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년이 넘게 지내다보니 참 인생이 재미가 없네요
주식도 미리하고있던터라... 코로나때 작살나서 돈이 묶여 메꾸고 하다보니 수익도 재미를 못봤고
조건시장 위주로 하던 유흥이 코로나오고 어플에 사람이 점점 사라지고
최근에는 협심증으로 쓰러져서 건강도 해쳤네요
유일한 취미인 해외여행도 막히고.. 어영부영 1년지났는데 요즘따라 참 재미가 없구나 느끼고 왜 살고있나 느끼고..
코로나 끝나기만을 바래야지만 끝나고 과연 내가 원하던 사회와 생활로 다시 돌아올까 고민되네요...ㅠ
발가벗고 동네한바퀴 돌아보소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찌든 배부른 기름기가
쫘악 바질것이오...
많이 걸어보세요. 음악도 듣지 마시고 폰도 넣어두시고....
그냥 걷는 것 자체만으로 많은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솔직히 시상 사는게 재밌어서 사는이가 몇이나 되겠어라 ... 그저 죽지못해 산다는게 정답 아니겠능교 ... 기운내셔라
일단 아프지 않는 것이 최선..
코로나때문에 1년넘게 달리지도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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