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성 자위를 하는 이들이여
나또한 자위 중독이었다.
하루에 한번을 빼지않으면, 마치 밥먹고 식후땡 하지않은 느낌으로 뭔가 마무리가 안되는 하루였다.
하지만, 최근에 no fap 하는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나도 생각을 바꿔봤다.
솔직히 구지 자위를 할필요가 없었는데, 그냥 조금 꼴릿한 사진만 봐도, 그걸 핑계로 계속해서 자위를 해왔던거 같다.
그래서 한번 참아봤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조금 꼴릿한 정도는 그냥 넘어가기로 해봤다.
자위하는 기준을 완전히 욕구에 꽂혀서 쿠퍼액이 팬티를 적시기 전까지는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기준을 바꾸니, 자위를 할 기준미달인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다.
자위를 하지않았다고 그다음날 욕구가 더 크게 생기거나, 성욕이 감퇴되거나 딱히 그런것도 없었다.
그냥 이때까지 습관성 자위를 해왔다는걸 느꼈다.
습관성 자위, 뭐 물론 나쁘게 보지않는다.
습관성 자위건, 욕구성 자위건, 어쨋든 그것은 본인 자신들의 자유의지이기에.
물론 언젠가는 꼴려서 자위를 하건, 떡을 치건 하겠지만, 일단 작은 꼴림을 핑계로 자위를 하지않으니, 나쁘진 않은거 같다.
과도한 자위로 고환이 아픈적도 있었고, 자위를 해도 그닥 느낌이 없었던적도 꾀 많았다.
돌아보면 그냥 뭔가 내안의 욕구불만을 자위라는 습관을 통해 계속해서 풀어왔던거 같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자위를 사랑한다.
당장 여자가 없을때, 상대방에게 피해주지않고, 나혼자 해결할수있는 신이주신 선물이기에~
습관성 자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본다.
자위를 참는다는 생각보다, 꼴림의 기준을 더 높혀서 도저히 참지못할때만 자위를 해보기를~
분명 내가 하는것이 정답이 아닐수도 있고, 정답이라고 말하지도 못한다.
나는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기에.
그냥 과학적 근거를 들이대며, 말할수는 있으나,
모든 기준은 각자가 정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
다들 즐달해라.
반말해서 미안하다. 대신 꼴릿한 교복사진을 투척한다.

일주일에 한번???
아랫배쪽이 묵직한 느낌이 들어요
넣는것보다 BJ가 더 좋은것 같내요..ㅋㅋ
넣는거보다...ㅎ
그렇게 참다가 자플하면 밤꽃 냄새가 진동을 하고 그 색깔도 진한 누런색이 나오며 덩어리째 발사가 되죠 ㅎㅎㅎ
자위 너무 많이하면 조루됩니다
그 반대 지루? 아닌가요? 자위 많이하면 성기주변 근육들이 힘을 잃어 딱딱해지던게 약해진다고 들었어요
솔직히 자위 끊지는 못하겠고
싸기직전까지 딸치다가 멈춥니다... 이것도 자위일까요?
거시기 크기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적으로 퇴화되게
됩니다. 우리가 운동을 해서 근육을 키우듯이 거시기도
운동(자위)을 통해 현상유지 및 작게나마 볼륨을 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죽기전 씨팔 내가 왜 2021년 3월4일 자위를 안했을까....하고 후회함
유엔본부장님 잘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위에 부스트님 말에 동의 ㅋㅋㅋ 자위 끊고싶으면 보징어 만나보시면 그 생각에 발기조차 안될거에요.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요 ㅋㅋㅋㅋ 근데 주기적으로 섹스하게 되면 자위 생각은 잘 안 나던데..
인생 막장으로간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