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장을 다녀와서 얼마전 3달만에 지명녀 따먹으러 다녀왔는데..
오랫만에 봐서 그런지 좀 튕기다가 손가락으로 한번 보내주고 꽂을라고하니 콘끼라네요..
근데 갑자기 보지쑤셧던 손가락에서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나름 청정수라고 믿었는데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징어가~
아오~
콘끼고 1번은 제대로 박아줬는데..
원래 두타임 끊으면 2번은 박아줘야되는데 보징어 때문인지 동생놈이 비실비실하네요..
그냥 한타임만 끊을껄 괜히 돈만 버렸네요..
와꾸는 안나와도 나름 속궁합 잘맞아서 시원하게 잘 박았는데..
보징어 있다고 산부인과좀 다녀오라고해야하나..
아오~

그래도 지명녀라 안빼고 콘을 추천해주는군요~
불쾌한 그냄새... 표현할 길이 없는... 으악
그 냄새 알고나선 크릴오일 못먹음ㅠ 그거 유레아플라즈마 라서 치료 받아야해요
컨디션에 따라 차이가 나는건지... 어떨때는 나고 어떨때는 안나고 하더라구요..
위추요
토할뻔
청결제 사용하면 갠찬던데
그 냄새는 겪으면 저주 받은 느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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