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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남으로 갔던 썰

    살면서 초대남으로 3번가보았습니다 

     

    첫번짼 커플만남에서 만난 형이 자기여친하고 할때 불러

     

    두번짼 산악회 불륜50대커플같은데 나이외모 속아서

     

    들어갔다가 50대 어머님께 강제적으로 성착취당했습니다

     

    세번째 썰을 들려드리고 싶어 글 써봅니다 

     

    16년에 대한민국 최고의 성인커뮤였던 곳이 무너져

     

    부부커플만남 하는 분들은 기존에 만나 연락처 있는

     

    사람끼리 사분오열하여 밴드 등으로 흘러가 있을 때

     

    그때 만나던 아이와 가끔 커플만남을 해서

     

    저도 초대받아 들어가서 종종 커플만남을 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18년에 20대중반 남자와 20대초반 여자가

     

    초대남을 구하는 글에 답글달아 

     

    중구였나 용산 에어비엔비 주소을 알려줘서 

     

    도착하니 남친이 밑에 내려와 편의점에서

     

    주전부리와 콘돔을 사러 같이갔습니다

     

    남친은 여친이 초대남 커플만남이 처음이라고

     

    잘부탁한다고 하며 하면안되는것과 좋아하는것을

     

    복싱 시작전 심판처럼 룰 설명해줍니다

     

    저도 만나던 아이를 구워삶아 첫 커플만남할 때

     

    그리고 초대남을 불렀을 때

     

    걱정과 기대가 컸던게 기억나서 안심시켜줍니다

     

    들어가보니 귀엽고 착하게 생긴 대학생정도 되보이는 

    (대략 163 53정도 되보이는?)

    여자애가 수줍게 옷입은 채 침대에 있어서

     

    눈인사하고 같이 쇼파가서 사온것들 먹으려 하는데

     

    여친이 긴장을해서 그런지 말을 잘 안해서 

     

    맘에 안들어서 그런가 싶어서 둘이 대화할 수 있도록

     

    화장실에 가서 씻을테니 이야기하세요 하고 

     

    씻고 옷을 입고나갈까 벗고 나갈까 고민하다

     

    왠지 여친이 말이 없었던게 거절할것같아 입고나갔는데

     

    커플들이 속옷만 입고 침대에 기다리고 있네요 

     

    남친이 "여친이 긴장해서 시작은 둘이 할께요"

     

    라고하며 둘이 침대에서 키스와 애무하다가 

     

    남친이 눈짓을 해서 끼어들어 

     

    셋이서 침대에서 물고빨고 하다가 남친이 스르륵 쇼파로갑니다

     

    이제 여친은 완전히 제 통제에 따라 움직이며 신음을 하는데 

     

    여친에게 "아프거나 끝났으면 말하면 끝내겠다"

     

    라고 속삭이니 끄덕입니다

     

    어... 뭔가 좀 뒷통수가 차가운 느낌이 들어 

     

    살짝보니 남친이 쇼파에서 우두커니 있는게 

     

    소외된 느낌을 갖은것같아 여친에게 

     

    "남친꺼 빨고싶지?"라고 물으며 남친에게 와서 

     

    저는 보빨하고 여친은 남친꺼 빨게하는데 

     

    남친이 또 조금 빨리다가 스르르  쇼파쪽으로 빼서 

     

    남친이 별로 안좋아하는가 싶어 그때부터 편하게 

     

    남친 눈치는 안보고 했습니다

     

    보빨하며 손삽하는데 챔질 중 뭔가 느낌이납니다

     

    뭔가 느낌이 와서 

     

    남친에게 시트 다 젖을것 같은데 그래도 되냐 물으니

     

    끄덕여서 속도를 높혀 움직이자 끝도없이 물이나오며

     

    여자애가 허리를 튕겨냅니다 

     

    애무는 그만하고 정상위와 뒷치기를 하다가 

     

    뒷치기 중 남친과 눈이 맞아 들어오라고 눈치주니

     

    고개 저으며 하는것 지켜만 봅니다 

     

    여자애가 지쳐보여 기승위는 못시키고 정상위로 하는데

     

    한참을 느끼던 여자애가 허릴 튕기며 삽입된 제물건을 

     

    빼고 계속 헉헉거리는데 아마도 콘돔을 끼고 

     

    오래해서 아팠던것 같습니다

     

    일어나서 남친하고 자릴 바꿔 제가 쇼파에 있으니

     

    둘이 침대에서 속삭이다가 남친이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할것 같아요" 라고 해서

     

    아직 발사 못해서 손으로 해서 마무리해달라고 

     

    하고싶지만 여자애가 너무 지쳐보이기도 해서 

     

    씻지도 않고 나왔습니다 

     

    뭔가 둘이서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은 눈치인것같아서..

