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제커플 컨텐츠는 유튜브 주요 흥행요소로 자리잡은 것 같네요.
그들의 결혼스토리나 풍족하지 않은 생활인데도 가감없이 보여주는 거 보면서 작지만 큰 사고방식의 차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국제커플들의 만남, 결혼승낙, 실제 결혼생활까지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한국의 경우 상대의 학벌, 경제력, 집안 등으로 배우자 될 사람의 인성을 절대평가하는 방식이 압도적이라면
확실히 일본, 서구의 경우는 참고는 하되 한국만큼 과하진 않은 것 같거든요
아니면 단순히 상대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보편적인 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려다보니 조금 달리 보이는 걸까요?
특히 학벌이 그렇잖아요. 내국인끼리는 오지게 따지다가도 외국인의 학력, 학벌은 크게 개의치 않으니까요
케바케사바사 전제로 드린 말씀이기도 하고 적당히 타협하며 맞춰 살아가려는 노력도 필요하지만
국제커플들의 비교적 여유롭고 유연한 사고방식을 보면 한국사회가 더 각박하게 느껴집니다
▶ 한독커플(여자분은 독일명문 자유대학 출신, 무려 띠동갑)
▶ 한일커플(배려심 갑)
▶ 한미커플
▶ 한일커플(결혼을 위해 코로나 와중에 입국한 일본인 아내)
저도 한때 국제결혼을 할 뻔했었는데...지금 생각하면 안하길 다행...
그래도 김치년 보다는 나을것 같네요....
고부갈등만없으면 행복할듯요 ㅋㅋㅋ
퍽킹김치년들과사는건지옥일듯 ㅋㅋㅋㅋㅋ
거의 대부분 이런 국제커플 주작또는헤어짐
에티오피아 공중파나온애들도 헤어지고
거의 공중파 유투브 컨텐프하는애들 거의주작충들
거의 대부분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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