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착한 한 가정의 여자라고 하더만 속마음은 무섭네요ㄷㄷㄷ (므흣 영상은 개인차가 있으니...)
여자는 남자가없을때 그진면목이 나오고 남자는 가진게많을때 진심이 나오네요 정말
무튼 '전생에 나라를 구한 남자'라고 말들을 많이 했던남자가 저렇게되니
역시 뭐든 함부로 판단하면 안될 것 같다고 다시금 느꼈습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누가 나쁜지 함부로 추측은 안하는게 맞겠네여
부디 법이 피해자를 수호해주고, 건강을 되찾기를..
그리고 원래 행복한 가정이었다면 다시금 행복을 되찾길 바래봅니다..
저 사단이 났는데 다시 평화로운 가정이 될수있을까요? 유부녀들 변심이 남자들 변심보다 더 칼같고 무섭다 하는데;;ㅠㅠ 결국은 이혼하리라 생각됩니다.
빛베리같은년들은 저걸 다 받아주고 살리가 없습니다. 그럴년이었으면 아예 이혼하잔 얘기도 안했겠죠~
좋은 사람하고만 인연을 맺어야할듯.
요새는 믿을년이 하나없죠.
순결이니 순정이니 이단거로 결혼하려면 애시당초 생각 접어야되고 굳이 그런년 찾을라면 중딩 올라올때부터 사겨서 결혼하면 모를까
처녀가 없는 처녀인척 내숭 떠는 년들이 판치는 세상이니...
결혼따위로 인생조지지 말고 즐기며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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