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심심해서 모텔에서 영화나 보면서 쉬려고 근처 모텔을 갔습니다.
옆방에서 갑자기 딩동 소리가 들리더니 남녀가 인사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때부터 엇 이거 뭐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반적으로 남녀가 따로 와도 사귀는 사이거나 아는 사이라 존댓말을 안쓰는데 들리기엔 존댓말을 쓰더군요
궁금증이 생겨 조용히 둘의 대화를 들어 보려 햇으나 자세히는 들리지 않더 라구요.
그래도 신음소리가 여자 입성한지 30분만에 나는걸 듣고 아 한시간에 한번 인가 했는데,
최종적으로 2번 하고 끝나더군요.
아가씨 목소리는 20대 같았고 , 중간중간 웃음 소리도 들리는게 아가씨가 분위기 잘 맞춰 주는거 같더군요
맘 같으면 나오는 아가씨 불러서 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ㅋ
이렇게 조건 간접 체험을 하게 되네요.
출장인듯 합니다만...
아.... 출장이 있었군요 ㅎㅎ
그런거 같습니다 ㅎㅎ
조건을 안해봐서 ㅋㅋ 출장 같네요
아닙니다. 출장알수도 있고 조건일수도 있습니다.
조건인 경우도 텔로 방번호 찍어주고 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건 주로 소개나 분양시 이런 경우들 왕왕 있습니다.
-Feat 본인 경험
옛날 조정석(조건의 정석)처럼 소수 멤버쉽 회원들 대상으로 할 때는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처자가 있는 곳 모텔을 잡은 후 룸넘버 알려줘서 접선했더랬죠.
조정석에 괜찮은 처자 많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펑!
조정석 ㅋㅋㅋ
ㅋㅋㅋ 여기도 아마 조정석 멤버 몇명 있을거에요^^ 구멍 동서들 ㅋㅋㅋ
거기 애들이 참 괜찮은 애들 많았죠.
출장은 보통 2번 안하는걸로 ㅋㅋㅋ
비싸서
출장 2회는 너무 가성비 떨어지죠 ㅋㅋ 근데 가끔 보면 출장 선호하는 매니아들이 있긴해요.
그리고 출장언니들 와꾸 넘 떨어짐 ㅠㅠ
2번 싸는거 봐서 저는 조건으로 생각 했거든요. 출장은 거희 한번이라.
네, 제 생각엔 조건이거나 조건을 가장한 보도언니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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