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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건전 스웨디시 받는데 이런 경우는 뭘까요

    지금으로부터 거의 2년 전쯤이네요.

    유흥에 아예 관심도 없고 경험도 없다가 우연히 스웨디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무튼 방문한 곳은 초건전 스웨디시여서 마무리같은것도 없고 오로지 마사지만 하는 곳이죠.

    다만, 남자는 팬티 없이 올탈의.

     

    아무튼 90분도 아니고 60분 예약을 했고 오전할인도 받았는데 더구나 10분정도 늦게 도착했었죠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민폐짓이란 민폐짓을 다했네요.

     

     

    각설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는데

    당시에 첫경험하는 초짜였으니까 아무말도 안하는 시체족이였죠.

     

     

    조용하게 마사지를 받다가 전면부를 받을때

    아무 대화도 나누지는 않았지만 눈만 마주친 채로 진행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점점 과격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엄청 쎄게는 아니지만, 젖꼭지를 꼬집어서 비트는? 진짜 딱 적당한 세기로.

    M성향 그런거 아니고 저는 오히려 s쪽인데

    존나 스무스하게 잘 해서 갑자기 흥분이 존나 되더라구요. 신음이 삐져나올정도로.

     

    그러더니 위에 올라타서 아래로 내려깔보는 표정으로

    한손으로 흔들면서 다른 한손은 젖꼭지 열심히 꼬집더라구요.

     

     

    지금이야 스웨디시 많이 받아봤지만,

    아무말도 안했는데 가슴 꼬집는 마사지사는 아직도 못봄..

     

     

    근데 이제 마사지가 끝나갈때쯤 되니까

    누워있는 저를 꽉 껴안더니 본격적으로 열심히 흔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냥 흔드는게 아니라,

    제 입술 바로 앞에 본인 입술을 위치시켜놓더라구요.

     

    진짜 부담스러울정도로 엄청나게 가까이.

    숨결이 느껴지는 수준은 이미 넘어섰고

    제가 고개를 까딱 드는 정도가 아니라 얼굴을 움직이면 그 순간 입술이 닿을정도..

     

    그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긴했는데

    당시에는 워낙 초짜여서 사정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이악물고 사정도 참았고

    오피도아니고 마사지에서 키스받아주는건 말도안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서

    고개도 힘주고 전혀 안움직였죠.

     

    물론, 지금이면 바로 입술박치기하겠지만..

     

     

    당시에 마사지가 끝나고 마사지 커뮤니티 다 뒤져보고 후기 보고 단골인사람이랑 비댓으로 대화도 나눠봤는데

    마무리도 없는 초건마인데 특히 그 관리사는 유독 더 심한 사람이라서 원칙대로만 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약간 미스테리이긴 합니다.

    초객에 말도없는 시체족이었는데 초건마에서 갑자기 입술을 그렇게 들이민다니?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그리고나서 일 때문에 한참 못가다가 지역도 달라서..

    1년 뒤에 방문했더니 아직도 있길래 그 관리사한테 받아봤더니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쓰고 관리를 해서 인건지 모르겠지만.

    똑같이 아무말 없이 있어봤더니 이제는 마무리는 해주는데 밀착감이 아예 사라지고 꼬집지도 않더라구요.ㅋㅋㅋ

     

    근데 마사지 다 끝날때쯤에, 우리... 혹시 한번 봤었나요? 이러길래 놀라긴했네요.

    그래서 그냥 예전에 한번 왔었다고만하고 별이야기는 더 안했네요 ㅋㅋ

     

     

    뭐... 별이야기 아니긴 한데.

    초짜이면서 초객일때 겪은 일 공유라고 생각해주세요 ㅋㅋ

     

    근데 지금은 스웨디시 참 많이 받아봤지만

    아직도 단한번도 이렇게 아무말도 안했는데 입술들이미는 관리사는 없더라구요.

    댓글12

    ckdtnen
    ckdtnen · 21-02-25

    바지 벗었다가 다시 입고 갑니다.

    55ddr
    55ddr · 21-02-25

    죄송해요 ㅎㅎ 스웨디시 첫경험썰이라서.. ㅎ 다음에 찐한거 하나 올려드릴게요

    와인
    와인 · 21-02-26

    피식 했네요ㅋㅋㅋ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2-25
    에로 영화인데 노출이 없는 영화을 본듯..
    55ddr
    55ddr · 21-02-25

    스웨디시 첫경험썰이라서.. ㅎ 다음에 찐한거 하나 올려드릴게요

    나그네999
    나그네999 · 21-02-25
    지들도 땡기면 올라타기도 합니다
    55ddr
    55ddr · 21-02-25

    그냥 그 관리사가 많이 굶었다고 생각하는게 맞겠군요 ㅋㅋ

    차가군2
    차가군2 · 21-02-25

    괴롭히기에 좋은 타입으로 느껴졌나보네요. 

    john
    john · 21-02-26
    네네 이런일저런일, 벼라별관리사 다있어요
    우선은 좋은정보에집착해야고
    어느정도의 운이따라야하던군요
    초갈이
    초갈이 · 21-02-26
    저도 있죠..그냥 올라와서 꼽고 지가 혼 자 흔들다가 쌋는지 내려와서 다시 마사지 받음..재접했는데 팁 주다고 해도 안해주더군요.
    zany
    zany · 21-02-26
    님이 잘생기신거예요
    일반인들은 그렇지 못해요
    ytoptest
    ytoptest · 21-02-26
    여자도 꼴릴때 있자나요~
    자주오는 기회 아닌데 아쉽~
    같은 관리사에게 다시만나도 너무예전이라 같은서비스 받지 못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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