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한국영화 역대급 1위가 '친구' 라고 하는데...
인정할수 없는게...
19금 이였지만 고등학생도 많이 와서봄...
19금이 의미가 없어져 관개수가 대폭늘어남
스크린 독점 없을때를 기준으로 삼는게 공정하지 않을까요?
멀티플랙스 없었을때도 반영한다면 순위가 바뀔것같은데요...
산술적으로 보면 명량이 1위 겠지만...스크린 독점,멀티플랙스..
밀어주기가 생기니...억지춘향 식이니...
진짜 1위는?
영구와 땡칠이
공식적인건만 270만명...ㅎㄷㄷ
1989년도에 개봉
집계포함 안된것까지하면 300만 이상...
그것도...
오직 3류 극장에서만 개봉한게 270만을 넘김...
2위는?
장군의 아들
서울은 오직 단성사 에서만 개봉한게 68만...
3위는?
왕의 남자
스크린 독점 없었음...
관람객의 기준으로 보면
1위... 영구와 땡칠이
2위... 장군의 아들
3위... 왕의 남자
산술적 기준으로 보면
1위... 명량
2위... 극한직업
3위... 신과함께-죄와 벌
우뢰매는 어디갔죠? ㅋㅋ
에스퍼맨 존니 멋있었음.. 데일리 존니 이뻤음..
그당시 심형래님....개그 프로 안하고 일반 프로 할때 깔끔하게 하고 나오면 존니 잘생겼었음....
영구와 땡칠이는 가족이 다같이 보러가서 관객수에서 유리했죠.
명랑은 진짜 국뽕으로 융단폭격한 스크린 독점 횡포!
'왕의 남자' 수작으로 꼽고 싶습니다. 아직도 국내외 열혈 팬들이 해마다 재관람 행사를 하며 꾸준히 덕질하고 있는 영화죠.
단성사 단독개봉이고 84만이라네요
https://m.blog.naver.com/cine212722/221293147305
극장서 몬보고 삼실서 놋북으로 봤는디 .. 극장서 못본거이 어찌나 아숩던지 ..
흥행 매출 순위
(단위: ₩)
위에 다른분이 써주셨네요
영화계에서 쪽팔려서 공개를 꺼린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어린이 영화가 관객수 높은거는 부모도 같이 와서죠...
오잉??????????우뢰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고딩일때 봤네요.
지나가는 성인형님 붙잡고 표사달라니 사주셨고
들어갈때 또 검사하는데
20초반 알바 여자애
아 그냥 보내주세요 하고 강하게 얘기하니 쫄아서
들여보내줌 ㅋ 운좋았죠
ㅋㅋㅋㅋ 우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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