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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때문에 혼자 나와서 산지 6개월정도됐는데
워낙에 추위를 안타서 온수매트 하나로 겨울 버티고
아침에 샤워할때 온수 15분정도 사용하고 낮에는
아예 보일러를 꺼놓고 출근하고 밤에 양치만
하고 잡니다 집에서 밥전혀 안해먹어서
가스레인지는 전혀사용안는데 요금이 1월 2월겨울 사용량이 7-8만원정도 나오는게 정상인가요?
업체에서 기사가 나와서 보니까 계기판도 이상
없고 가스누설도 안된다는데
겨울철에 거의 하루종일 후끈하게 틀었는데 13만원 나왔습니다. 2019년 12월에 교체했고요. 경동보일러 입니다. 보일러가 오래되면 뜨겁지도 않고 요금만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신형으로 바꿔보세요.
일주일에 금토일 3일 오피스텔 사용합니다 11월부터 2월까지 월3~5만원 정도 나왔네요
보일러는 타이머기능이 있는데, 1시간 기준 몇분씩 돌리는 기능 입니다. 설정 온도를 24도 정도 해 놓고 사용하시는게 제일 저렴할 겁니다.
전 1년내내 외출로 해놓고 씻을때만 온수로 돌려서 쓰고 올겨울 진짜 추울때 몇번 돌리고 하니 한달에 많이 나와야 3만원 안짝이던데....
잘못하면 보일러 동파도 될 수 있습니다.
계속 켜놓고 온도를 낮추세요~
짠돌이 아니라고 해도 안바꿔줍니다. 님처럼 쓰면 보일러가 가동할때 따뜻한물을 줄라면 방부터 다굴고 온수로 넘어가는데 그과정에서 요금이 더 나와요 짠돌이가 아니라 정상인겁니다. 님이 입장을 바꿔보세요 멀쩡한거 바꿔줄수 있는지???
겨울에 끄고 있으면 보일러 동파되서 물어줘야 하는입장나올수도....
중부지방 원룸 10평 기준 2017년 준공 3층
1월 / 2만원 / 아침 목욕 20분, 저녁 세수 5분, 일주일 난방 3시간
2월 / 2.5만원 / 아침 목욕 20분, 저녁 세수 5분, 일주일 난방 4시간
대략 이러합니다
도시까스 보일러는 전원 차단 해도 동파 방지 기능이 있어서 돌아 갑니다
차라리 실내 온도 10도 에 마춰 노시면 동파 제어만 되여
그리고 보일러 전원 꺼놓았다가 다시 온수 돌리시면 까스비 장난 아니게 나옴니다
보일러를 꺼놓는게 원인일 듯 싶은데요.
외출로 해놓으면 설정해 놓은 온도만 간신히 유지하도록 살짝살짝 돌아가는데,
꺼놓았다가 집에 들어와서 켜면 꺼놓은동안 집의 온도가 바깥온도에 맞춰서 계속 떨어져서
설정된 온도에 다다를때까지 풀가동 될겁니다. 1월에 엄청 추웠는데 그렇게 했으면 많이 나올법도 한데요.
오히려 따듯하게 25도정도 맞춰놓고사세요 그래봐야 4만원 5만원 더 나옵니다 저도 님처럼 씻을때랑 요리할때만 가끔썼는데 4만원 5만원나왔습니다 여름은 뭐 아예 보일러가 안돌아가니
2만원수준으로 나왔습니다
밤에 보일러키고 나갈때 외출모드나 아주 미약하게 틀어야함 아에 꺼버리니 밤새 데워놓은물 그냥 식어버리고 잘때 또 풀로 돌아감
님 냉장고 끄고 다니는거랑 같음
계속 저온으로 켜놓는것하고 꺼졌다가 다시 켜서 온수나오는것하고 연료비가 후자가 더 나오기 때문에 대부분
저온으로 켜놓고 있다가 온수만 씁니다.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지역 33평 아파트 거주잡니다.
지난 1~2월 일주일에 3~4회 하루(새벽 1시간, 잠들기 1시간 전)
1시간 30분에서 2시간 귀뚜라미 보일러 가동해서 매달 요금 3만 8000원에서 4만 1000원
나왔습니다. 사용량 대비 요금에 문제 있어 보입니다. 꼼꼼이 확인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난방보다 온수가 3배 더 비쌉니다.
난방을 21도 정도로 맞춰놓고 사용하면 더 싸게 먹힐 겁니다.
