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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사이트에서 만난 여자 썰

    초대남으로 갔던썰을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커플만남한 썰을 쓰려고 했는데 

     

    커플만남한 여자와 만났을 때부터 

     

    쓰는 것이 순서인것 같아 만난 썰부터 풀어보겠습니다

     

    제가 글 쓸때마다 소소한 인증을 했는데 

     

    이 글은 인증할 수가 없네요 

     

    17년 일산 건마에 혜리라는 아이를 3번만에 예약성공해서

     

    6시에 예약했는데 퇴근하고 오피스텔도착하니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면 늦을것같아 길에다 주차했는데

     

    누군가가 해외 직구한 30만원넘는 백팩을 차에서 꺼내갔는데

     

    그 안에 폰과 외장형하드에 고이고이 담아두었던 영상 사진까지 다 가져갔네요 ㅠㅠ

     

    차라리 견인을 했으면 돈만주면 되는데 

     

    그때 그 가방 훔쳐가신분...  

     

    영상 유포안해주신 덕에 아직까지 한국에서 살고있네요

     

    서론이 길었네요 인증은 아쉽게도 없지만 

     

    있었던 사실을 기억하여 기술함을 맹세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은 폐쇄된 국내에 가장컸던 성인커뮤니티에

     

    있으셨던분은 기억하실껍니다 

     

    많은 커플과 초대남을 구하는 글이 있을 때 저는 눈팅만 했습니다

     

    그곳에 남자들이 어필할 수 있는 카타고리가 있었는데

     

    그곳은 줄리엔 강처럼 근육질의 몸이거나

     

    15센치의 물건은 기본값 수준의 사람들이 

     

    사진을 올리며 지원하여 경쟁이 안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질문 카타고리에 간간히 

     

    쪽지보내곤 했는데 어느날 답장이 와서 쪽지로 

     

    며칠 대화 후 틱톡 아이디를 따서 주고받았습니다

     

    아실 분은 다 아시겠지만

     

    그때 당시 틱톡은 지금 틱톡과 다른 어플이었습니다

     

    카톡이 빛을 담당하는 채팅시스템이라면 

     

    조건이나 얼굴 가리고 어둠을 담당하는 채팅앱이었습니다

     

    그 앱으로 사진을 주고 받는데

     

    그때 당시 그녀는 21 169 52의 늘씬한 어린애였습니다

     

    그 아이는 정말 착하고 섹드립도 잘받아주고 

     

    도서관에서 은꼴사진(하체사진, 막대사탕 물고있는 입술사진)을

     

    보내며 아슬아슬하게 채팅하다 카톡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녀와 카톡으로 가서는 거의 연인처럼 영통하며 지냈고

     

    제가 세라복과 수갑 티팬티를 성인몰에서 구매해서 

     

    그 아이에게 보내줬고 그 옷을 입고 사진 찍어주면 

     

    그 사이트에 올리곤 했습니다

     

    사진을 참 잘찍었습니다 

     

    세라복 입고 M자로 다리벌린 채 입술까지만 노출하고

     

    티팬티를 살짝 제치고 손가락으로 보지를 살짝가리게 찍어보내서

     

    당장 만나고 싶었지만

     

    문제는 그녀가 진해에 살았고 저는 수도권에 살았습니다

     

    평소 대화도 재밌게하고 당장 가고싶지만 

     

    멀어도 너무나 멀었는데

     

    14년 2월에 고향친구 결혼식이 있어 대화한지 한달반만에 만나러 갑니다

     

    토요일 아침에 진해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는 동안 

     

    그 사이트에 만나러 간다고 쓴 글에 댓글보니 

     

    각목이다, 장기털린다, 꽃뱀한테 물리는거다

     

    라는 댓글을 보니 문득 걱정도 됩니다

     

    꽃다운 나이에 어린여자와 떡치려다가 

     

    눈은 심양에 심장은 북경에 콩팥은 광저우에 팔릴까봐

     

    겁이 났지만 이미 4시간가까이 차를타고 내려왔는데

     

    물릴 수가 없습니다

     

    20분 정도 있으니 늘씬한 여자가 오피스룩에 검스를 

     

    입고 걸어오네요 그동안 사진과 영상으로 보았는데

     

    실물로 보니까 더 이뻐보입니다

     

    차에 태우고 키스부터 하는데 거부하지 않네요 

     

    "아잉~"이라고 하며 살짝 밀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데

     

    당연하다듯이 받아줍니다 그래서 더 겁이 났습니다

     

    그 후로 검스를 스담으며 출발했습니다

     

    지나가다 눈에 보이는 모텔이 보여 그리로 가자고하니

     

    싫다고 하네요 겁도나고 의심도 생깁니다.... 

