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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타이녀한테 꾸사리 먹은 썰

    오늘 있었던 일있니다. 별내 쪽에 외근 갔다 몸도 찌뿌둥 주식장도 찌뿌둥 해서 마통으로 검색 해서 쿤타이라고 로템빌딩2 층에 있던데 ㅎㅎ 

    별내 사시는 분들은 아실라나요? 방금 다녀와서 자세히 쓰네요 ㅎㅎ

     

    아로마 예약하고 주차도 하기 편하고 좋더라구요. 가계도 생각보다 깔끔 하더군요. 

    그렇게 일회용 빤스 입고 주식 mts로 보고 있는데 까무잡잡 동남아 언니 생각했는데 오잉? 피부도 하얗고 키도 크고 숏팬츠 차림에 마스크 써서 눈만 봤지만 

    얼핏 봐도 이쁜 상 이더군요. 머리도 노랗게 염색 해서 더 하얗게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마사지에 집중 했는데 마사지도 의외로 잘해서 편하게 잘 받고 대망의 앞판 받는데 사타구니쪽은 뭐 그렇게 깊숙이 안들어 와서 별 느낌 없었는데 

    복부 맛사지 할때 손이 이 쑥쑥 들어와서... 하... 참아야 하는데... 못참고... (여기 가기전에 다른 곳 한 3군데 앞전에 가서도 서비스 안받고 마사지만 꾹 참고 잘 버텼는데.. )

    오늘은 이언니 하얀 피부와 몸매와 복장에 ㅠㅠ  오빠 써비스? 역시나 묻는 언니.. 

    당연이 국민 페이 3부르더군요... 

    근데 놀라 웠던게 단순이 대딸만 싸게끔 하는게 아니라 항문 위주 부터 해서 우리 흔이 짭까사이 받으러 갔을 때처럼 천천히 맛사지 하면 능숙하게 해 주더라구요. 

    전에 참아서 그런지 오늘 따라 흥분되서 하얀 벅지 만지다 가슴에 손을 가져 갔는데 안막네요? 그래서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만지는데 딱 한손에 잡히는 이쁜 A컵 이더군요. 

    꼭지도 만지기 너무 좋게 생겨서 비벼주니 지도 좀 흥분 했는지 신음소리 음음 내길래 용기내서 위옷 내리고 입을 가져다 댓는데 또 가만있네요?

    그래서 실컷 빨이 댔습니다. 몸을 비비 꼬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제 손은 그녀의 숏팬츠 사이를 비집고 들어 가려 하는데 언니가 멘스라고  ㅋㅋㅋ 

     

    그래서 진정 좀 하고 수유 모드로 쌀려고 언니 옆으로 오라고 했더니 전 정자세로 누워 있는데 지가 가슴을 제 입에 들이 대더라구요. 

    양쪽 가슴 실컷 빨아 줬더니 분명 아까 멘스라고 했으면서 저한테 섹스 10만 이지랄 하는겁니다 ㅋㅋㅋ 

    그래서 노머니 외치고 그냥 수유 모드로 시원하게 발싸~~ 싸고 나서도 손 바로 안떼고 쭉쭉 살살 끝까지 빼주더군요.. 

    그리고 3만원 줬더니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입니다. 

     

    이언니 3만원 매트 위에 집어 던지 듯 놓더니 영어로 터치 하고 빨았으니 5만원 달라 저는 돈없다 다음에 오면 5만원에 하겠다. 

    마스크 썻지만 마스크 위로 일그러진 얼굴이 눈빛에 다 드러나더군요.. 저는 마사지 업장에서 비공식 서비스 이기 때문에 이 언니 조용히 따질줄 알았는데 

    큰소리로 영어서 어쩌구 저쩌구 인터넷 뱅킹으로 달라 계속 요구하고 저는 영어 못알아 듣는척 노머니 3만원이 전부다 계속 시치미 ㅋㅋ 

    물로 지갑에 현찰도 있고 인터넷 뱅킹도 가능하지만...  티이녀가 큰소리로 짜증내니 꼬라지 나서 더 주기 싫더라구요. 이년 나가지도 않고 전 빨가벗고 있는데 돈은 매트에 올려둔 상태로 한참을 째려 보길래 모르겠다 싶어 저도 핸드폰만 보고 있었죠..  그렇게 정적이 한참 지난 후 지도 포기 했는지 오일이랑 지 소지품 등등 바구니에 집어 던지듯 챙기더니 나가더군요.. 영어를 제가 엄청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대충 나가면서 너 이제 오지마라 대충이러고 나가더라구요 ㅋㅋㅋ 

     

    물론 쪼잔하게 보실 분도 계시겠지만... 이년이 5만원 안주니까 눈에서 레이져 쏘면서 큰소리로 쏘아 붙이는데 꼬라지 나서 더 주기 싫었네요... 

    좋게좋게 5만원 주고 앞으로 진도 더 빼면 좋았겠지만 이제 갈 일도 없고 ㅋㅋ 집근처 가계였음 당골로 보고싶은 와꾸긴한데... 

