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비디오 촬영
성훈은 그후로 민순자를 영심이 모르게 몇차례 더 만났다. 유부녀인 그녀를 만나는것은 미혼 싱글인 영심이를 만나는것과 좀 다른 문제여서 혹시나 그 남편이라도 알게될까 조금 겁도 났다. 쾌락의 맛을 알아버린 민순자는 자기보다 더 어리고 육감적인 영심이도 있는 성훈이 가끔 자신을 찾는것이 고마워 헌신적인 자세로 성훈을 만족시키려고 했다. 주말에는 주로 영심이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성훈인지라 순자는 평일에 저녁에 시간을 내어 몇번 만났다. 그런데 빼빼마르고 밋밋한 그녀의 몸은 처음 몇번은 새로운 맛이 있었지만, 이내 영심의 통통하고 육감적인 몸보다 덜만족스러워 성훈은 비밀리에 단독으로 그녀를 만나는 것을 그만두었다. 순자는 그것이 매우 안타까웠고, 성훈과 영심이 몰래 몇차례 만난것은 숨긴채 영심이와는 친구처럼 연락을 계속 했다. 두 여교사는 언니동생처럼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순자를 경험해보니 영심의 몸이 새삼 만족스럽다는것을 알게 된 성훈은 더욱 영심이의 몸을 탐하게 되었다.
그들의 섹스는 이제 정말 솔직하고 능숙했다. 그들은 성훈이 청계천 세운상가에 가서 종종 사오는 포르노 테잎을 보면서 영상에 나오는 짓을 흉내내곤 했다. 그 즈음에는 한국의 일반인들이 찍은 영상들도 테잎으로 돌기 시작했는데, 화질이 조악하고 흔들리는 화면은 어색했지만 거기엔 다른 전문 포르노 영상에서는 줄수 없는 가슴 떨리는 실제감이 있었다. 성훈과 영심은 자신들도 한번 찍어보자며 영심이 거금을 투자해 가정용 비디오 캠코더를 샀다. 처음 캠코더의 액정화면으로 부끄러운듯 웃고 있는 영심을 찍는 성훈은 너무 흥분되고 재미가 있어 손짓으로 옷을 벗어보라는 신호를 보냈고 영심은 약간 어색한채로 하나하 옷을 벗었다. 그녀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가 되는 과정이 캠코더용 작은 비디오 테잎에 담겨졌다. 성훈은 자신의 바지를 내려 하늘을 바라보고 꼿꼿이 선 자지를 비디오 카메라로 찍으며 영심에게 빨아달라고 했고 작은 액정에서 이마 넓은 그녀의 얼굴이 다가와 무릎을 꿇고 자지를 입에 빠는것을 보며 녹화를 했다. 자신들의 녹화된 영상을 보는것도 대단히 재미있는 놀이가 되었다. 그들은 여러 아이디어를 가지고 아마추어 영상을 찍어대기 시작하였고, 다음번 섹스를 할때면 전희를 위해 꼭 이전에 찍었던 영상들을 TV 화면으로 연결하여 보면서 흥분하곤 했다. 어느 금요일 오후에는 민순자를 초대하여 그들이 찍은 영상을 보여주었다. 민순자는 생전 처음보는 리얼한 영상에 충격적인 흥분을 느끼며 셋이 어우러져 난교를 했다. 그때 그녀는 꽤 오랜만에 성훈과 섹스를 하게 된 것이었는데, 얼마나 굶었던지 씹구멍에 허옇게 고여있던 씹물이 성훈과 영심의 섹스영상을 보고는 결국 밖으로 넘쳐 허벅지를 타고 줄줄 흐를정도로 꼴려버렸다. 그녀는 예의 아줌마스런 그 어흥흥 하는 소리를 내며 벽에 손을 집고 탁자에 한쪽 다리를 든채로 뒤에서 성훈이 좆을 박아주도록 자세를 잡았다. 그때 영심은 카메라를 들고 그들의 다리 밑에서 성훈의 것이 순자의 위아래로 길죽하고 거무스름한 보지를 신나게 드나드는 것을 촬영하는 것이었다.
"아아.. 영심아 나 가끔 성훈씨좀 빌려주면 안될까!"
순자는 성훈이 뒤에서 박아줄때마다 흔들려가며 그렇게 영심에게 부탁하는 것이었다. 카메라를 들고 있는 영심은 이번에는 대답없이 그녀의 흔들리는 얼굴에 카메라를 대고는 인터뷰 하듯이 물었다.
"언니, 성훈이 자지 좋아?"
"아! 아! 응! 너무 좋아.."
순자는 흥분에 겨워 소리지르듯 외쳤다.
"성훈이 자지가 너무 좋아! 아! 아!"
영심은 성훈이 순자의 몸에 자지를 박고 있는것이 질투가 나면서도 순자가 성훈을 빌려달라고 하는 말은 기쁘기도 했다.
