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몸파는 년들 말 믿지맙시다!!
돈주고 여자 몸 사는 남자들 경제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합시다!! 요즘같은 시국에 키스방 한타임 값도 소중합니다!!
우리는 한 동지 입니다!!
몸파는 년들 말만 믿고 서로 칼을 겨누는 그런 행동과 언행은 삼가합시다!!
호구가 되지 맙시다!!
거기가 안되면 입으로 라도 서비스 받아야 합니다!!
몸파는 년이 손님때문에 몸이 상해서 그짓을 못하면 어떻게든 다른것으로도 내 욕구를 해소해야 합니다!!
당신이 돈없고 자주 못가면 그년들은 당신이란 존재 기억도 못합니다!!
제발 돈받고 몸파는 년들한테 이상한 정주고 스스로 위안 삼으며 스스로 착한사람 코스프레 같은거 집어치웁시다!!
창녀는 창녀일 뿐입니다...
잘 대해줄 필요가 없죠. 어차피 서로 돈 때문에 만난 사이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전혀 틀린건 아닙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손님권리도 누리는게 당연합니다 일하는 애도 돈을 받았다면 서비스를 못하겠으면 다른 방법으로 서비스하던가 그냥 돈안받고 환불시켜서 보내던가 그게 맞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그애말에 속아서 혹은 마음약해서 그냥 스스로 호구가 된다해도 그것도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이니까 틀린게 아닙니다. 그냥 이런 사람도 저런 사람도 있는 겁니다
제일중요한 고추장은 오늘 줄수없대
어차피 잘해주든 아니든
업소녀도 손님을 정상인으로 보진 않을듯요
서로 기브 앤 테이크....이 마인드가 최고
몸으로 돈벌러 나올때 만나는 남자들을 진심으로 좋아하거나 진심으로 대하는 여자들은 0.000001% 정도라고 봐야죠
아무리 자기한테 잘해줘봤자 자기의 치부를 너무도 잘아는 남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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