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싸움 못하는 친구들 괴롭히는 양아치짓을한게 아니라 대구 시내 돌면서 다른학교 일진들이랑 패싸움만 함
- 애초에 싸움 시작한것도 반에있던 일진애가 자기를 괴롭혀서 걔를 패기위해서 시작(결국 그새킈 줫팸)
- 한국 수험 역사에서 내신 5등급 이하(반에서 뒤에서 3등;)가 전국 1등까지 한 유일한 케이스 ㄷㄷ
- 일진출신이 개과천선해서 서울대법대 졸업하고 인권변호사 까지 된건 전국에서 오로지 이사람 하나뿐
1줄요약: 공부가 (배달이나 막노동보다는) 가장 쉬웠어요.
성공했네요 ㅎㅎ
난놈이구먼요
삼수한 걸로 알고 있어요. 대구 유신학원에 일반반과 특설반(우등반)이 있었는데 특설반에서 독보적인 존재였죠.
장승수님....1971.8.15
7수 하시고 1996년에 대학에 입학하셨고....33살 2003년 45회 사법시험에 합격.....이렇게 압니다....ㅋㅋ
아 그럼 제가 봤을 때가 7수였군요... ^^;;; 그 다음해에 입학했다고 들었는데. 암튼, 진짜 독하게 공부했다고 하더라구요.
개과천선이 아니네요
원래부터 착한거네요
주변사람들을 지켜주기 위해서만 싸운거니까
아무리 날고 기어도 탈모는 못막네
이미 앞머리가....
일진도 약한애들 보호하던애들은 주변에 애들이 잘 따르죠 인성문제 인듯.
1996학년도 수능....그당시 수능 전체수석이면서 자연계 남자 수석이 1명 있었고 자연계 여자 수석이 1명 있었고 인문계 남자,여자 수석 각 1명씩 있었습니다....
1996부터 비교내신 도입으로 졸업 후 5년이 지나면 수능 하나로 결정되서....수능 자연계 여자 수석이 서울대 전체수석이면서 자연계 수석이었고....장승수님은 비교내신
덕택으로 인문계 수석이셨음....학원 모의고사에서도 전국 1등을 못해보셨음....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군대를 면제 받으셨고....사법시험 합격 후 인권변호사로 개인 사무실 하시다고 작은 로펌의 구성원 변호사로 들어가셔서 지금은 대표 변호사가 되
셨고....결혼도 하셨고 아들도 1명 있는걸로 압니다....프로필상 키는 160cm이시고....실제 키는 15?cm이신데 언제나 당당하게 최선을 다하시면서 사시는 훌륭한 분이십니
다.
저희 반 1등이 생각납니다..제가 2등이었는데...고등학교 3년내내 같은 반....저희 반1등,, 고등학교 1등 저희 시 1등 전국 5등.
이 넘때문에 3년내내 반에서 1등 못해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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