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니까
스웨디시에 대해 부정적인 글 자주 보이는데
안타깝네요
스웨디시 자체가
빨가벗은 상태로 전신을 부드럽게 간지럽히며
찌릿찌릿 자극시키는 마사지입니다
와꾸 빻은 관리사
마인드 썩은 관리사
당연히 있을수 있쬬 근데 그게 어디 스웨디시만 해당되는 이야기던가요
오피를 가도 안마를 가도
내상은 입기 마련인데
그것때문에 오피 안마 창렬하다고 말할수 있는지요?
맘에 맞는 관리사 빨리 찾아서
대화도 트면서
ㅅㅌㅊ 여자가 알몸 만져준다는 가벼운 느낌으로 즐기면 됩니다
거기는 본래 떡을 치러가는 곳이 아니에요
능력되면 홈런칠수도 있지만
그정도 회원이시면
어느 업소를 가도 통한다고 봅니다
찾아보면 있음
스웨디시 빠돌이인데..추천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초객은 방문이 안됨 흑...
오피랑 안마는 서비스 자체가 다른데 무슨말하는지 모르겠네요
스웨디시는 호구들이가는곳이죠
아 물론 물뺴러가는게 아닌 정통 스웨디시간다면 할말없죠
근데 대놓고 서비스의 혹심을 품고 가는 사람이 스웨디시 ? 기가찰 노릇이죠 ㅋㅋ
저도 스웨디시 자주가고 즐기고는 합니다
근데 여탑에서는 가성비 보지를 빨으냐 마냐 자지를 빨리느냐 를 많이들 보시는것 같아요 ㅋㅋ
호구만 간다는 단편적인 생각을 좀 안했으면 좋으련만
물빨 이 혐오스러울 때가 옵니다 특히 경재력이 좋을수록요 ㅋ
빙시맞다
갠적으론 가격대비 개창렬이라 생각합니다
뭐 ~ 유흥이야 자기만족으로 가는거니깐요
다들 자기한테 맞는 유흥종류는 다른거니
그냥 경험담인데요. 저도 가끔 스웨받으러가는데요. 아로마 전립 맛사지 이런게 좋은데 늘 가격이 넘하네 생각은 들죠. 진짜 넘하네 하느 초보들도 많쿠요. 여탑에서 어느분이 수원에 망고를 추천해서 한번 갔지요. 하선샘 보라구했는데... 마감 ㅋㅋ 아 그래서 하늘샘 이었나 봤는데 좋았어요. ㅋㅋㅋ 초보라는데 그날 만족 ㅎㅎ 하늘샘 지금은 출근 안하는데 이유는 모름 그때 자기는 하선샘 전립을 따라갈수가 없다 .. 꼭 보라구 하길래 담에 갔는데 이건모 ㅋㅋ 그냥 초보 맛사지 기술이 전무 전 그랬어요. 아 하늘샘 보러갈라느데 출근부에 없네요. 구로에 솜 여기도 나름 편안은 한데 가격에 맞는 서비스를 잘 못받는다는 생각이 ㅎㅎ 일주일 주구장창 출근하는거 보면 벌이가 상당한듯 하네요.
많아졌나요? 초반엔 죤나 건전인척 하던데 ㅎ
요즘 안가본지 좀되서 ㅎㅎ 제이는 잘해주고 별이는 마사지 시원하니 좋턴데요.
그 큰 젖을 만지게 해줄듯 하면서 결국 매번
못 만져서 그냥 짱나서 안가고 있네여 ㅋㅋ
미투 ㅎㅎ 저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