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프로필을 뒤적거리다 156 46 쪼꼬미 해놨길래 존나게 로리로리할 줄 알고 방문했다. 딱히 7발짜리라 본건 아님..
특이하게 여긴 티안에 세면대가 배치돼 있다.
온수 안나오는건 함정?
딱 전탐 침이나 좆물 등 이물질에 오염 안돼있을 첫타임을 골랐다.
언니가 들어오는데 ...
와 ...씨벌 쪼꼬미 꽃샘추위에 다 얼어 뒤지셨나부다.
앞에 떡하니 비너스가 서 있네 ㅋ

밀로의 비너스

빌렌도르프 비너스
그래 후자 빌렌이 서 있었다.
여탑기준 슬랜더-육덕-통통-뚱뚱-뚱뻑-돼지-오크-미쉐린 중
통통과 뚱뚱의 중간 단계에 있는 진화체 같았다.
담배 피는데 담배빵 지져질까봐 못 덤비고 5분 정도 탐색전초전격 호구조사 들어갔다. 다행히 토킹 어바웃 무한루프로 시간 떼우기 같은건 없었다.
바로 허벅지 쓰담하다 팬티위 치골 보지 회음부 똥꼬 라인으로 훑으려는데 그 웅장한 빌렌의 허벅지에 막혀 손이 진도가 막혀버렸다. 아.. 이럼 나가린데
옷 좀 벗을까?
싫다는 표정
팬티도?
당연 싫다는 표정
할수 없이 냄새라도 맞을려고 팬티위로 코박죽 시전.. .
가만있네 ㅋ 팬티 옆으루 재껴서 드러난 봉지에 키스를 찐하게 하니 그것도 허용하는거 같아 과감히 중지로 보지를 후볐는데...
긴자쿠??
왜 보지에 손가락 넣어보면개개인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1자로 되어있는 년이 다수인데 이 년은 C형태로 되어 있는거 같았어
이때 좆 한번 넣어보고 싶었지
질 모양이 이런 년은 무슨맛일까 하고....
근데 이년 팬탈도 안되어 있고 빠구리 좀 뜨게 다리 좀 들어서 스탠스 좀 취해보실랍니까? 하면 당근 안될꺼 같아서 고양이 자세 해 주라 했더니 힘들다고 누워 있겠데 ..
순간 승질나서 거칠게 딥키스하면서 검지 중지 두개로 팠어
넣다 뺐다 뎀브시롤을 하니 찔끔찔끔 나올락말락하던 보짓물이
급격히 나오는걸 느꼈어
독한년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으려고 버티는거 같길래
더 깊숙히 찔렀는데 손가락이 자궁경부까지 닿았어
입구 너무 튀어나온 걸로 보아 출산이나 중절수술 경험이 있나 ㅎ
이윽고 애액이 넘쳐 젤이나 다른거 없이 건조한 좆만 쓱 밀어 넣어도 삽입될 상태까지 갔어
그때 그 년 일어나 앉더니 갑자기 짜증내는데
몸은 정직하게 느끼는데 왜 승질을 낼까...
아마도 너무 가버려 무장해제 돼서 나한테 따먹힐까봐 그런듯
결국 사까시랑 꼭지 애무 좀 시키고 젠틀하게 마물
요새 느끼는거지만 개나 소나 키스방 차리고 언니 수급 한계점 느끼고 무리하게 왁꾸 중하의 민간인들도 8짜리로 만들어 놓고 여신이라 우기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 씁쓸하네
다른부들도 옆동네,..옆동네 그러던데
거기가 어딘가요?
타업종 옆동네는 저도 궁금하다능 ㅋㅋ
티안에 세면데면 역삼역2번 출구에 있는데 인가요?
1층에 gs편의점 있고
팬탈방어면 옆으로제끼는건 되는거지하면 풋~웃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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