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아니라 자게에 끄적여 봅니다....
5-6년전 군대가기전 우연히 찾은 서대문에 원앙여관
육덕이엿고 외모는 기억이 안나지만 나이가 아마 30대에서 40대정도
들어오면 항상 가지고 다니는 오일로 바디타주고 똥까시 목까시에 안되는게 없엇던 언니... 아니 이모지....
또 삭까시는 얼마나 잘하던디 초보일때 모르고 입에다 싸면 한번더 해줫던 마인드....
거사치르고 나면 시오에 청룡은 기본...
샤워까지 시켜줫던 이모.....
휴가중에도 나오면 무조건 찾아서 몇시간씩 있었는데...
어느날 가보니 여관이 까페가 되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추억...
오늘 지나가다가 생각이 나서ㅋㅋㅋㅋㅋ
선영이 말하는거 같네요
여관바리에 몇시간을 있을수 있나요? ㅎㅎ
은주 선영이가 거기 투탑이었죠... 그리운 그곳...ㅎㅎ
크..은주 맞아요 ㅋㅋㅋ
요새 지나가다 생각나서 가보면 카페가 ㅋㅋㅋㅋ
주인할매 딸이 운영하는것 같더라구요
ㅎㅎㅎ 옛 추억이 되었군요...많이 들어본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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