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탄을 3번 다녀왔습니다
즐챗에 새로운 처자 발견
1-13/2-20부르길레 15로 네고후 신장동 무슨5차
엿는데 갔더니 연락두절
오후 3시쯤 이었음
저녁 7시쯤 오늘 본 처자와 연결
첨에는 졸라들이대서 느낌 좋았슴
그러다 카톡으로 연결후 대화하다가
통화하자고 하니 한시간 연락두절 잠들엇다나
통화하자고 하니 친구랑 통화 한다고
기다리라더니 한시간 두절
전 나가리 된줄알고 술먹음
처자 미안하다고 톡오더니
보이스톡 하는데 또 달려들음
그래서 송탄으로 고고싱 집에서 하기로함
이때까지만해도 유부녀인줄 모름
처자 만났는데 마스크를 썻지만 눈매가 이쁨
그래서 마스크 확인도 안하고 집으로 고고씽
가는도중 집에거의 다왔는데 처자왈
자기 유부녀고 섹파도 잇다고함
좆은 이미 뇌를 지배함
집으로 입성 처자 마스크 벗었는데
32살 치고는 이쁨
좆이 지베한관계로 바로 딥키스하면서벗김
처음 손가락두개넣어서 쑤시는데
신음소리보다 표정이 졸라 섹시함
고통을 참으면서 좋아하는 표정
팬탈 시키고 손가락세개 네개 5개 넣었더니
아프다면서 표정은 좋아 죽을라함
그표정보면서 자지 풀발기
사카시 받을 생각도 안고 그냥 냅다 박음
정자세로 박으연서 딥키스 하는데 졸라 섹시함
웃긴게 손가락 5개 들어가면 경험상
자지가 한강에 잇어야 하는데 쪼임도 잇네요
이건 신기신기 암튼 1섹하고 송탄에 데려다줌
집에 대려오면 맘카로 찍는데 좆댈까봐
아무짓도 안함 인증샷도 안찍음
유부녀도 먹을만 하네요
30대초반이고 165 60 비컵 정도임 눈때중으로 봤을때
축하 드립니다
손가락 5개 우와
ㅎㅎㅎ 대단하십니다...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추카그립니다.~~~
제 지인의 경우를 보고 깨닳았습니다.
제 지인의 와이프와 상간남 연대로 묶어서 이혼소송하는거 보면서 사이즈 장난 아니구나 싶더군요.
지인 와이프 2500에 상간남 2500 연대배상소송 승소하는거 보면서...조심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섹파도 있고 유부녀고... 거기다 또 다른남자도 만나는건... 뭐.. 섹을 엄청 좋아하는 여자네요 부럽습니다.
열심히 드십쇼!
부럽습니다.나는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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