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세에 민감해서 일까요...
일단 수건에서 냄세나면 집에 올때 온몸에서 냄세가 남. 집에와서 다시 씻어야해요. 업소에서 깨끗한 업소도 많은데 언니들 성격인듯...
입냄새도 아주 힘들어요. 담배를 피우는 언니들은 정말 정떨어질 만큼 냄새가 심해서... 잘관리하는 언니들은 냄새 안나는디... 참!
숨참고 섹스를 해야 하니.,
글고 보징어 냄세.. 혀 닿았다 혀 썩을듯... 프로필에 왁싱했는지 표시해주면 좋을듯 한데.. 확실히 왁싱안한 여자들이 냄새가 심해요. 물론 다는 아니겠지만...
할튼 청결좀 업소에서 신경썼으면 해요.
담배냄새 진짜 저도 그켬해서.. 예약할때 왠만하면 비흡연자 언니로 해달라고합니다.. ㅎㅎ
요즘그리고 보징어냄새는 잘 못맡은것 같아요.. 관리는 잘하는편이긴한데..
혹시 업종이 어디로다니세요? 전 휴게텔이 주라서..
전에 아는횽 가게에 놀러갔었는데 ... 와 씨 수건에서 그 쉰내 나는데 ... 거저 하게 해준다해도 다시는 가기 싫더라는
보징냄새는 털쪽보다 질 안쪽에서 세균들이 번식해서 생기는 꾸린내입니다.. 역..하..죠.. 웱
수건 냄새는 정말이지....ㅠㅠ
이바닥 장사지만 나름 기본적인 장사마인드는 머리에 있어야되는데
그냥 가슴,구멍 달린애들 넣어주면 알아서 싸고 가지 하는 생각으로 장사하는사람들도 많아서;;
업소 자체가 깨끗할수가 없습니다.
청소아줌마를 상시대기 시키지않는이상 불가능합니다.
손님들 1시간씩 들락날락, 옷벗고 입으며 날리는 먼지부터, 담배 오지게 피고, 온갖 침과 정액, 땀 범벅이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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