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도 회의적이었는데... 이하 영상 보고는 역시나 답없는 , 언제나 같은 현실이네요
본인의 정체성때문에 혹은 개인적 이상한 성취향 때문에 성전환 등을 하는거 같은데요
성적으로만 그렇지 일반사람과 같다라는게 아니라
사회적인 삶(직장, 대인관계) 모두 다 엉망되는데 왜 저거 하는지 모르겠네요
영상에보면 역시나 수술비를 위해 몸을팔거나 생계비를 위해서 한다는데 이미나이도 너무 늘어져버린 3-40대 주류...
그리고 성전환했다하더라도 제일 잘되어있다고 한게 하리수? 정도.. 그것도 잘된건지 안된건지 모르지만, 그외는 다 유흥업소 아니면
길거리로....
성정체성의 괴로움보다 앞으로의 삶과 생계가 더 고통스럽다는걸 알고 저러는걸까요?
성전환수술전에 정신감정도 하고 그런다는데... 그런데도 저걸하는걸까요? 아니면 의사들이 검사 대충하고 니 인생 니꺼니 니가 결정하고
수술할려면 돈가져와라...이런식으로 해주는건지..
그냥 이전에 보고 흥..지나칠려다가 오늘 너투부 메인페이지에 뜬 영상보고 글을 적어보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1kIdP8l_3II
맥스님도 여자랑 애널섹스 하는거 좋아하시잖아요.^^
1년간 애널로만 한 친구가 있었는데 막상 해보면 별 것도 없습니다.
거야 순수 뇨자한테죠...남자는 절대 아니고..
그리고 거의 하지도 못하고 말도 못꺼내요. 누가 애널잘 주려하나요? 그리고 이상하게 뇬들이 똥꾸멍은 깨끗이 잘안씻는뇬들도 많아서리
제가 좀 모지란 순수여자랑 1년간 했었죠.
입사, 노콘질사, 후장, 같이 샤워 등 안 되는 거 없던 순수여자인데, 좀 모자른 듯 했어요.
노콘질사 하다가 애도 갖고 그런 친구라 불쌍(?)해서 애널로만 했는데, 비록 똥은 나오지 않았지만 정말 별로였어요.-_-
아마, 너무 벌어져서 그랬을 수도 있고요.
헉...애를 갖게 되었다니...저런...
애널은 부럽긴하네요..
전 1년동안 입사 아니면 애널만 했기 때문에 제가 그런건 절대 아니고요.
모르겠습니다.
그냥 남들이 안 하는 거라서 부러울수도 있지만, 애널이 딱히 좋았던 기억은 없었어요.
네...암튼 애널섹스 부러워요...보지도 만지며 섹스도 하고..두가지를 다 느끼는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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