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골은 2주전엔가 토요일~일요일 밤 넘어가는 시간에 갔는데
아가씨도 전보다 조금 적은거같고 맘에들뻔한 아가씨 가까이 가서 가격물어보면서 보니까
흥분 가라앉혀져서 그냥 왔거든요.
오늘은 쌈리를 가볼까 생각도하는데 쌈리가 물은 더 좋다는 의견인거같기도한데
가격은 10분에 20분으로 더 비싼걸로 알고있고
꼭 물빼는 목적이 아니라 드라이브겸 싸파리비중에 더크고 혹시라도 마음에 드는사람이 있으면...
최근에 다녀오신분들계시면 어디가 나을지 추천좀 부탁드려요.
요즘 용주골 호박밭
저번주에 용주골. 오늘 새벽 쌈리 다녀왔는데
제기준으로는 쌈리가 더 이뻐보이는애들도 많고 아가씨도 많은거같아요.
제일 마음에 드는애 고르고 얼굴확인하고싶어 가격묻는척 차에서 내려서 다가갔더니
화장뜨고 화장으로 덜 가려진 피부가 보이기도하고 20분에 10만원인가 하는 가격도 굳이..
싸파리의 시간동안의 조금의 설레임으로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예전에 어려보이고 이쁜애들도 볼수있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나도 소싯적에 용주꼴 꾀나 댕겼었는디 ... 인자는 걍 동네 이발소만도 못한곳이 되부렀지 ...
우연히길잘못들어서갓는데 한명쎄끈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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