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엉덩이 만지는걸 참 좋아하는데
전에는 소위 뺑뺑이같은 휴게텔 이런데서
아짐한테 몸을 맡기면서 엉덩이 쓰담쓰담 가슴 주물럭 하는게
제가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 이었거든요
다방도 예전에 몇번 다니긴 다녔었는데
요새 다시 다방 몇번 가면서 다방에서 아짐 엉덩이 쓰담거리는 재미에 푹빠졌네요
근데 요즘 다방은 예전처럼 차 한두잔 시키고 그러면 맛배기만 봐야되고
맥주를 시켜야 재미를 볼만큼 볼수 있더군요
물론 후기에 올라오는 3,4만원에 간단히 물만빼는 다방도 가봤지만
뭔가 시간에 쫓기듯 빨리 끝나 허무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맥주 마시고 만질만큼 만지고 얘기도 할만큼 하고
손이나 운이 좋으면 입으로도 마무리 하고 나오는 이런데 자꾸 발길이 갑니다
제가 술을 못해서 마무리까지 가게에 따라 틀리지만 약 7~8만원 정도 깨지는거 같은데
갔다오고 나면 엉덩이 값 참 비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허무하기도 합니다 ㅎㅎ
엉덩이 생각날 때마다 다니다가는 거덜날거 같아서
싸게 엉덩이 원없이 만질수 있는곳 있으면 공유좀 합시다.... ㅎㅎ
나도 소싯적에 다방 꽤나 댕겨부렀지 ... 그 씨부럴놈의 우한폐렴땀시 몬가고 있는디 ...
다방이라...가본적이 없어서리..ㅎㅎ
다방 후기 보면 50대 이상 할머니들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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