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돌리면서 가끔 얼굴 공개된거 퍼온 사진주면서 지라고 우기는 처자들을 고페이지만 약속잡아 장소에 간적이 1번있었습니다.
그 당시엔 의심반 믿음반이다보니 약속장소에 나갑니다.
라인으로 도착했냐 물어보면 도착했다고 하네요 혹시 몰라 장소 주변을 배회합니다.
사진이랑 나이대가 비슷한 처자가 있는데 마스크를 썼는데도 사진이랑 전혀 안 닮아보입니다.
이 왕 온김에 말이라도 걸자라는 생각에 다가가서 대화를 했습니다.
죄송하지만 마스크 좀 벚어 볼래요? 계속 거부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입술에 상처가 있다고하네요.(100% 구라죠)
사진이랑 비교해도 눈 콧대 눈썹까지 닮은구석이 없다고 말하니 본인 맞다고 계속 우기네요
풀메 하면 이렇게 된다합니다. 나랑 말장난하냐고 말하니 쓰윽 옆으로 자기 갈길 가네요.
보통 사진을 줘도 애매하게 이쁘게 찍힌사진으로 줍니다. 얼굴이 전부 나온 사진이 아니죠
사기 친 처자가 저에게 줬던 사진입니다.

얼굴사진까지 공개하면서 마스크 안벗는건 또 무슨시츄에이션..븅딱같이
100000000000000퍼 도용이네 씨.....아앙년들
워낙 많지요. 보도라서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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