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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형님들 도와주세요. 민짜에가 뭔가 당한듯 합니다!! (진행중)

    요약을 하자면

     

    1. 28일 밤 ㅈㄱ을 함

     

    2. 만나서 차에서 붕붕을 함

     

    3. 새벽에 "오" 이러는 톡이옴

     

    4. 아침에 일어나서 누구냐고 물어보니 어제 만난 아이라고 함.

     

    5. 잘못안거 아니냐 발뺌하니 번호판CCTV조회로 알아냈다 구라 장전.  잘못안거면 신고를 해서 확인한다 협박을함

     

    6. 뭐 질검사를 해야서  좆대보자 시전드립을 침

     

    7. 계속 발빰해면서 시간을 끌면서 물어봄 왜 그러는지

     

    8. 계속 신고하겠다 개소리 짓거리다가 처음에 5만원을 빌릴려고 그소릴 했다 개소리를 시젼.

     

    9. 지금은 제가 담배사로 갔을때 제 차량 앞에 붙은 제 번호를 확인했다고 함.

     

    10. 지금은 신고할생각 없다 5만원을 빌려달라 드립침.

     

    5만원을 빌려주던 그냥 주던 그건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냔이 앞으로 계속 이런식으로 협박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호구 잡히기 싫거든요!!

     

    예1) 직접 만나서 5만원 주고 핸드폰 달라해서 핸드폰에 저장되있는거랑 인터넷에 저장되있을만한거랑 다 지운는게 맞을까요??

     

    예2) 아님 신고해라 모르쇠 하는게 괜찮을까요??

     

    예3) 아니면 일단 5만원 주로 만나서 1차로 해결 보고 그담음에 안되면 모르쇠 할가요??

    댓글46

    시마상무
    시마상무 · 21-03-01
    작정한 년이네요...차에 있는 핸폰 번호를 언제 외웠을까 협박 작정하고 나온 애인데...저라면 그냥 차단할듯요...
    마포보안관
    마포보안관 · 21-03-01

    미친년이 제 번호를 알고 있어서 차단하면 일이 좀더 커질 가능성이 높을꺼같아서요..

    승리호
    승리호 · 21-03-01
    보안관이 역관광 당하셧네
    2번 강추 버티기작전
    개후랄
    개후랄 · 21-03-01

    안만나는게 좋으실듯합니다. 

     

    신고하면 여자애도 귀찮아지고 좆됩니다. 아마 협박성멘트같은데 처음부터 호구잡힐수있습니다. 

     

    신고하면 바로 변호사 선임하고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방어협박같은거 추천합니다. 

    마포보안관
    마포보안관 · 21-03-01

    일단 단순 만나는건 문제가 안되서 상관없을듯 해요,...

     

    그래서 만나서 그냥 현금5만원 쥐어주고 핸드폰 받아서 수신 발신 인터넷저장 내역같은건 다 지우고 하는 방법이 좋을듯 한데..

     

    저는 협박내용이랑 증거자료는 남겨놔야죠

    개후랄
    개후랄 · 21-03-01

    5만원이 50이 될수있고 500이 될수도있습니다. 

     

    만약에 전문적인년이라면 각목같은거 당하실수도있을꺼에요 . 저렇게 꽃뱀짓하는것들은 왠만하면 신고못합니다. 

     

    숨겨놓은 폰으로 대화녹취같은거 당하실수도있고 그거로 협박할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왠만하면 어떻게 나올지 좀 기다려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볼라볼라
    볼라볼라 · 21-03-01
    민짜인걸 알고만났나요?

    알고 만난거면 님 쓰레기

    모르고 만난거면 똥밟은 경우
    마포보안관
    마포보안관 · 21-03-01

    5만원 주겠다고 오라했더니 친구들이랑 있다고 안간다고 신고하겠다 하네요! ㅎㅎㅎㅎ

     

    제가 진짜 신고가 되서 경찰서 들락날락 하면 좆되는 과정및 대처 과정을 올려보겠습니다!!

     

    잘못해서 문제가 됬으면 벌을 받아야죠

    개후랄
    개후랄 · 21-03-01

    여자애가 자기 민짜인데 성매매한걸 지발로가서 자수하고 신고를하겠다??????????????? 돈을 안받는것도 아니고 ㅋㅋ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요 

    0077
    0077 · 21-03-01

    얼척없는년한테걸리셨네요

    일단 예1로 살살달래서 하는방법이 가장좋구요 그게 정말 안먹힐거같다고 생각이들면

    역으로 정말 쎄게나가세요 너도 좆되고 너네집부모다알게되고 학교까지 알게되면 너도 좋을거 없을거라고 쎄게나가세요

    민짜만아니면 그냥 니 조때로 하라고 할텐데 민짜가 정말크네요; 

    졌잘싸
    졌잘싸 · 21-03-01

    예 4) 5만발 줄테니 나오라고 하고

    만나면 돈 먼저 주지말고

    네가 또 협박하면서 계속 돈달라 할지 어떻게 알겠냐 못 믿겠다.
    그럼 절대 안그럴거라고 얘기할 거임. 