온수가 비싼게 맞습니다 집에 애들이 많아서 월평균 17~20만원 정도 나가고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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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세대 살았는데 나도 겨울에 보일러 안틀고
살았는데 글쓴이와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살았는데도
12~13만원 나도 고장난줄 알았음
지금은 중앙난방식으로 이사해서 취사만 가스인데
워낙 밥을 안해먹어서 그런지 취사쓰는 가스만 6천원정도
껏다가키면 보일러가 풀가동 하니까 많이 나오나보네요
잔잔하게 데워지게 계속 틀어놔 보세용
저는 추위를 많이타서 집에있을때는 27도 계속돌리고요
샤워는 자기전에하고 아침엔 머리감고 양치 세수
1주일에 2회정도 밥해먹고요
집은 21평 방두개 빌라입니다
출근하면 보일러안끄고 30분돌면 6시간 가동안하게끔
예약돌립니다
가스비 달에 15에서20사이 왔다갔다합니다
겨울철에 거의 하루종일 후끈하게 틀었는데 13만원 나왔습니다. 2019년 12월에 교체했고요. 경동보일러 입니다. 보일러가 오래되면 뜨겁지도 않고 요금만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신형으로 바꿔보세요.
일주일에 금토일 3일 오피스텔 사용합니다
11월부터 2월까지 월3~5만원 정도 나왔네요
보일러는 타이머기능이 있는데, 1시간 기준 몇분씩 돌리는 기능 입니다. 설정 온도를 24도 정도 해 놓고 사용하시는게 제일 저렴할 겁니다.
전 1년내내 외출로 해놓고 씻을때만 온수로 돌려서 쓰고 올겨울 진짜 추울때 몇번 돌리고 하니 한달에 많이 나와야 3만원 안짝이던데....
잘못하면 보일러 동파도 될 수 있습니다.
계속 켜놓고 온도를 낮추세요~
상관있는건지?
오래됐다고 요금 나온다고 교체해달라면
안해줄거 같아서
짠돌이 아니라고 해도 안바꿔줍니다.
님처럼 쓰면 보일러가 가동할때 따뜻한물을 줄라면 방부터 다굴고 온수로 넘어가는데 그과정에서 요금이 더 나와요 짠돌이가 아니라 정상인겁니다. 님이 입장을 바꿔보세요 멀쩡한거 바꿔줄수 있는지???
겨울에 끄고 있으면 보일러 동파되서 물어줘야 하는입장나올수도....
중부지방 원룸 10평 기준 2017년 준공 3층
1월 / 2만원 / 아침 목욕 20분, 저녁 세수 5분, 일주일 난방 3시간
2월 / 2.5만원 / 아침 목욕 20분, 저녁 세수 5분, 일주일 난방 4시간
대략 이러합니다
결과나오면 통보해준다는데 검사결과 믿을만한건지?
지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일거같은데
그거 정상으로 나오면 꼼짝없이 감면받을 명분이
없어지는거같은데 그러기엔 너무 억울한데
도시까스 보일러는 전원 차단 해도 동파 방지 기능이 있어서 돌아 갑니다
차라리 실내 온도 10도 에 마춰 노시면 동파 제어만 되여
그리고 보일러 전원 꺼놓았다가 다시 온수 돌리시면 까스비 장난 아니게 나옴니다
보일러를 꺼놓는게 원인일 듯 싶은데요.
외출로 해놓으면 설정해 놓은 온도만 간신히 유지하도록 살짝살짝 돌아가는데,
꺼놓았다가 집에 들어와서 켜면 꺼놓은동안 집의 온도가 바깥온도에 맞춰서 계속 떨어져서
설정된 온도에 다다를때까지 풀가동 될겁니다. 1월에 엄청 추웠는데 그렇게 했으면 많이 나올법도 한데요.
오히려 따듯하게 25도정도 맞춰놓고사세요
그래봐야 4만원 5만원 더 나옵니다
저도 님처럼 씻을때랑 요리할때만 가끔썼는데
4만원 5만원나왔습니다 여름은 뭐 아예 보일러가 안돌아가니
2만원수준으로 나왔습니다
밤에 보일러키고 나갈때 외출모드나 아주 미약하게 틀어야함 아에 꺼버리니 밤새 데워놓은물 그냥 식어버리고 잘때 또 풀로 돌아감
님 냉장고 끄고 다니는거랑 같음
4식구 온수로 샤워한는데 한달에 10만원에서 13만원 나오는데요..
아 ...요리도 해먹는구나....
근데 혼자 사는데 7~8만원이면 ...엄청 많이 나오는건데요
계속 저온으로 켜놓는것하고 꺼졌다가 다시 켜서 온수나오는것하고 연료비가 후자가 더 나오기 때문에 대부분
저온으로 켜놓고 있다가 온수만 씁니다.
계량기검침 사용량을 점검해보시고 가끔검침원이 빼먹는경우도 있습니다 검침원이 빼먹으면 두달치가 한번에 나옵니다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지역 33평 아파트 거주잡니다.
지난 1~2월 일주일에 3~4회 하루(새벽 1시간, 잠들기 1시간 전)
1시간 30분에서 2시간 귀뚜라미 보일러 가동해서 매달 요금 3만 8000원에서 4만 1000원
나왔습니다. 사용량 대비 요금에 문제 있어 보입니다. 꼼꼼이 확인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난방보다 온수가 3배 더 비쌉니다.
난방을 21도 정도로 맞춰놓고 사용하면 더 싸게 먹힐 겁니다.
온수가 비싼게 맞습니다 집에 애들이 많아서 월평균 17~20만원 정도 나가고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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