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보면 육덕이 어느 정도인지 육덕과 뚱은 어떻게 나눠야되는지 뭐 그런 질문들이 심심찮게 올라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육덕거유매니아인데 제 나름대로의 기준은
육덕은 살집이 있어야된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가슴 크고 엉덩이 큰게 다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몸에 살집이 있어야죠.
가슴, 엉덩이는 큰데 운동 빡시게 해서 허리 잘록하고 날씬한 분한테는 육덕이란 표현이 안 어울리죠.
글래머가 더 맞는 표현일듯.
육덕은 뱃살, 팔뚝, 엉덩이, 허벅지에 적절히 살집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건 뭐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긴 하지요.
가끔씩 육덕매니저들한테 뚱이라고 폄하하는 말을 들을 때마다 기분이 나쁘기도 하고
각자 취향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얼굴이 아무리 이뻐도 가슴, 엉덩이 작고, 골반 없으면 성적 매력이 안 느껴지거든요
업소 갈 때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개인적인 취향인 육덕녀들을 한 번 꼽아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포르노배우들입니다ㅋ

제가 좋아하는 배우 에바 노티. 육덕거유의 정석인 배우라고 생각합니다ㅋ 빨통과 엉덩이, 허벅지가 아주 잘 익은 밀프죠


미국의 대표적인 육덕밀프배우인 라이언 코너. 이 언니는 엉뎅이가 죽여주죠. 박고싶은 봊이ㅋ


체코배우 크리스탈 스위프트. 빨통 엄청나고 뱃살도 상당한 스타일. 근데 또 얼굴은 이뻐요. 이런 얘들은 살이 쪘어도 좆 꼴리죠ㅋ
어휴... 육덕이 아니라 초육덕...
와...난 서지도 않을거 같음...
전 개인적 생각엔 시노자키가 딱 좋은 육덕녀이라고 생각하네요
너무 심한 돼지 아줌마들이네요....
그냥 돼진데..
개뚱인데요 ㅋㅋ 취존합니다
부담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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