    근데 내 핸펀 번호를 어케 알았냐 다시 물어봐서 

    차량번호 조회했다거 했잖아 유도 심문.

    긍정하면 

    녹취한거 들려주면서 

    네가 민짜라는 것도 속였고 

    차 번호 함부로 조회했으니 신고해야겠다.

    나도 뭐 막장 인생 

    갈때까지 갔으나까 너 죽고 나 죽자

    세게 나가면 

    조낸 쫄아서 

    아 미안해요 옵빠

    잘못했어요 할지도.....

     

    그럼 그냥

    이렇게 만난김에 떡이나 한번 더 하자 

    5만원 줄께 

    서로 없던일로 하자 응? 콜?

    쇼부보고 즐떡!

    5만원 주고 빠이빠이~

     

    앗, 긍데 민짜가 확실한가요??

    민짜 아닌데 겁주려고 구라푼거일 수도 있음.

    쯩 확인해보길~

     

    아무리 처자 핸펀에 기록 삭제한다해도 

    어디다 백업해놨으면 못말림

    승리호
    승리호 · 21-03-01
    좋은 방법은 아닌듯
    만나는거 자체가 좋은방법은 아니죠
    각목이라는 변수도 잇는데
    졌잘싸
    졌잘싸 · 21-03-01

    각목엔 역각목 조각해서 나가면 됩니다. 

    묻지마007
    묻지마007 · 21-03-01

    저도 이분 말씀에 한표..

    돈 주는건 둘째 문제고 확실히 뒷일 처리해야 함..~!

    세상이 워낙험하니깐.~!

    마포보안관
    마포보안관 · 21-03-01

    3월 첫날부터 아주 재수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ㅎㅎ 삼재도 아닌데..  일단 신고한다길래 답장도 안하고 상대도 안해주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처음부터 그냥 상대하지 말껄 그랬나봅니다.  이제 뭐 진짜로 미친년이 돌아서 신고 하면 경찰서가서 인정할거 있음 인정하고 벌받을거 있음 벌받고 저도 내용들 저장해놓으게 있으니 전문사기 및 협박으로 걸고 넘어지고 해봐야죠!!  어떻게든 되겠죠 ㅋㅋㅋ

    승리호
    승리호 · 21-03-01
    민짜가 아닐수도
    민짜라고 뻥치고 협박일수도 잇지않을까요?
    겨울의사업가
    겨울의사업가 · 21-03-01

    ㅠ.ㅠ 제가 글올린지 2틀도 안됐는데...ㅠ.ㅠ 위추드립니다.

    시마상무
    시마상무 · 21-03-01
    뒤 봐주는 조폭같은 놈들 끼고 하는 애들도 있었어요...여하튼 잘 해결하시길..
    샤크보이
    샤크보이 · 21-03-01
    민짜를 건들였으면 벌받아야죠.전자발찌도차고...아무리 발정나도 민짜 건드는거아님.민짜알고 건들였으면 당신 좃된거임.
    앗싸라
    앗싸라 · 21-03-01

    저런 민짜는 건드리지 않는게...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1-03-01
    안 만나는 게 나을 듯.
    이상혀
    이상혀 · 21-03-01
    협박한 내용은 화면 캡쳐로 잘 보관해두세요 만약을 위해 저같으면 차단 합니다 아예신경끄게요
    이상혀
    이상혀 · 21-03-01
    그리고 지나가다가 조건하는거 같으면 몰래 쪼차오는놈도 있어요 실제 있었음 ㅎㅎㅎㅎ
    닉팔이중
    닉팔이중 · 21-03-01

    무조건 무시하는게 제일 좋다는 분들이 있는데, 사건을 잘 파악하고 대처하셔야할듯 보이네요

    예전에 어느 기사에서 부산에 모키방에 매니져를 범하고, 매니져랑 가게사장이 만나서 해결하자 했는데 무시하고 전번까지 바꾸고 달아났는데 실형 나왔어요

    물론 이런 경우 무시하면 대부분 해결되지만 그렇다고 이런 위험이 있다는걸 감안하면 적극적인 대처라도 하고, 여자애의 협박에 무서워하는 척 하는 녹취나 메세지 같은거라도 남겨놓고 연락을 끊어도 끊어야 된다고 봅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811MW074512664291

    헬정자
    헬정자 · 21-03-01

    무조건 차단박는게  능사는 아니듯합니다 ~~~남자쪽에서  더 쎼게 나가셔야죠 ...님도 잘한거 없고 여자에도 아주 괘씸하니   혼자 죽지는  말자는거죠 ^^

