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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만졌다기 보단 탁 잡고 놀라서 ...
상황설명을 하자면 제가 그 여고생들 뒤를 가는데
길막을 하고있어서 피해가려는 찰나에
그 여고생이 제가 바로 뒤에있는지도 모르고 손을 너무 크게 휘두르더군요
정확히 제 고환과 음경사이에 툭 친것도 아니고
움켜 잡고 화들짝 놀라 빼더군요
저는 너무 놀라서 그 여고생 팔을 잡고 이렇게 치웠고요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흠
당황스러움+약간 꼴림입니다
고2정도이긴 했는데 참..
민아요 흥민이 전여친
이뻐서 개이득입니다
철거덕할뻔 했네요 다행이네요
회춘하신건가요? ㅎㅎㅎ
저는 지하철이랑 버스에서 엉덩이 만지는 년들이 있었습니다 또라이 년들..
어휴 진짜 큰일날뻔 하셨네요.
안전 거리 확보 하시고 다니세요.
팔을 잡고 못치우게 한건 아니구요??? ㅋㅋㅋㅋ
참진짜 님도 너무 착하시네요 그때 곧바로 반격 기로 슴가 만지셨어야지요
ㅋㅋㅋ 그런일 가끔있죠 ㅋㅋㅋ 저는 본능적으로 피함
게이득 이네요 많이 아프셨나요?
아뇨 살포시 누른 정도였어요 아픈건 아니고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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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요 흥민이 전여친
이뻐서 개이득입니다
철거덕할뻔 했네요 다행이네요
회춘하신건가요? ㅎㅎㅎ
저는 지하철이랑 버스에서 엉덩이 만지는 년들이 있었습니다 또라이 년들..
어휴 진짜 큰일날뻔 하셨네요.
안전 거리 확보 하시고 다니세요.
팔을 잡고 못치우게 한건 아니구요??? ㅋㅋㅋㅋ
참진짜 님도 너무 착하시네요 그때 곧바로 반격 기로 슴가 만지셨어야지요
ㅋㅋㅋ 그런일 가끔있죠 ㅋㅋㅋ 저는 본능적으로 피함
게이득 이네요 많이 아프셨나요?
아뇨 살포시 누른 정도였어요 아픈건 아니고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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