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임질을 선사한 단골녀를 볼까말까 고민하며
한동안 안가다가 우연히 다른 업소 들렸는데
첨보는 처자가
제법 잘해줬습니다
애무받다가 슬쩍 엉덩이 들어올리니까
알아서 뒷판까지 빨아줍니다
(단골 그 시발년은 한번도 빨아주질 않았는데)
노콘도 가능하고
원하는 체위 다 해주더라구요
사카시 받을때 머리잡고 꾹 눌러서 불편할법도 한데
슬쩍 웃으면서 이런거 좋아해? 묻더라구요
이때 맘이 놓이더라구요
밑에 누워서도 계속 허리를 돌리고
신음소리도 개꼴리게 잘내서
오래 못참고 금방 싸버렸습니다
시간이 다 됐는데
재촉하는거도 없더라구요
몇마디 나누다가 나왔는데
원래 성격이 그런지 몰라도 뭐 이것저것 간식거리 챙겨주네요
나이랑 몸매는 원래 단골녀가 좀더 나은데
마인드랑 서비스, 분위기는 새로운 년이 낫네요
그래서 결론
단골녀 손절 타이밍 : 새로운 업소녀 접견
연락을 아예 끊는 것보단 좀 만나는 간격을 길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새로운 여자도 계속 자주 만나다 보면 분명 좀 질리기 시작할겁니다. 좀 질리면 전에 만나던 여자를 보는거죠.
언니야 널렸는데요뭐 ㅋ
원래 지명은 1선발 2선발 3선발 라인업 깔아놓고 봐야 박고 싶을때 등판 가능함
이거 레알 뼈있는 팩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1선발~10선발 까지 두고 봅니다 ㅎㅎㅎㅎ
단골 지명 손님을 원하는대로 하늘과 신처럼 모셔야 그게 진짜 지명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에 진짜 그런년들 없어진게 현실이라... 참 답답합니다...........ㅠ
널리고 널린게 몸파는업소녀....
널리고 널리게 돈주고사먹는남자들....
고로 지명은 별필요가 없다고 느껴짐....
왜 같은돈 주고 맨날 먹던조개먹으려고들 하심?
그럴거면 자가용타는게 낮죠....
이조개도 먹고 저조개도 먹고.......
지명녀에게 팽당하느니 버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원래 새 여자가 더 끌리는법
인생은 타이밍입니다.
단골녀도 다른사람한테 똥까시 해주고 있을꺼에요~
비상 식량은 항상 구비해야 하니 바로 손절보단는 방문횟수를 확줄이는게 어떨까요?? ㅎㅎ
득템 감축드립니다. 오래 즐달하시길 ~
저는
1 마인드
2 서비스
3 와꾸 순으로 봅니다
와꾸 못나도 발기 잘되기 때문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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