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갈때가 없어서 근3달간 20번 넘게 간거같네요
어떻게보면 가성비가 떨어져서 귀족 유흥이라 칭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갈때 10만원가량이니 내상연속당하면
진짜 치명상이더군요. 제가 사는곳이 아무래도 불모지다보니
내상확률이 높은거같네요. 제가 생각하는 내상이란 사정을
못하고나오거나 하더라도 간신히 거의 억지로해서 뒤가
찝찝한경우네요. 어떨때 내상을 당하냐면 노터치고 오직
손으로만 사정시킬려는 관리사를 만났을때네요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20대도 아니고 손만으로는
발기자체도 잘안됩니다. 초연예인급이면 될려나요
최소 맨가슴이라도 만지게해줘야 발기가되더군요.
가슴을 못만지게하려면 최소 제꼭지라도 관리사가 입으로 애무해
줘야 사정가능합니다. 입으로 애무해주는경우는 5%미만이긴합니
다. 그리고 제가가본곳에서 20~30%정도의관리사들은 노터치
핸플만 고집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이런 관리사들은 옷부터가 꽁꽁싸매서 윗가슴쪽으로 손
을 집어넣는것을 원천봉쇄하더군요,
그래서 스웨디시는 정보가 정말중요합니다
경우가 극히 드물더군요
용인 수원 안산 송도 부천 쪽 그쪽이 수위면에선 그나마..
1인샵은 절대 패스.. 샵 형태로 애들있는데가
이쁘고 터치도 야박하진 않더라구요
마사지라도 돈값하믄 위로가될텐데..,이건..뭐...마사지도 뭣도 아니고 마무리는 더 가관이고..스웨다시, 비츄드립니다. 가지 말자구요 돈쓰고 찝찝한 대표업종!!
스웨디시는 꼴릿한 마사지가 컨셉이지 핸플이 아닙니다. 그러니 젖꼭지 빨아 달라 니 젖꼭지 빨겠다고 안해도 뭐 할말이 없는거져.
"그런데 키방에서 떡까지 치는건 어떻게 설명할래??" 라면 물으신다면 ㅋㅋㅋ
좋은곳들도 있는데 안좋은곳이 더 많아서 문제입니다.
좋은곳들은 문 닫는경우도 많구요
스웨디시는 가성비 꽝 모릅니까??
귀족유흥이라뇨 ㅋㅋㅋㅋㅋㅋ 호구유흥이겠죠 ㅋㅋㅋ
점점 지살길 좋은곳으로 만들어놓아서 선넘어버린 업종을 왜가는지들....ㅋㅋ
부천 쪽이 그나마 기본은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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