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촌동생입니다
제 가족에게 이런일이 발생한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어렸을때 부모님 돌아가시고 친형과 둘이서 의지하면서 어렵게 해경 합격했다고 정말 기뻐했던 사촌동생 입니다
올 2월8일까지 파출소에서 근무하다 본인이 더 경험을 쌓고자 원하던 수사과로 발령 받았습니다
그런 사촌동생이 2월8일 전출후 급격하게 변했다는게 여자친구와 친구들의 증언입니다
통영해경은 여자친구와의 다툼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주장하지만 여자친구와는 올봄 결혼까지 약속한 상태이고 빈소에서 지금 오열하고 있습니다
발령받은 수사과에선 책상한칸 내주지 않고 뒤에서 서있으며 4~5살 어린 직원들의 커피심부름, 문서파쇄등 잔심부름만 시키며 자존감을 상실 시켰다고 합니다
일요일 저녁이 되면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출근하는걸 두려워 했다고 합니다
너무도 착하고 밝았던 내 동생 두번다시 볼수 없다는게 눈물만 납니다
제발 이사건좀 널리 알려서 꼭 진실을 밝혀주세요
너무 슬프고 홀로 남겨진 친형이 너무나 걱정입니다
얼마나 안타까우실까요...집단 내 따돌림....괴롭힘,,,정말 문제입니다...위추 드려요
직장내괴롭힘.........학폭도 그렇고 뭐이리 단체생활에서 깝치는것들이...
통영 지역사회에 이지매 이간질 심한 지역인데....
물론 대구경북만큼은 아니지만
직장내괴롭힘.... 이거 사람 말려 죽이는 행위인데. 예를 들어 왕따만 해도 자괴감 심하게 느껴서 자살하고 싶을 정도까지 가죠.
지역감정 조장하자는건 아닌데 왕따, 이간질은 경남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있지 않나요?
여탑에 올리시는거보다 메이저언론사에 제보하시는게 더날듯요
우선 국민청원 초안 작성중입니다
익일 게시할 예정이며 벌거롭지만 잠시만 시간된다면 참여 부탁 드립니다
현재 궁금한이야기Y에서 연락와서 이야기 중입니다
당해본사람은 압니다
저도 전 직장 좆같은새끼들이 존나게 갈궈서 일요일 저녁마다 죽고싶었습니다
업무시간중에 갈구면 그나마 나을거 같은데
퇴근시간인 6시부터 두세시간 매일 갈굽니다 집에도 못가고
3년도 훨 지난일인데 지금도 한번씩 생각납니다
강력한 처벌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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