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용주골에서 거부당한 썰을 적은적이 있는데
저만 거부당한게 아니라
다른손님분들도 전부 거부하더라구요.
지가 맘에 드는 손님만 잡는거 같던데^^
그거보고 좀 어이가 없어서 ~~~~~그냥 얼굴마담하다 지가 맘에 드는손님 있으면 하고
참 빨리 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까지도 그런 개창렬 가격에 손님 가려서 받고^^
그건 좀 아니지 않나싶네요~참고로 그 거부하는애는
연풍삼거리 용주골 입구 들어가는쪽에서 조그만 가다보면 첫번째 입구 나오는데 입구 들어가는 첫집입니다
딱봐도 몸에 문신만큼 말라서 홍진영 닮은애 있을겁니다.
그러니 제발 쪽지 문의 자제부탁해요
참 없어져야할 포맷이긴 한데 얼굴보고 직접 초이스 하는 맛때문에 여전히 버티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한번씩 둘러 보면 정말 룸이나 안마같은데서 닳고 닳아 마지막으로 왔구나 하는 애들이 많더군요. 나이는 30대 거의 후반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접근성이 좋으니 물빼러 오기도 하고.
암튼 여탑인처럼 유흥정보가 있으신분들은 안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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