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녀왔습니다
와꾸 괜찮고
피부 하얗고 긴생머리에 대가리 작은 관리사이고
나이가 20대 중반입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오늘 첫 출근이라네요ㅋㅋㅋㅋㅋㅋ
진짜 마사지를 너무 못해요....
어차피 핸플 마무리 해주는 곳이라
마사지 받다가 빡쳐서 그냥 마물 해달라 했습니다
근데 진짜 핸플로도 마물을 못하더군요
똘똘이는 빳빳한데 뭔가 속이 빈 느낌이랄까
술한잔도 안했는데 이렇게 느낌 못받기는 첨이네요
궁뎅이랑 젖탱이(A컵) 존나 만지면서 신호 받을만하면 또 끊기고...
참 답답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다돼서 그냥 나왔습니다
존나 빡치네요
정안되면 입이라도 쓰든가 옷을 좀 벗든가...
길가다가 만나면 그냥 머리끄댕이 잡고 아굴창을 날려버리고 싶네요
유엡씨 마스비달 팬이신가요
스웨디시에서 공떡했다는분들많은데
현실은다르네요 ( ㅠ _ ㅠ )
그 만큰 공을 들어야지요
대신 만족감이 크죠
그러나
몇번 해 보면 그 것도 질려요 ㅋㅋㅋ
웬지제가 아는곳같은데... 혹시 위치가 어디인가요
밑에분이
스웨디시는 가성비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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