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은 직접 찾이가서 말하는것도 금지된 상황입니다. 관리소나 경비실을 통해 요청하세요 2. 직접 싸우시면 윗층에서 기분이 더 안좋아해서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3. 선물이나 과일 하나 사서 자신의 상황을 정중하게 부탁 드리는 편지를 써서 문앞에 놓아보세요. 그러면 윗집에서 미안해서 자식들께 주지는 시킨답니다. 4. 그래도 안되면 윗집 바로 윗집으로 이사가세요
네슬레스타벅스
네슬레스타벅스 · 21-02-20
요즘 새로 유행하는 방법입니다. 윗층이 시끄러우면, 같이 뛰십시오-> 그리고 아랫집에서 올라오면, 님께선 본인도 미치겠다하고, 윗집에서 뛰는데 이야길해도 안통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이 방법을 층간소음이 발생할때마다 반복하세요 그럼 아랫집이랑 윗집이랑 붙을껍니다 ㅋㅋ 저도 미친놈이 위에 살고 있는데, 구성원이 애 새끼들 3명 이랑 애비 새끼1명이 매일 11시마다 미쳐 날뛰는데, 제가 그리 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쿵쿵거리기 시작하면 저도 미친척 뛰고 ㅋㅋㅋㅋ 아랫집 건장한 아저씨 올라오시면, 전 모른다 시치미 떼고, 윗집 소리 들려주고, 위에가서 항의해보라고, 전 아무리 해도 말 안듣는다면서, 그런식으로 몇번했더니, 조용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잘 통합니다 ㅋㅋ 손안대고 코풉니다 정말 ㅋㅋㅋㅋㅋ
i토르i
i토르i · 21-02-21
지려버렸습니다 이이제이 차도살인지계ㅋㅋ
이대사시미
이대사시미 · 21-02-22
진정한 이이제이 로군요~
오랑캐로 오랑캐를 잡는ㅋㅋㅋㅋㅋㅋㅋ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1-02-20
말로 될 거면 처음부터 안 그랬겠지여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2-20
해결이 정말 쉽지않죠 ㅠㅠ
볼라볼라
볼라볼라 · 21-02-20
위에서 울리는것보다 바닥에서 콩콩 거리는게 더 힘드닌까 님은 반대로 천장을 두드리세요 내려오면 쌩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1-02-21
고무 방망이를 사서 두드리세요
어메어메
어메어메 · 21-02-21
윗윗집 놀러가서 뛰어주세요
플랜B
플랜B · 21-02-21
저도 예전에 기계돌아가는 소리가 종종 나서 윗집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렛집에서 진공청소기 돌리는 소리더군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2-21
환경부 산하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www.noiseinfo.or.kr)’에 민원을 넣으세요.
자라네
자라네 · 21-02-21
이런 경우도 있더군요. 지인이 7살난 여자 아이가 하나 있는데(외동) 아랫층에서 자기는 야간에 일을 해서 낮에 자야 하니 낮에도 뛰지 말라고 하더랍니다.
층간 소음은 일단 바로 윗집일수도 있는데
아닌경우도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2층 원룸 살았는데 소음이 나서 윗집 생각 했는데
4층에서 나는 소음이 2층으로 전달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근본적으로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알기가 매우 힘이 듭니다
소리 날떄 밖에 나가서 불켜진집 확인하고 메모도 남기고 해도 소용 읍드라구요
지금은 이사 왓는데 그나마 낳은데 그래도 어느정도 층간 소음은 있드라구요 ;;
쇼파에서 널브러져 tv 보는 장면을 보고
그냥 내려갔습니다
어느 집 인지 심증은 가는데 잡아내기가 힘들더라고요
군계일학님정확하시네요
놀라운건 아랫집소음이위로올라오는경우도있습니다 저는당연히윗집이라생각하고 참다 어느날소음나길래 밖에나가서보니 윗집은불이다꺼져있고
아랫집소리더라구요 그후아랫집은이사가서 다행이었는데 그집이 새로어디로이사갈지 또 그집 위아래사는사람은얼마나죽어나겠는지 걱정이되더라구요
오래된 아파트고 신축이고 날림으로 올려서
의미없습니다
좋게 얘기해보고 안 된다 싶으면
쟁을 시작하지
층간소음 난다고 직접 가서 따지시면 절대 안됩니다.
일단 관리실에 말씀하시고 그래도 계속 들리면 계속 관리실에 말씀하세요.
사실 그래도 안되면 이사밖에 답이 없습니다.
사람이 흥분하면 순한 양도 칼부림 하더라구요.
서로 대화로 좋게 해결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일부러 층간 소음을 유발하는 사람은 원한이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1. 요즘은 직접 찾이가서 말하는것도 금지된 상황입니다.
관리소나 경비실을 통해 요청하세요
2. 직접 싸우시면 윗층에서 기분이 더 안좋아해서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3. 선물이나 과일 하나 사서 자신의 상황을 정중하게 부탁
드리는 편지를 써서 문앞에 놓아보세요. 그러면 윗집에서
미안해서 자식들께 주지는 시킨답니다.
4. 그래도 안되면 윗집 바로 윗집으로 이사가세요
요즘 새로 유행하는 방법입니다. 윗층이 시끄러우면, 같이 뛰십시오-> 그리고 아랫집에서 올라오면, 님께선 본인도 미치겠다하고, 윗집에서 뛰는데 이야길해도 안통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이 방법을 층간소음이 발생할때마다 반복하세요 그럼 아랫집이랑 윗집이랑 붙을껍니다 ㅋㅋ 저도 미친놈이 위에 살고 있는데, 구성원이 애 새끼들 3명 이랑 애비 새끼1명이 매일 11시마다 미쳐 날뛰는데, 제가 그리 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쿵쿵거리기 시작하면 저도 미친척 뛰고 ㅋㅋㅋㅋ 아랫집 건장한 아저씨 올라오시면, 전 모른다 시치미 떼고, 윗집 소리 들려주고, 위에가서 항의해보라고, 전 아무리 해도 말 안듣는다면서, 그런식으로 몇번했더니, 조용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잘 통합니다 ㅋㅋ 손안대고 코풉니다 정말 ㅋㅋㅋㅋㅋ
진정한 이이제이 로군요~
오랑캐로 오랑캐를 잡는ㅋㅋㅋㅋㅋㅋㅋ
윗윗집 놀러가서 뛰어주세요
저도 예전에 기계돌아가는 소리가 종종 나서 윗집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렛집에서 진공청소기 돌리는 소리더군요.
환경부 산하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www.noiseinfo.or.kr)’에 민원을 넣으세요.
이런 경우도 있더군요. 지인이 7살난 여자 아이가 하나 있는데(외동) 아랫층에서 자기는 야간에 일을 해서 낮에 자야 하니 낮에도 뛰지 말라고 하더랍니다.
하도 험해 보여서 조심하고 있는데 계속 시비여서 이사를 생각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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