잠시 뒤 성훈이 신음하며 폭풍처럼 몰아쳤다. 순자의 두꺼운 검은 뿔테 안경이 코끝까지 내려왔다. 영심은 카메라를 든채 그 안경을 벗겨 주었다. 순자의 쌍까풀진 큰눈이 게슴츠레 해졌다. 카메라는 순자의 얼굴에서 몸으로 엉덩이로 그리고 아직 순자의 보지에 들어가 박혀있는 성훈의 자지 쪽으로 앵글이 옮겨졌다. 성훈은 한숨을 쉬듯 아~ 하며 자지를 쑥 뽑아냈다. 순자도 놀라는 외마디 소리를 냈다. 순자의 벌렁 벌어진 보지는 숨을 쉬듯 벌렁거리더니 그 구멍 안에서 성훈이 잔뜩 싸 놓은 정액이 주르르 흘러내려 바닥으로 뚝뚝 떨어졌다.
"아, 최고의 장면이야.."
영심은 입술을 혀로 핥으며 성훈에게 카메라를 넘겼다. 성훈이 카메라를 받자 영심은 엉거주춤 서 있는 순자의 엉덩이쪽에 얼굴을 가져가더니 두손으로 순자의 말보지를 양쪽으로 벌리고 입을 거기에 밀착시키더니, 흘러나오는 성훈의 정액을 쭉쭉 소리내며 빨아먹기 시작했다. 성훈은 그런 모양을 촬영했다.
6. 그룹섹스
밤에는 익명의 인터넷 세상에서 섹스얘기를 하는 채팅을 곧잘하는 민순자였지만 직업이 특히나 교사인지라, 실제로 만나는 섹스파트너를 구하는것은 쉬운것이 아니어서 순자는 성훈과 영심이 가끔 섹스파티에 초대해주는 것만을 기다렸다. 몇몇 다른 채팅방에서 다른 남자들과 이야기를 해보기도 했지만 다른 남자를 실제로 만나는건 쉽지 않았다. 저돌적으로 만나자는 수많은 남자들은 그저 무섭고 불안하기만 했다. 성훈은 영심과 함께 있다는 것을 처음부터 알려주고 채팅을 했기때문에, 그리고 순자에게 섹스를 하자고 조른것이 아니라 그들이 섹스하는것을 순자에게 문자를 중계해주며 대화가 점점 깊어졌기때문에 결국 만날수 있었던 것이다. 미지의 사람을 만나 섹스를 한다는것은 성병에 걸릴 가능성 따위를 생각하면 정말 위험한 짓이다. 순자는 성훈과 영심같은 섹스 친구들은 다시는 못 만날거 같았다.
성훈의 대학친구중에 매우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이국현 이었다. 국현이는 키가 성훈이와 비슷한 180cm 정도였고 얼굴도 잘 생긴 편이었다. 성훈이 갈색피부에 보다 남자다운 인상이라면 국현이는 흰피부에 얌전한 공자 같은 인상이었다. 키도 비슷한 두 친구가 캠퍼스를 걸어가면 여학생들은 그들을 호감어린 눈으로 돌아보았다. 어느날 성훈은 이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그가 아직 숫총각임을 알게 되었다. 성훈은 시시덕 거리며 총각딱지 언제 뗄거냐고 농을 걸었고, 은 얼굴을 붉히며,
"야 어찌 하다보니 그렇게 됐다. 여자 보지를 만져보기까진 했는데."
하고 조금 창피해 하는것이었다. 성훈은 그에게 순자를 소개시켜줄 생각으로 나이가 많은 아줌마도 괜찮냐고 하자 국현은 치마만 두르면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성훈은 좀 고민하다가 털어놓기로 하고 결국 국현에게 자신의 비밀생활을 얘기해주었다. 국현은 들을수록 놀라운 일이어서 이 새끼 정말 미친새끼야 하고 욕을 하는것이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부러운 눈으로 성훈을 바라보고 그의 섹스 경험담에 빠져들었다.
"꼴리냐?"
성훈이 묻자 국현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 중학교 선생.. 소개시켜줄까?"
"그럴수 있겠어?"
"물어볼게 그 누나한테도."
결국 그 주말에 성훈은 영심과 순자를 불러내어 국현과 넷이 술자리를 가졌다. 순자는 곱상한 국현이가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훔쳐보며 미소를 지었다. 국현은 그녀의 광대뼈 나온 강한 인상이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고 오히려 작고 통통하고 육감적인 영심의 앞가슴과 엉덩이에 시선을 주었다. 성훈은 그것을 알아차리고 묘한 기분이 들었다. 술이 어느정도 오르자 성훈이 솔직한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고 국현이가 아직 숫총각이라는걸 화제로 만들고 말았다. 유쾌하게 여러 얘기가 농반진반 오가는 가운데 순자가 결국
"우리 어차피 얘기 다 듣고 왔는데 뭘, 오늘 누나가 국현이 책임진다~"
하면서 에게 소주를 따라주었다. 평소에 굳게 입술다문 엄격한 얼굴에 조용한 그녀의 모습과는 거리가 먼 쾌활한 목소리였다.
