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키방 지명 3명을 따로 밖에서 보고 있는데요
뭐 만나는 장소는 뻔한 모텔이죠
당연히 페이 주고 밥 사주고 모텔비도 제가 부담하는데
문제는 이런 관계가 질리네요
1명은 베이글 스타일
1명은 키크고 청순한데 가슴이 없고...
1명은 적당한 키에 청순하고 엉짱...
일부러 안 질리도록 3명 한 번씩 만나면서
즐겼는데 슬슬 현타가 옵니다
여자친구랑 만날 땐 이렇지 않았는데..,
회원님들도 다 같겠죠?
이렇게 살아도 현타오는 게 정상인거죠?
잔고장 있어도 내차가 좋은거 같은건가요
섹스가 전부는 아니잖아요
어쩔수 없죠
연애를 해야죠
창녀들 말고요
배가 불러도 너무 부른거 아니오? 발가받고 일주일동안만 동네한바퀴 도라보소... 그런 배부른 생각드는가????
뭐 다 아쉬움은 있죠 ....
마음이 통해야 하는건데 몸을 이미 통해버렸으니 마음은 없고 공허 할따름입니다.
대략 페이 얼마가 적정선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저랑 겹치나요ㅎ
키크구 청순 가슴없는애
사진찍은거 있으시면 보여주세요.
하긴 뭐 그런애가 한둘이겠냐만은ㅎ
유흥녀는 꼬시는데 의미가 있지. 꼬시고 난 다음 아무 재미를 못 주죠.
인간적 유대관계 없는 섹스 백날해봐야 정액배출에 불과할 따름
간만에 공감글과 댓글이네요
원하던 이상형과 돈주고 수차례해봐도 뭔가안채워지는거 그래도 안하는거보다 낫다 생각에 아무리해봐도 교감섹스 애인이 아니니까 당연한거지만 하고나와서 집에안가고 한참을혼자 멍치게됨
그나마 이쁜애들있음 한번씩하겠는데 돈내고 동네흔녀보면 멘탈 자존심다 붕괴고 젊고어려서나 만나지 나이드니까 만날기회도없고 지금일년넘게 안하고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