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인접지역,유동인구많거나 혹은 적은곳을
지나다보면 매매 인수 임대 음식관련업이 주 가 되죠
보통 팔든안팔든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천만원 나가는게 현실인데
다들 내가하면 성공하겠지 성공할꺼야라는 자부심으로 하는데
세상은 간혹 뜻대로안되듯 현실은 녹록치않지요
헌데 어쨌든 인수인계나 매물들보면
장사잘되면 직원쓰면될일들을 왜 딴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판매를하는지...
뭐 운과 요리의 실력/맛과 오랜 시간이
그 결과를 나타나겠지만은
매물 매매 임대 인수인계 글들을보면 사기,니도 당해봐라,
권리금까지
떠넘기는 식으로 보여지는게 저만의 생각일까요?
장사잘되면 사람쓰고
장사잘되면 수익성도있고
2호3호4호5호 점까지 내가며 관리를
하면될텐데
수익성이 낮기에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이게 자영업의 현실일까요?
안하시면됩니다.
그건자영업자에만해당아니고.
중고차. 중고매물.부동산등. 모든분야에해당됩니다
망하는 새끼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자기도 지돈 주고 맛 별로에 가성비 안나오면 다신 안사먹을 거면서 남들은 돈주고 자기 음식을 맛 가성비 별로여도 대~충 사먹을거라 생각해요
그런 도둑놈 심보 병신이 어딨냐가 아니라 이런 병신들이 널렸습니다 애초에 자영업을 하면 안되는 데 자영업으로 몰리니 그런 것이겠죠
ㅁㄹㅈㅅ갈비가봤지만 업주가 마진율보고한건지
입이 멍멍인지 이건음식이아니다할정도
고기는아니지만
음료수맛집은확실해요
업하는 사람은 장사 잘 되믄
1. 권리금 올려서 판다.
2. 프랜차이즈 맹글러서 수익 올린다.
두개 밖에 없습니다.
그외 모든 수익구조에 정점은 건물 주님 밖에 없어요~!
잘되면 임대료 올리고.그러다..주님이 혹하면 결국 쫒아내고 거기다 같은 업종으로 차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않되면 뭐 걍 나가라리고....
그외에 주변상권이 잘되는 집하고 비슷한 업종으로 짝퉁이 생겨나서 시장 교란이 될때도 많고요..~!
님이말하는 권리금은 따따블인데
따블로 가도될듯..굳이 사람많다고 따따블줄빠에 다른곳이 안괜찮겠어요??
프랜차이즈중 ㅁㄹㅈㅅ갈비는 업주들 마진율보고 장사뛰어든건지 맛을볼땐 진짜 개가먹어야할음식인건 확실해요
그건 맞아요 잘되면 굳이 넘길필요없죠
하지만 요새 같은 시기가 기회일수도있어요
좋은자리도 싸게 나오는경우도 있거든요
장사를 길게 안해본 사람이나 잘되면 오토로 돌리면 되지 왜 팔어 이런말 하시는 분들 계신데
잘되도 사장이란 자리에서 스트레스와 압박감은 상상 이상입니다. 그래서 잘될때 넘기는 사람도 있어요
일반인들은 이해못해도 장사 제대로 열심히 한사람들은 제 말 알거에요
하~
이건 너무 일차원적인 사고입니다.
직원쓰면 매출이 유지 안되는 업종이 한 둘이 아니죠.
그리고 주인 건강문제 가족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잘되는 가계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흔히들 좋은 물건 있는데 투자하라고 하면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 하지 저건 사기야 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투자를 전문적으로 하다보면 좋은 투자처가 눈에 들어오는데
그 모든 대상에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추천하기도 하죠.
단, 자신이 그 투자가치를 알아보는 안목이 필수인건 맞지만
모든 정보를 사기라고 치부하면 아무런 이득없이 인생을 종칠 확률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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