동네에 타이마사지가 잇엇는데 가격이 좀 비쌋죠 약 10년전에 90분아로마가 10만원인가 그랫음 생각보다 너무 고가라 주로 풋샵엘 다녓죠
그러다 아는 사람하고 만나 술한잔하고 머사지 얘기가 나왓는데 자긴타이마사지 정액권 끊고 다닌다 하드라구요 그래서 난 타이마서지는 못가봣다 햇드니 자기가 쏜다고 허길래 따러갓죠
전철역근처 로드샵이엇는데 거긴 좀 싸드라구 아로마 90분에 4만5천원 젇도엿돈거 같음 암튼 반바지입고 족욕물애 발담그고 여실장이차도 주길래 들뜬 기분이엇음 그러다 태국같은 여자 두명이 사와디캅하고 들오오는 거엿음
근데 한명은 가무잡잡 키가크고 덩치도 크고 다른 애는 허옇고 키가작고 몸매가 좋앗음 얼굴은 둘다 평범 암튼 둘이서 모라 하더니 작은애가 나를 택하고 큰애는 아는 사람 족욕해주고
그래서 족욕후 같이 다인실에 가서 받는데 중간에 커튼치드라구 그러드니 앞판부터 만져주는데 발바닥부터 허벅지로 올라오는 방식 근데 애가 반바지 위로 꾹꾹 눌러주는대 자기 사타쿠니를 내 발가락에 갖다 대는거림 그러면서 뭔가 허벅지안을 스치듯하니 얖에 텐트가 쳐졋음 그러드니 작은애가 옆에 큰애한테 텐트친거 보라고 햇는지 아는사람 해주면서 내걸보면서 둘이서 모라고 하는거임 아무래도 작은애가 큰애를 실전 성교육시키는거 같앗음 ㅋ
암튼 90분동안 아프기도 하고 야릇하기도 하면서 등아로마받고 옷갈아 입는대 바지에 쿠퍼액 묻엇드라구요 그렇게 첫 타이마사지를 받고 일주일후 재방문허게 되는데 그건 다음?기회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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