    차에코푼세끼
    차에코푼세끼 · 21-03-01
    요새 저도 조건만하는데 이런일 생길까 겁나네요
    훈짜장
    훈짜장 · 21-03-01
    주민등록 뒷번호 가리고 사진요청하세요
    만약민짜 맞다면 님 각오하셔야할거에요
    플랜B
    플랜B · 21-03-01
    만나서 삭제해봤자 복사본이 없다는 보장이 없죠.
    자꾸 대화해서 자료 남기지 마시고 모르쇠 차단이 좋습니다.
    마포보안관
    마포보안관 · 21-03-01

    ※ 여러분들의 걱정과 욕 감사합니다.

    일단은 뭐 아직까지 아무런 문제는 없내요..

    정말 말그대로 이냔이 어리다는 약점으로 호구하나 작업할려고 했었던거 갔습니다.

    진짜 생각이 없는년이 아닌 이상 자발적신고를 하진 않겠죠!!

    낮부터는 답장안하고 그냥 차단을 박아둔 상태입니다.

    이년이 진짜 미친년이여서 신고를 했다면 오늘이든 내일이든 모래든 연락이 올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조용히 넘어갈듯 싶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이 미친년 운전석유리 맨 앞쪽 구석에 있는 전화번호를 볼꺼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그걸 보고 전화번호를 알았다는건 처음부터 의도적이였다는 것입니다. ㅎ

    (이년이 안에서든 밖에서든 운전석쪽으로 온적이 없으니 제가 담배사로 갔을때 그때 확인한듯 합니다) 모두 사소한것에도 조심하세요.

    당분간은 조용히 지내야겠습니다 ㅎㅎ

    보지가맛남
    보지가맛남 · 21-03-02
    일단 차에 붙허있는 번호 부터 때셔용
    나혼자슨다
    나혼자슨다 · 21-03-01
    초범이면 벌금 300에 사회봉사 50시간
    구멍사냥꾼
    구멍사냥꾼 · 21-03-02
    모르쇠로 일관하세요 한적없다고 한번이라도 주면
    님 한데 불리하게 작용됩니다
    아나바다
    아나바다 · 21-03-02
    대체 조건을 하러가면서 차는 왜 끌고 가시는지 모르겠네요
    위험성들을 너무 무시하시네요
    여자들 남자만큼 차 잘 알고 차 안에 사소한 물건들로 추리 잘 하고요
    번호판 차종 연식 잘 알고요
    자동차등록원부 발급 받는 방법도 알아요
    예전에 이게 차량번호만 알면 차소유주 차대지(보통은 차주 주소지죠) 다 알수 있죠
    창문 밖 핸드폰 번호 잘 알고요
    블박 유무도 확인 잘해요
    요즘 같은 미투 심화학습 잘 된 사회에서 정말 자차 끌고 조건 나가는거 휘발유통 들고 담배불 붙이는거랑 똑같습니다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1-03-02

    저는 4년 전인가 군포 당정에 거주하는 할줌마를 보러 갈 때 어쩔 수 없이 차를 갖고 갔죠.

    초면이라 혹시 몰라 약속 장소에서 500미터 쯤 떨어진 아파트 단지에 주차 후, 할줌마가 기다리는 곳으로 걸어가니, 

    차를 멀리 세웠다고 뭐라 하더군요.

    기혼이고 섹을 좋아하는 일반인이긴 하나, 아무래도 즐달과는 거리가 멀어서 텔에서 할줌마가 샤워할 때 줬던 페이를 도로 회수한 후 양말도 안 신고 도망쳤습니다.-_-

     

    할줌마들은 미투는 없지만 50에 가까우면 이상하게 남성미가 강해져서 휘어잡는 성격들이 제법 있더군요.

    아나바다
    아나바다 · 21-03-03
    할줌마들도 저러는데 20살짜리들은 맘 먹음 더 하는데 왜 모를까요
    조건하는 회원님들께 늘 이 말을 전파하는데 불감증들 이신가 봅니다 ㅜㅜ
    혹시 스윗티에 중화동 동일로 ㅇㅇ 어린이집 앞에서 보자는 39세 접선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즐달은 모르겠으나 민간필 느낌의 밀프 느낌이 나서요
    썸라이크
    썸라이크 · 21-03-02

    조건달릴때 중요한걸 모르시네요

    1.차는 갖고 나가지 않는다

    2.지갑도 갖고 나가지 않는다 달릴비용과 일반교통카드만 갖고 나온다

    3.달림용폰은 하나 구비해두고 다닌다

    4.민짜는 여자가 아니다

     

