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파릇파릇한 고딩시절이야
고 1이었지 한창 여자에 환장할 나이잖아?
친구한테 소개 받아 첫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경호원이 목표인 운동하는 여자였어
얼굴도 이뻤고 그당시 진짜 내 여자친구가 너무 좋았었어
어느날 집이 비게 된거야 그래서 난 용기내서 집으로 여자친구를 불렀지 겨울방학이기도 했으니까
설레는 마음에 진짜 나는 심장이 폭발할것 같았어 첫경험만큼의 긴장감과 기대감 흥분감은 아직도 잊지 못해
근데 그건.. 악몽의 시작이었어.. 내 트라우마로 남을거라고 상상도 못했지.. 이상하게 그날따라 계속 들이대는데
스킨십이상을 많이 거부하더라고 평소답지 않게 준비가 안된거였단 생각이 들기도 해 그런데 그때 멈췄어야 했는데
왜 그랬나 싶어 그게 내 트라우마의 시작이 될거라고는 ㅋㅋㅋ
처음에 이상하게 상의탈의는 머뭇거리더라고.. 근데 바지는 알아서 쫘악 벗는거야 난 그렇게 여친의 발부터 시작해서
보지까지 츄릅츄릅 빨았지 정말 맛있었어 이쁜 여친이었으니깐
그렇게 똘똘이를 진격해서 꼽아서 피스톤질을 했었고 너무 좋았는데 아니 근데 옷이 너무 거슬린거야 니트기도했고
그래서 확 벗기고 핑크색 브라까지 벗겼는데..와 나 씨..거시 확 내 똘똘이가 힘이 쫘악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져버렸어
작다고 생각은 했는데 그냥 아스팔트 껌딱지 수준의 가슴에..흔히 말하는 초코파이유두가 딱 찍혀있었어 거봉이라고 하지?
와..나 진짜..거기에 오른쪽 꼭지에 털이 한가닥 길게 나 있었는데.. 내가 그걸 모른척 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보기 싫어서
딱 하고 뽑았거든? 여친의 표정에서 당혹감과 당황감과 창피함? 그런게 보였고 이내 표정이 굳어가기 시작하더라
여친의 몸도 경직되었고 내 똘똘이는 죽어서 회생할 기미가 안보이는거야
그렇게 그다음날 아무연락도 없었고 그렇게 조용히 헤어졌지.. 하 그때 그 이후로 나는.. 어떤 여자를 만나도
유흥을 달려도.. A컵은 안보게 되고..실장한테도 실장님 개 가슴 어때요? 작아요? 그리고 꼭지 이상하지 않죠?
아마 내 디비는 가슴꼭지 물어보는새끼 집착하는새끼로 저장되어있지 않을까 싶어 ㅋㅋㅋㅋㅋ
내가봤던 한언니가 그러더군 ㅋㅋ 실장 녀석이 나랑 통화이후에
아 이새끼 가슴꼭지 존나 처물어보는데 너 가슴 자신있으면 이 손님 보고 아니면 받지마 라고 했대 ㅋㅋㅋ
휴.,,.실장님들 이해해줘요 트라우마라서 그럼 ㅋㅋㅋㅋㅋㅋ
저랑 비슷하지만 다르네요
전 첫경험 때 보빨하는데보징어땜에 하루종일
물만마셨어요 음식 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해서
그런데 지금은 보빨은 꼭해야만 발기해요 트라우마극복
이젠 보징어만 아니면 가슴따윈 신경 안씁니다.
트라우마.. 심각하죠.. 저는 보징어 냄새에 트라우마가 박혀서 조금만 이상한 냄새나면 바로 게눈 감추듯 쪼그라듭니다. ㅋㅋㅋㅋ
와 진짜
웃으면 안되는데 글 보면서 상상이 되니 너무 웃겨요ㅋㅋㅋㅋ추천 박습니다!!
트라우마 극복 기원합니다!!
마지막 실장멘트가 생생히 들리는듯 하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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