     

    싫다고 하니 더 가자는 곳으로 가기 싫어지네요

     

    하지만 손을 열심히 허벅지를 스다듬는데 

     

    아무리봐도 전 섹스에 미친것 같았습니다

     

    내가 사준 티팬티 입고있냐고하니 입고있다해서

     

    빨간불일 때 치마안에까지 손을 넣는데 전혀 막지도 않네요 

     

    아 이거 독이든 성배가 확실한데 차를 돌리지못하고 모텔로 계속갑니다

     

    모텔 도착해서 옷을 안벗었습니다 

     

    이건 100프로 각목입니다 

     

    문을 잠그고 문을 응시하며 

     

    황해의 면가사장처럼 족발다리 잡고 싸우듯

     

    모텔에서 쓸만한것들을 찾아보는데

     

    그 아이가 들어와서 폰을 안만지고 저를 자꾸만지네요

     

    분명 몇호인지 말해주려면 폰으로 알려줘야하는데

     

    모텔 올라올때부터.. 저를 만났을때부터 만지지않았습니다

     

    그래도 무언가 좀 믿음직스럽지 못해 옷입은 채 

     

    천장보고 누워이야기하다 그 아이를 제 위로 올려

     

    옷입은채로 여상부비를 합니다 

     

    이야.... 거부를 못하겠네요 이제 맞아죽기로 결심하고

     

    아이의 옷을 벗기고 씻고 만나긴 했지만 

     

    텔에서는 안 씻어서 상체위주로만 애무하고 

     

    티팬티라 살짝 제치고  

     

    넣었는데 여자애가 자지러집니다 우는것 같기도합니다

     

    그 때 당시는 저도 경험이 많지않아 

     

    그런 반응을 본 적이 없어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그 애도 그냥 넣기만했는데 위에서 너무 느끼는지 

     

    꼼짝도 못하고 우는듯 느끼는듯 소리를 지르네요

     

    아 적당히 벗긴 오피스룩에 삽입까지하니 못참겠습니다

     

    이젠 될대로 되라고 생각하고 정상위로 바꿉니다 

     

    그 애가 움직이지도 못하니 그상태로 있을수도 없었고..

     

    피스톤질 한참을 하다 뒷치기를 하는데 

     

    아 정말 좋네요 키가 늘씬한데 가슴은 A라 아쉬웠는데

     

    엉덩이는 정말 이쁩니다 강하게 박다가 

     

    예전에 톡으로 내가 얼사 한번도 못해봤다고 하니

     

    만나면 하게 해주겠다고 한게 생각나서 

     

    정상위로 뒤집은 다음 얼사하겠다고하니 응해줬고

     

    얼굴에 사정했는데 저도 어설펐고 그 아이도 어설퍼서

     

    눈에다 쏴버려서 그날 헤어질 때까지 눈이 빨갛네요

     

    한번 하고나니 그 다음부턴 각목은 생각도 안듭니다

     

    씻고 와서 세라복 입히고 다시 하는데 아 정말 좋네요 

     

    아담슬림한 여자를 좋아했는데

     

    늘씬한 키에서 엉밑살이 보일듯말듯한 세라복은 정말

     

    모델이 따로없네요 2차전하기전에 그 아이폰으로 

     

    사진 여러장 찍은 후

     

    이번에는 천천히 전희를 가지게 하기위해 애무를 열심히 하는데

     

    생에 첫 시오후키를 해봤습니다 

     

    정말 야동에서 본것처럼 펑펑 나오네요 

     

    생각지도 못한 수량이였는데 다행히 이불위에서 해서

     

    그 다음부턴 이불 걷고 했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끝내고 샤워한 후에 

     

    그 아이 제모해줬습니다 만나기 전에 

     

    왁싱이야기하다가 내가 깍아주겠다고 하니 

     

    엄마하고 거의 매주 목용탕가서 안된다고 해서

     

    그럼 보지주변만 해주겠다고 했는데 

     

    면도기로 보지주변에 거품내서 깍아주겠다고 하니 

     

    침대에 누워서 다리벌려주네요 

     

    그런것에 부끄러움이 없는거 같은 아이였습니다

     

    배꼽밑 보이는 부분은 두고 보지주변만 제거하니

     