     

    초대남으로가면 초대남 자신의 만족이 아니라

     

    상대하는 여자와 소개시켜주는 남자의 만족이 우선이라

     

    아쉽지만 바로옷입고 나왔습니다

     

    집에 가는길에 여친이 완전 좋았다고 

     

    처음하는 초대남인데 이제 커플만남 초대남 다 

     

    받아줄것같다고 톡이 와서 뿌듯하게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한두달 뒤에 그때가 생각나

     

    남친에게 요새 초대남 안구하냐구 물으니 

     

    여친을 나이트보내 원나잇 시키고 영상 찍어오게해서

     

    같이보고 완전히 눈떴다고 좋아하네요 

     

    나중에 초대남 또 필요하면 불러달라고 하니 

     

    저희 커플과 같이 만나자고 하는데 

     

    '아 이녀석이 내 여친이 맘에 들어서 나를 초대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여친과 커플만남하고싶었던 초석을 다진거죠

     

    하긴 초대남 구하는 글 올리면 수 많은 지원이 올텐데

     

    2번뿐인 비루한 경력자를 택한건 다른이유였구나 느꼈네요

     

    그런데 그땐 여친하고 헤어진 상태라 머뭇거리다가 

     

    솔직히 그 땐 있었는데 지금은 헤어진 상태라고 하니 

     

    그 다음부터는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1614055391509.jpg

     

    1614055389893.jpg

     

    그때당시 커플 만남할때 쓰던사진인데

     

    여친이 22 156 42(밑에사진은 48시절)이라 

     

    아담슬림했어서 이뻤어요 

     

    사진은 생머리인데 단발일 땐 

     

    여자친구 은하 닮았다고 많이 들었구요

     

     

    옛날 핸드폰 사진 정리하다 추억이 생각나 끄적여봅니다

     

    반응 좋으면 커플만남 했던썰 올려볼게용

    댓글20

    인천사나이
    인천사나이 · 21-02-23

    젖꼭지가 섹시하지 않네요

    볼라볼라
    볼라볼라 · 21-02-23
    글 읽다보니 추억이 돋네요
    옥동자다
    옥동자다 · 21-02-23
    아주좋습니감사합니다
    깡따구
    깡따구 · 21-02-23

    좋은 만남 하셨네여 ㅎㅎ

    늦바람남
    늦바람남 · 21-02-23
    능력자시군요. 심히 부럽습니다...
    홍선생
    홍선생 · 21-02-23

    좋은 경험 하셨군요 ㅋ

    이상혀
    이상혀 · 21-02-23
    아 재밌네요 그런경험이 없어서 알던 룸 여자애가 섹스하는 카페에 갔던 이야기 들었는데 카페에 커플이나 등등와서 그냥 그자리에서 막 섹스하는 데라는데 여자 둘이 와서 카페 사장이랑 섹스하는거 구경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는 또 어딨는건가요 ㅎ
    미카엘라애마
    미카엘라애마 · 21-02-23

    추천하고 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요술쌈지
    요술쌈지 · 21-02-23
    초대남썰대단하네요
    신세계네요
    군계일학
    군계일학 · 21-02-23

    저는 첨 경험이 4:2엿는데 

     

    그냥 더럽다 느낌 뿐이 안들었습니다 ;;

    ckdtnen
    ckdtnen · 21-02-23

    이사람 찐이네.. 발딱 선채로 지리고 갑니다

    숨어푸우
    숨어푸우 · 21-02-23

    대단한 경험이네요 

    나폴리
    나폴리 · 21-02-24

    다들 딴 여자 먹고 싶어서 커플 만남 원하죠

    의리곰
    의리곰 · 21-02-24

    좋은자료 정말 감사합니다!1

    십팔좃
    십팔좃 · 21-02-24
    야잘 때 초대 갱뱅 몇 번 갔었는데 진짜 괜찮았어요. 그냥 건벙도 하다가 준코에서 갱뱅한적도 있고 재밌었는더ㅜ
    크랙@
    크랙@ · 21-02-24
    여탑자게 다운 생생한 경험담 좆습니다
    저도 초대남해봐서 대충 상황이 그려지네욤
    쿠퍼엑
    쿠퍼엑 · 21-02-24
    남친이란 단어땜에 글을 이해하기힘드러요ㅠ
    어설픈호기심
    어설픈호기심 · 21-02-24
    산악회 스토리 궁금해요!
    차에코푼세끼
    차에코푼세끼 · 21-02-24
    산악모임으로 추정되는 분들이(두분 복장이 등산복)
    나이 외모 속여서 갔다가 실제로보니
    나이도 더 많으시고 외모도 별로라
    나가려고 쭈뼛대다가 붙잡혔어요
    제가 산악모임간게 아니라....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1-02-24
    전 초대남은 해본적없고 키스방 매니저가 2대1해보고 싶다고해서 밖에서 친구랑 한번 같이 해봤는데 자지도 잘안서고 좀 별로더군요 회사에서나 친구랑 룸싸롱도 같이 간적이 없어서 남에것도 처음보는데 상당히 별로였습니다 ㅋㅋㅋ 여자둘과 함께는 한번해보고싶네요 물론 둘다 상당히 적극적인 여자라면 더 좋겠구요 ㅋㅋㅋㅋ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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