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에 붙여서 소리를 올려보내는 거 있던데요? 님처럼 윗층 소음에 시달리다 직접 개발해서 만든거 요즘도 파나 모르겠습니다.
층간소음 보복, 복수 뭐 그런 키워드로 치면 나올거에요. 제일 좋은 건 대화로 푸는 거고 그게 안되면 윗층의 바로 윗집으로 이사가서 똑같이 해주면 되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으니 보복용품을 설치한다더군요.
또다른 방법으로는 Masking이라고 소음보다 좀 더 큰소리로 소음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쿠팡에서 "슬리폰즈"쳐보세요. 불면증 환자들이 많이 효과봤다는 건데 층간소음 방지용으로도 쓰나보더라구요. 비숫한 중국제 수면헤드폰도 있는데 싼게 비지떡이구요, 술리폰즈를 사세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3-07
보복용품은 안되겠네요 영상참고: https://youtu.be/7rC8t9aoI2E
차차촤
차차촤 · 21-03-07
전 옆집 개가 하도 짖어서...아파트인데...
이상혀
이상혀 · 21-03-07
걷을때 쿵쿵 걷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저희집에 후배 놀러와서 그렇게 걷는거 보고 놀람요 습관인듯
흑표전차
흑표전차 · 21-03-07
올라가서 말을 해도 그 때 뿐인 사람들도 많습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한거죠
집에서 쿵쿵 소리나면 실내화를 좀 신어주면
아래집에 피해도 안줄건데
저도 층간소음에 시달려서 올라가서 좋게 얘기도 해보고
화를 내기도 해봤지만 그 때 뿐이고, 결국 저만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는 탑층으로 이사한 후 더 이상 층간소음은 느끼지 않고 살고 있지만
딱히 방법이 없어여. 그냥 탑층으로 이사가는 거 외엔
몸몸
몸몸 · 21-03-07
이해합니다 위층에 개념없는 년 이사와는데 새벽에 드럼세탁기 돌리고 청소하고 정말 씨발년입니다
많죠.. 직접 해결은 하지 마세요. 불법입니다.
별거있나요 개지랄 해서 반죽여놔야죠
천정에 붙여서 소리를 올려보내는 거 있던데요? 님처럼 윗층 소음에 시달리다 직접 개발해서 만든거 요즘도 파나 모르겠습니다.
층간소음 보복, 복수 뭐 그런 키워드로 치면 나올거에요. 제일 좋은 건 대화로 푸는 거고 그게 안되면 윗층의 바로 윗집으로 이사가서 똑같이 해주면 되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으니 보복용품을 설치한다더군요.
또다른 방법으로는 Masking이라고 소음보다 좀 더 큰소리로 소음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쿠팡에서 "슬리폰즈"쳐보세요. 불면증 환자들이 많이 효과봤다는 건데 층간소음 방지용으로도 쓰나보더라구요. 비숫한 중국제 수면헤드폰도 있는데 싼게 비지떡이구요, 술리폰즈를 사세요~!
보복용품은 안되겠네요 영상참고: https://youtu.be/7rC8t9aoI2E
올라가서 말을 해도 그 때 뿐인 사람들도 많습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한거죠
집에서 쿵쿵 소리나면 실내화를 좀 신어주면
아래집에 피해도 안줄건데
저도 층간소음에 시달려서 올라가서 좋게 얘기도 해보고
화를 내기도 해봤지만 그 때 뿐이고, 결국 저만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는 탑층으로 이사한 후 더 이상 층간소음은 느끼지 않고 살고 있지만
딱히 방법이 없어여. 그냥 탑층으로 이사가는 거 외엔
위층에 개념없는 년 이사와는데
새벽에 드럼세탁기 돌리고 청소하고 정말 씨발년입니다
층간소음 싫으면....
층간소음 진짜 힘들죠... 방법이 없어요... 주택으로 가는 방법뿐...
방법없어요 태생적으로 발뒷굼치소리나는애들입니다 이사가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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