    겉보기엔 똑같지만 보빨하기 좋네요

     

    털이 혀에 걸려 빠지는것이 없으니 확실히 수월합니다

     

    그후 몇번 하고 배고파서 내려가서 놀부부대찌개먹고

     

    다시 올라와서 1번 더 하고 지쳐서 자려고했는데 

     

    겨울이라 모텔이불이 두꺼워서 그런지 

     

    시오후끼해서 젖은 이불이 밑에는 젖지않아 덮고자는데 문제없네요

     

    얼마나 잤는지 모르겠지만 일어나서 또 한번 하고 

     

    그 때 당시 유행했던 배달 노출을 해보자고 했습니다

     

    우리가 만난 싸이트에서 본게 많은지라 해보고픈게 많아

     

    밥먹은지 얼마 되지않아 배는안고프지만

     

    통닭을 주문하고 애무하며 시동거니 

     

    하다가 오면 어떻게하냐고 하길래 

     

    "하다가 끊고 받아와" 라고하니

     

    "알몸은 그렇고 세라복입고 받을게"라고 하며 

     

    세라복을 입은채로 한번 더 하였습니다 

     

    하다가 왔는지 끝나고 왔는지 가물가물한데

     

    초인종 울리자 저는 카드주고 침대에 숨어 사진찍었고 

     

    그 아이는 세라복만 입은 채 가서 받은다음 배달원을 뵈냈습니다

     

    아직 그이상은 겁났는지 생각보단 밋밋하게 끝났는데

     

    그 아이는 웃으면서

     

    "내가 일부러 노팬티 보라고 치킨 반대편에 두면서 엉덩이 보여줬어"라며

     

    어려운 숙제 끝낸 아이처럼 홀가분해하며 스스로 대견스러워합니다

     

    둘다 배가 고프지않아 치킨엔 손이 가지않았고 

     

    서로의 몸만 더 만지다가 

     

    저녁 8시반쯤되서 씻고나왔습니다 

     

    아침부터 총 9번 했더니 둘다 지쳤네요

     

    10번을 채우고 싶었지만 9시 넘어 들어가면 혼난다해서 

     

    집에 대려다주는데 전남친이 집에와서 행패부려서 

     

    집은 좀 그렇다해서 그동네 어디에 내려다 주었습니다

     

    내릴때까지 눈을 비비는데 미안하더라구요 

     

    다음 얼사땐 조준 잘해야겠다 다짐하고 헤어졌습니다

     

     

    아! 선물해준것 중에 수갑도 있었는데

     

    핑크색 털달린 장난감수갑이었는데 

     

    그때 끼고하다가 워낙 격렬하게 많이 하기도 했고 그래서

     

    핑크털이 어디로갔는지 안보여서 그냥 털없이 

     

    손을 묶으니 아프다고 해서 제가 통닭오기전에 할 때 

     

    수갑 찬 채로 해봤는데 진짜 아프더라구요

     

    핑크털이 꼭 있어야 하는 것이었어요 ㅋㅋ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가독성이 떨어질것같긴한데 그럼에도 반응이 좋으면

     

    다음번에 이 아이와 커플만남한 썰 써보겠습니다

    댓글10

    dalb
    dalb · 21-03-02

    와 대단하시네요 4시간 가가지고  진짜 정성이 ㅋㅋㅋㅋㅋ

    경비할아버지
    경비할아버지 · 21-03-02

    진짜 대단하십니다 형님~

    방배동찡찡이
    방배동찡찡이 · 21-03-02
    부럽습니다ㅎ
    요술쌈지
    요술쌈지 · 21-03-02
    대단해요타고난듯
    nakata07
    nakata07 · 21-03-02
    예전 사이트랑 틱톡... 추억돋게하시네요^^
    시미켄뉨
    시미켄뉨 · 21-03-02
    썰인데...ㄲㄹ하네여
    차붘
    차붘 · 21-03-02

    와 진짜 잊지못할 기억이겟네요 ㅋㅋ 부럽습니다 ㅎㅎ

    찹쌀떡
    찹쌀떡 · 21-03-03

    아~  추억 돋네요.     그 때 사진 올리고 초대 몇 번 갔었던 1인.   ㅋㅋㅋ

    감자에전설
    감자에전설 · 21-03-03

    글잼나게 읽어 보았네여

    상상 했습니다

    옥동자다
    옥동자다 · 21-03-03
    우와 대단하십니다ㅋㅋ이번엔인증없어서 아쉽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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