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부녀 한명을 만났습니다. 어플로..
처음엔 섹파하나 만들어 보자고 오랜시간 공을 들였어요.
지금까지 3번정도 만났는데..
아직 연락처 이름 이런건 안알려줬고~
알려줄 생각이 없다..
그리고 모르게 지내자라고 얘기했는데..
요즘 집착이 생긴건지 만나자라고 얘길 많이하네요.
1박을 하고 싶다..등
아직 잠자리는 안했습니다.
처음엔 따먹어야지라는 생각에 내가 먼저 들이댈까 했다가 참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이 유부녀가 들이대는거 같아요.
저녁먹고 집에 들어가기 싫다는둥~
남편이랑 괜히 결혼 했다는 둥..
처음에 대화할때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가정은 지킬 것 같았는데..
지금은 조금 무섭습니다.
먹지도 말고 빨리 끝내는게 맞는지?
아니면 좀 더 가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업소나 다닐껄..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어떻게 하는게 맞나요?
그정도 공을 들였으면 일단 맛을 봐야죠~ ㅎ
느끼셨다시피 한번 들러붙으면 떼어내기 힘들수도 있어요.
적당히 먹으면서 거리는 어느정도 두기를 추천 합니다.
보통 거리두는것에 불만을 느껴 어느정도 되면 떨어져나갑니다.
님이 안먹으면 딴놈이 먹게 되어있네요. 왜 남주나요?
님이 안먹으면 어차피 딴넘이 먹어요
그럼 알아서 떨어질겁니다
내가 안 먹으면 딴 놈이 먹을꺼고요. 일단 만나보시고 한 떡치시고 한 떡 후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너는 집착하는 스타일 같다고요. 그러면서 이야기 푸시면 됩니다. 자기도 알껍니다. 이렇게 들이대는거 아니라는걸말이죠.
유부녀 만나는건 기회비용의 손실이 많으니 신중해야 합니다. 졸라 이쁘고 색기 쩐다...그럼 하시고...그냥 SOSO한 동네 아줌마면 코시국에 몸을 사리십시요. 아리까리 하시면 갑자기 지방에 파견근무 가게되었다 구라치시고 3~6개월 지나도 못따먹은게 생각난다 하면 가서 하시고요. 코시국에 유부만나는게 인버스*3 정도라 보시면 됩니다. 저는 작년 2월에 코로나 터지고 동선 따이는거 보면서 유부아지매랑 연락 끊었습니다.ㅠㅠ p.s 존나 쩐다 하면 고추가 뇌를 지배하듯이 무조건 하세요...그 정도 아니면 저축하시는게...
개인적으로는 만나서 먹고 헤어지는게 답인듯요.
와꾸랑 몸매는 확인하고 흔들리시는거?
쫄보되면 다른 넘이 채갑니다 ㅎㅎ
날씬하고..안 만져봤지만 가슴은 좀 있어요~
보면 발기 되죠ㅎ
참고 있는거죠..일단은..
더 진행할찌는 좀더 고민해보겠습니다~
댓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ㅎ
아 죄송합니다..
ㅋㅋ
딴놈이 가져가기 전에 내꺼 합시다
잘못 건들이시면 뿌리까지 뽑혀요
조심하시길~
그리고 40대면 보징어 조심하시길...
드시구 엄마 빛,,아빠 빛 ,,카드 빛 ..휴대폰 미납.이야기 나오시면 버리시요~~~작업입니다..
예전에 몇번 먹었더니 점점 집착하길래 손절했네요.
근데 또 보고싶어집니다 ㅋㅋ
줘도 못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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