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요즘 만나는 친구가 야한말 해주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저는 단순히 하다가 좋아? 이런 멘트만 하는데 ㅠㅜ
그렇다고 상스러운 욕은 말구요 선배님들 한마디씩 알려주세요
초반이시면 좀 소프트하게 하는 야한말을 좋아하더군요. 좋아? 좋아? 계속 묻는거보단 남자가 섹스하고있는 지금 얼마나 기분 좋은지 말해주는걸 보통 더 좋아하더군요. 너 왜 이렇게 이뻐? 지금 니 모습 얼마나 예쁜지 알아? 너 너무 섹시해서 내꺼가 너무 딱딱해졌어 느껴져? 너 몸매가 너무 예뻐 너 왜 이렇게 사랑스럽지? 너 너무 쪼여서 금방 쌀것같아 나 지금 너무 좋아 나 너랑 섹스 좋아서 너한테 또한번 반할꺼같아 이런 좀 내뱉기 오글거리는 말같지만 처자들 반응은 몰라 몰라 하면서 더 좋아지더군요. 욕이나 상스러운 성적인 말 좋아하는 처자들도 가끔있긴한테 그거 수위 잘못조절하면 여자들이 오히려 흥분하려다 확 깨는 경우들도 있어서 주의하시길
너 오늘 너무 이쁘게 하고 와서, 보자마자 확 팬티 벗겨버리고 싶었어.
저도 음탕한 대화 나누는거 좋아하는데, 어떤 처자인가 궁금하네요. 조건이면 저도 한입만 ㅋㅋ
보지 걷어차면 게임끝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하면 딱 좋습니다
초반이시면 좀 소프트하게 하는 야한말을 좋아하더군요.
좋아? 좋아? 계속 묻는거보단 남자가 섹스하고있는 지금 얼마나 기분 좋은지 말해주는걸 보통 더 좋아하더군요.
너 왜 이렇게 이뻐? 지금 니 모습 얼마나 예쁜지 알아?
너 너무 섹시해서 내꺼가 너무 딱딱해졌어 느껴져?
너 몸매가 너무 예뻐 너 왜 이렇게 사랑스럽지?
너 너무 쪼여서 금방 쌀것같아 나 지금 너무 좋아
나 너랑 섹스 좋아서 너한테 또한번 반할꺼같아
이런 좀 내뱉기 오글거리는 말같지만
처자들 반응은 몰라 몰라 하면서 더 좋아지더군요.
욕이나 상스러운 성적인 말 좋아하는 처자들도 가끔있긴한테 그거 수위 잘못조절하면 여자들이 오히려 흥분하려다 확 깨는 경우들도 있어서 주의하시길
너 오늘 너무 이쁘게 하고 와서, 보자마자 확 팬티 벗겨버리고 싶었어.
저도 음탕한 대화 나누는거 좋아하는데, 어떤 처자인가 궁금하네요. 조건이면 저도 한입만 ㅋㅋ
느그엄마 랑 같이 2대1하고싶다....라고 하는 순간
빼.....
보지 걷어차면 게임끝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