    솔찍이 좀 쫄았었었어요 ㅋㅋㅋㅋ 여지껏 봤던 착하고 순한 타이녀가 아닌... ㅋㅋㅋ 이런 타이년은 또 첨이네요 ㅎㅎㅎ 

     

     

    댓글21

    리가이
    리가이 · 21-03-08

    사가지없는 못된년 

    구루나루
    구루나루 · 21-03-08
    5만원 주고 앞으로 진도 더 빼면 좋았겠지만
    => 진도 빼면 10만 달라고 할 스타일인데요?
    3 : 5 : 10 공식이겠죠
    묻지마007
    묻지마007 · 21-03-08

    전.. 걍.. 서비스 안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가끔 손장난 쫌 하고 그러믄 나갈때 1만원 팁으로 줍니다..

    전 대가성으로는 절대 안합니다. 글쓰신 분처럼 되는 경우를 저도 몇번 격은터라...

    현타가 너무 오래 가드라구요~!

    제 기준은 못생기고 나이 많고 힘 좋은 관리사만 초이스합니다..ㅋㅋㅋ

    중간에 절대 그런생각들지 않게..~!

    그래도 요즘은 마스크 끼고 하니 의외로 못생긴 애덜중에 몸좋은 애덜이 많더라구요~! ㅋㅋㅋ

    구뜨맨
    구뜨맨 · 21-03-08

    전 타이맛사지가서 그런 서비스 생각드는 언니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

    맛사지 잘하는 애들은 몬생기고 덩치가 좋고

    좀 생겼다 싶으면 네가지가 없고

    결정적으로 위생문제때문에 별로 그런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3-08
    버릇이 이상하게 들어서..당연 돈으로....ㅠㅠ
    갓바이미
    갓바이미 · 21-03-08
    위추드립니다!!
    요즘 벌렁코 원숭이 타이년들 지들끼리 담합해
    잔대갈 꼼수질만 늘어서리!!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1-03-08
    ㅋㅋ 잘하셨네요 전 서비스받다가 제가 역립하는도중에 미친뇨니 제지하면서 머라고 쿠사리 놓은적있습니다 저는 그순간 개빡쳐서 너 그럴꺼면 썩 꺼지라고 겟아웃 하면서 반소리지르다싶이했죠 물론 돈은한푼안주고 꽁으로했네요 싸가지없는녀는 한푼도안주죠 개가튼
    하이드512
    하이드512 · 21-03-08

    터치하고 빨기 전부터 미리 5만이라고 말을 하던가. 가만있다가 2만원 못 받았다고 승질을 부리다니

    dalb
    dalb · 21-03-08

    ㅁㅊㄴ이네요 잘하셨습니다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1-03-08
    저도 타이마사지에서 아로마를 받았는데 한참 하더니 이렇게 뭉쳐있으면 아로마 받지 말고 건식으로 받아야 한다고 쿠사리 먹었었죠
    그날은 오일 바르고 건식 스타일로 뭉친곳 집중해서 받았습니다
    이후롱 그 업소만 다닙니다
    코드4545
    코드4545 · 21-03-08
    타이랑 벹남이랑 돈독이 올랐으요.
    코로나 이후 여기도 고인물 투성이라.
    잘하는데서 마사지만 받는걸로. 싼돈에.
    저년들 오프날 노는거보면 토나와요.
    인도나 외노자들하고 뒹굴고.
    태국마사지에 외노자들 출입하는거보고.
    요즘 발길 끊었슴다. 진짜 드러워요.
    가성비도 안나오고
    야돌스키
    야돌스키 · 21-03-08

    한국에 있는 태국년들은 돈독 미친듯이 오른년들이쥬 ㅋㅋㅋ 

    방배동찡찡이
    방배동찡찡이 · 21-03-08
    아주 대단한 년이네요
    줘도 안먹을련
    ㈜하니™
    ㈜하니™ · 21-03-08

    5만원은 붕으로 아는디....ㅋㅋ

    라이더킹
    라이더킹 · 21-03-08

    손님들이 버릇 잘못들인 거져

     

    애도 이상하고

    갸루땅
    갸루땅 · 21-03-08
    키스방으로 워프 하세요.. 마사지 그거 별겁니까... 똠양꿍 드시지 말고 김치 드세요
    Eodru
    Eodru · 21-03-09
    싸가지가 바가지네...
    고양이
    고양이 · 21-03-09
    나쁜타이녀네요,,,
    로리타2
    로리타2 · 21-03-09

    잘하셨습니다. 싸가지 없는 뇬이네요.

    준봉이
    준봉이 · 21-03-09

    저는 유흥사이트 제휴  태국 건마  
    섹은   업체 서비스 옵션에 없는데서   아가씨 3명봤는데 
    1명은 섹까지 그냥 됐는데
    2명은  섹할때까지도 같이 즐기는거처럼 됐는데  다 끝나고  팁 이야기하더라구요.

    또 한명도 기억나는게  섹까지 다하고  카톡인가 라인도 교환했는데 

    거기다가  해석하니까 당신은 나한테 5만원을 빚졌다??  이런식으로  하나 보내더라구요.

    더 많은 애들이 섹까지 넘길분위기는  안된다고하거나 ,  얼마주면 하겠다  요구를하는데 

    애들에 따라서는  다 끝나고 공떡까지해주네 라고 하는데    다 끝나고 돈이야기가 나오는 경우가있네요.

    저는 다음에 준다고했을때  한명은 오케이,괜찮아 이러고  

    한명은 꼭 다시와서 돈줘,  나 무에타이 배웠어 농담식??으로 말하더라구요.

     

    풍운아9
    풍운아9 · 21-03-09

    잘했습니다 다른 분들을 위하여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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