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가 도배한다길래 가봤는데
집수리한것도 있고 겸사겸사 가봤는데
전기 스위치 나 콘센트 커버들 다 아작내놓데요
똑바로 설치안한거 지적했더니
원래 이랬다고 성질부리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조명도 다 철거하고 다시 설치하는거
같은데 이런 인간들이 퍽이나 제대로
설치할런지도 의문이네요
내가 살게아니라 세입자한테
상황설명하고 조치하시라고 했습니다만
집관리 하는것도 피곤하네요
수리 맡겨논것도 제대로 안해놔서
직접 검수 안했으면 귀찮아 질뻔 했네요
일을 하면서 장인정신까진 바라진
않고 최소한 정성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쩝
땅에 나무심어놓는데 만사 편할거 같네요
몰론 땅도 처음살때 신경쓸게 많고
중간에머 주변 땅주인이 간혹 귀찮게는 하지만
집관리 하는거 보단 나은것 같네요
뭐든 사람 잘 못 들어오면 골치 아프죠..... 절대적인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못 배우고 가난한 사람들이 더 진상 부릴 확률이 많음...
잃을게 없기에 막나가죠.
그리고 도배 할 때 원래 커버 벗기고 도배 다 하고 다시 껴놓을텐데 도배 끝나면 다시 껴져 있을걸요
벗겨놓고 다시설치한걸 제대로 안했다고 지적했더니 성질부리더라고요
다른것도 아작내놓고 원래 고장나서 원복못한다고 하고
기본적으로 성의가 없어요
내가 오더낸거였으면 가만있지 않았겠지만 세입자가 오더낸거라 냅뒀죠 세입자보고 알아서 그쪽비용으로 마무리하라했죠
저도 노가다할때 개무식하게 변해버렸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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