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할수밖에 없어 아무리 봐도 개인이란건 거의 없다고 봐야겠다 간혹 있을수도 있지만
어떤 글을 보니 조건하는애들 손님 잡아준다고 자기랑 손잡자는 실장글도 있더라 조직적인거지
조직적인것 같아 현재 내가 경기도쪽 와서 해보니깐 .. 동일인물이 폰 여러개로 돌리더라 동마다 개인하는 여자를 섭외해놨는지
한 여자한테 가격쇼부가 안되었는데 그담 다른여자를 찾아보니 너 가격쇼부보는놈이잖아 하면서 차단당할때 알아챘지
요즘은 이렇게 진화했구나 라고 이젠 거의 순진한 개인들은 없고 가격대도 너무 안맞고
그리고 위험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봐야해 톡포인트 충전한거 5만넘게 있었는데 다 써보고 내린 결론이야
조건은 나도 좋아하는데 옛날만큼의 그게 아니야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고 만나는것도 피곤해 장기녀 만드려고 하는 형들이 많은것 같은데
내가볼땐 발빼야할 시기인것 같아 그렇다고 와꾸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한번은 20넘게 부르는애들 일부러 보러갔는데 얼굴 그냥 뭐 플 3 정도로밖에 안보였고 안되는것 너무 많고 마인드도 안좋더라
그래서 이제는 조건보단 당연히 오피나 휴게텔 가는게 가성비가 좋은것 같아
요즘 가격도 너무 비싸고 기본 기본 달릴려면 15장은 가볍게 넘어가 근데 15장넘어가는데
와꾸가 거의 중하 하급 그 이하 뚱돼지들뿐이야 아니면 나이가 많거나 한 10번달리면 1번이 평달일정도니깐..
조건은 왠만하면 안하는걸 추천할게 ~ 돈많은 형님들은 상관없겠지만 리스크가 크다는걸 명심하고!
요즘 10으로 제시 하면 거지새끼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말도 안되게 거품이 꼈어요
이뿌면 10 15 20 주는거 문제 없는데
막상 만나보면 10 줘도 아까운 애들 수두룩 하더군요~
물을 정화시킬 수 밖에 없죠...
보러가면 멧돼지 아님 퍽이고 짜증나서 안함
차라리 건전만남 에 신경 썻더니 괜춘한애 만나서 거기에 재미 붙이고 있네요 ㅋㅋ
가장 왜곡된 시장이죠..ㅎㅎ
49살 쳐드신 년도 13..........만.......15만부르면 찔리는 지 13만.
실상 49살 말이좋아 할줌마? 늙은 퇴물년이.........나이도 50중반도 넘은년이.
보통 37, 38 39살 실상은 40살 중반.
48 49살은 50살 중반 이상.
52이라고 하는년들은 60대..............
딱 양심에 찔리는 고정 숫자.
플메는 20만원이 거의 고정가처럼 흐름..
40대 중후반 년들도 무조건 20
150만원에 3대1 하자는년.. 40만원에 원샷등등.. 가격이 완전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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