    인천사나이
    인천사나이 · 21-03-02
    교통카드를 왜 들구갑니까.동선 찍히고 싶습니까?
    현금 주고받고 택시타야죠.
    아나바다
    아나바다 · 21-03-02
    홈피 등록 안한 티머니 카드는 괜찮아요
    확인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홈피에 등록한 카드만 기록이 남는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은 바뀌지 않았다면요^^
    아나바다
    아나바다 · 21-03-02
    그렇게요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게 조건인데
    사고 신고 없다고 안전에 불감증들이 생긴거 같아요
    특히나 어리면 어릴수록 하이 잭팟 하이 리스크가 있다는걸 너무 간과하시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차하고 지갑 폰만 노출 안되어도 리스크는 확 줄어드는데 말입니다
    지갑과 폰이야 관리되나 차는 거리 두고 세워도 노출이 될 가능성이 많아요
    혼자가 아닌 경우들이 많아서 헤어지고 미행 당할 수 있어요
    복잡남
    복잡남 · 21-03-02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3-02

    민짜는 여자가 아닙니다...핵폭탄입니다...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1-03-02

    민짜와 한 것 자체가 님 잘못입니다.

    차를 왜 가져 가셨어요?

    저는 할줌마를 만날 때도 아들 교통카드를 써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현금만 딱 챙겨갑니다.

    지갑은 사무실에 두고 가죠.

     

    가전대기업 연구소 근무한던 실험실 선배 한명(기러기 아빠)도 2000년 중반인가 민짜랑 만남을 해서 형사처벌 되고,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하고, 이혼하고, 결국 호주에 가서 청소일합니다.

    뒤치덩치
    뒤치덩치 · 21-03-02
    쌩까세요.아 보지가 아주 지갑인줄 알고 달고 다니는 나쁜 싸앙년..
    나무198
    나무198 · 21-03-02

    ㅜ..ㅜ 우선 답답한 느낌이실것 같아 위로의 말씀을 드려요

     

    1. 확실시 낚을려고 하는것 같은 느낌이네요

      5주면 그담엔 10 50 100늘어갈것 같은.... 혼자 하는것 같지 않은 조직적인 불길한 느낌이 들어요

    2. 신고의 위험은 개인이든 조직적이든 쉽지 않을것 같아요

      개인이면 쫄려서 안할듯 싶고 조직적이면 그 시간에 다른놈 낚아서 하는게 더 빠르니까 비효율적이라 안할듯 싶고

    3. 번호를 등록했으니 카톡으로 왔을거구 사용하셨던 어플은 우선 개인 기록 삭제(탈퇴)를 하시길 바래요

    4. 낮에 처자 픽업한 곳에 가셔서 cctv위치 확인해 보세요

       (처자를 태울때 cctv에 보일 가능성이 있는 위치인지)

    5. 개인적으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게 좋을것 같기는 합니다.    

    마포보안관
    마포보안관 · 21-03-02

    현재는 카톡 차단해놓은상태입니다!

    지금상황에선 확실히 낚을려고 한게 맞는거 같습니다 제대로 낚아서 호구하나 잡을려고 한것처럼 보이네요.

    진짜 이년이 미친년이면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면 어제든 오늘이든 연락이 오는게 정상일텐데 카톡을 보낸거외엔 전화나 문자 아무것도 안옵니다..

    어플윽 탈퇴삭제한 상태이구요.  처자 태운곳엔 cctv, 방범용도 아무것도 없는곳입니다.

    이걸 총 종합했을때 호구잡을려던게 맞는거 같습니다.

    영국아저씨
    영국아저씨 · 21-03-02

    삼가 위로 드립니다. 참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몇년 전에 부천에서 피씨바에 여자 2명 있다고 해서 부천으로 갔다가 

    피씨방 앞에서 피방비 밀렸다고 10만원 먼저 달라고 해서 주고, 지들 가는 여관 있다고 해서 갔다가 방에 들어가자마자

    오빠라고 하면서 20대 초반 3명이 들이 닫치더군요. 누군 핫바지로 보는지, 일단 유리컵 한개 깨서 손에 쥐고 한놈만 걸리라고 하고,

    여관 사장님 전화로 오라고 하고. 사장님이 먼저 나가라고 해서 도망치듯 나왓는데 전화오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고,

    상황 판단 해보니, 질질 끌려다닐것 같아서 , 아는 분들께 연락할까하다가 창피하기도 하고, 부천 경찰서 민원실에 자진신고 했습니다.

    근데 다행히 행위가 없어서 제가 처벌이 안된다고 상담해 주시더군요.

    그래서 애들한테 부천 경찰서 민원계 담당자분에게 이상황 고발했고, 더 전화오면 정식으로 협박 고발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전화 오지 않더군요.

    민짜는 여자가 아님니다. 그리고 개인 조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돈 주고도 무서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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