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후 하도 무료하고 심심해서 글 한번 올립니다~~~
유튜브보면 중국 전통무술 고수가 입식타격 or MMA 선수들과 시합을 하는데
전통무술의 고수라는 작자들이 일반인 싸움 좀 한다는 로드파이터들보다 더
싸움을 못하는 진짜 한심하고 코웃음이 나오는 진풍경을 연출합니다.
또한 15억 중국인들이 이러한 중국 전통무술의 허와실을 보고도 아직도 전통무술에
대한 환상과 자긍심을 갖고 있을지 의문이네요.
저는 중,고등학교시절 취미로 태권도,유도 군대가선 특공무술 정도만 해봤던 얄팍한
실력이어서 뭐라 평가를 내릴수 없습니다.
한국이던 중국이던 전통무술쪽 관계자나 입식타격, MMA 지도자 or 선수,수련하시는
분들의 고견을 재미삼아 듣고 싶습니다.
했겠지만 영화랑은 달랐을거고 그사람이 강한거지 중국
무술이 강했던것은 아니니까요.
Mma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서 완전체가 된거구..
비교대상자체가 안될정도로 서로간에 격투기로써우
격이 지금은 다르다고 봐요.건강체조죠
종합격투기 하시는 분들이나 전통무술, 태권도, 합기도 하시는 분들 다 존경합니다. 하지만 종합격투기는 실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훈련시에도 안면타격을 허용하거나, 살짝 허용하거나, 격하게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조금 다르게 태권도나 합기도는 예를 기반으로 스파링보단 자세와 기술에 더 많은 포커스를 맞춥니다. 횡설수설 하는데 결론은 사람이 안면을 맞게 되면 진짜 멘붕이 오게 되어있는데 이게 훈련이 되어 있느냐 안되어 있느냐 하는 차이가 꽤 큽니다.(p.s 매도우 복싱이라고 스파링보다 약한 단계의 스파링을 하는데 30대 여성분한테 얼굴 두드려맞고 멘붕왔었습니다. 눈도 찡해지고 코끝도 찡해집니다.)
아직 깊은 산골에서 수련하고 있는 엄청난 내공을 지닌 무술가가 나타나지 않아서 그럽습니다.
중국 무술도 주먹, 다리, 창, 칼 등의 물리적 타격보단 상대적 내공의 강함고 약함에 따라 결판이 나니까요. ㅎㅎ
쿵푸 = 중국식건강체조
무술이건 종합격투기건 손님이 이기는거에요.사바사입니다.저 같은 잡은 뭘 배우던 발려서 ㅠ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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