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헤어지고 1년에 한 두번? 연락만 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만나자는 말을 해서 고민 고민 하고 있는데
걱정 말라며 안잡아 먹는다고 ㅎㅎㅎ
낮에 만나 간단히 식사 커피 그리고 술한잔..
신기한게도 어색함이 1도 없더라구요
지나온 얘기하다가 자연스럽게 제 동생이 반꼴인걸 알았죠
코로나를 이용하자 ㅎㅎㅎ
더 있고 싶은데 갈곳이 없네...
같이 있자...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ㅎㅎㅎ
고고입니다.
들어가자 마자 물빨을 하면서 벗기는데...
이러더군요...
나 많이 살쪘어 ....
갠차나갠차나~~~를 외치며
일단은 했는데...
좋았는데...
살이 진짜 배만 쪘드라구요
생각해 보니 이제 40대가 되어버린 ㅜㅜ
나잇살은 우짤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이제 가끔 만나자 하네요
떡감은 최고라서 ㅎㅎㅎㅎ
인증샷은 허락 받고 찍었습니다 ㅎㅎㅎ
왜 찍냐고 해서 너 못 볼 때 딸치려고 이랬더니 ㅋ
얼굴은 찍지 말고 이러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ㅠㅠ
ㅎㅎㅎ 즐거우셨겠습니다,, 축하드려요
실례지만 돌싱분이신가요?
애들한테 매여 사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부럽습니다.
가장 추천스러운 관계네요. 축하합니다.
편한사이라 더 좋더라구요
오랫만에 좋으셨겠습니다, 자주할땐 몰라도 이렇게 오랫만에 하면 떡감 좋드라고요~~~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여자도 하던사람과 해야 덜 위험하다고 느끼는듯 합니다.
섹파+1 축하드립니다 ㅋㅋ
요즘 모텔 qr인증 합니까?
대단 하십니다 ~
40대이지만 그래도 저 정도면 좋으네요
좋은자료 정말 감사합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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