술자리를 파하고 그들은 자연스레 모텔이 있는 곳으로 갔다. 술김에도 제일 어색해하는것은 국현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방을 두개 빌려 성훈과 영심이가 한방으로 국현과 순자가 다른방으로 들어갔다.
나중에 들으니 그날 순자는 국현이와 함께 샤워를 하며 왕자님 모시듯 온몸 구석구석을 닦아주고 터질듯이 팽창한 의 좆을 입으로 물고 빨아주는데 숫총각인 국현은 자극을 참지 못해 곧바로 그녀의 입속에 사정을 했다고 한다. 순자는 한방울 남김없이 그것을 다 삼켰고, 샤워를 하고 침대로 나와서는 곧바로 회복한 국현의 좆을 붙들고 자신의 위로 올라오게 하여 자기보지에 위치를 맞춰 쾌락을 주었다는 것이다. 국현이는 난생 처음 여자의 보지속에 좆을 담그고 그 황홀함에 순자의 보지속에 그대로 다시 사정을 하고 말았다. 잠시 쉬다가 씻고 나가려고 순자가 몸을 일어서려 할때 국현이는 그녀를 잡아당겨 엎드리게 하고는 뒤에서 또한번 섹스를 격렬하게 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성훈과 국현이 2학년이던 어느 가을날 마침내 넷은 영심의 아파트에 다함께 모였다. 역시나 제일 어색한것은 국현이었다. 어색한걸 없애주는데는 역시 술이 제일이다. 넷은 즐겁게 술을 마시고 옷을 훌훌 벗었다. 국현은 처음 보는 영심의 작고 통통한 누드와 친구의 덜렁거리는 자지를 보고 어색해했지만 다들 웃으며 벗으라고 하자 결국 그도 옷을 다 벗고 나체가 되었다. 처음에는 각자의 파트너와 각각 키스를 나누고 애무를 했다. 그러면서도 다른 커플은 무엇을 하나 눈으로 흘끔 거렸다. 성훈이 영심의 뒤에 앉아 순자와 국현을 향해 그녀의 짧고 통통한 다리를 벌려 보지를 보여주자 흥분감이 네 남녀를 급속도로 사로잡았다. 국현이도 그것을 흉내내어 순자의 긴다리를 그녀의 뒤에서 활짝 벌려 두 여자가 서로 마주보고 다리를 벌려 보지를 드러내게 했다. 여자들의 교태스런 신음성이 온 거실을 꽉 채우고, 마침내 두 친구는 두 여자를 나란히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각각의 좆을 각각의 보지에 끼워넣었다. 그리고 나란히 말이라도 타듯 여자들의 궁둥이를 아랫배로 탁탁 부딪혀가며 섹스를 했다. 국현이는 영심이의 큰 젖통이 아래로 축 쳐져 덜렁거리는 모양을 고개를 내려 구경했고, 성훈은 중간에 손을 뻗어 순자의 볼기살을 잡아당겨 벌려 그녀의 똥구멍을 구경했다. 잠시 뒤에 둘은 각각의 여자에게서 떨어져 나오더니 성훈이 제안한다.
"우리 바꿔서 해보자."
영심은 그때 엎드린채 고개를 돌리며,
"아, 성훈아. 나는.."
하는것이다. 그녀는 지금껏 성훈의 자지만 받아온 터라 한남자에게만 속하고 싶은 여자의 순정이 발동한 모양이었다. 성훈이 진지하게 말했다.
"내가 허락하는 남자하고만 해, 영심이 보지는 .. 내거잖아. "
그녀는 그의 말에 기쁨마저 느끼며, 흥분감에 고개를 국현이 쪽으로 돌리더니
"성훈이가 허락했어.. 내보지에 넣어"
하는것이다. 그러자 평소에 영심과 성훈에게 질투심이 있던 순자도,
"국현씨도 허락해주는거지? 성훈씨가 나한테 하는거."
하는 것이었다. 국현이 그렇다고 하자 성훈이 웃으며 순자의 보지에 좆을 박으며 "이제는 국현이 허락없인 누나 보지에 못하는거야?" 하고 물었다. 그러자 순자도 웃으며, "내보지는 이제 국현씨 거야" 하는것이다. 영심은 성훈과 1년넘게 섹스를 해오며 오직 한남자의 자지만 받아봤던 보지를 인생 두번째 자지에게 허락하려는 참이었다. 성훈과 비슷한 느낌의 좆이 보지를 밀고 들어왔다. 국현은 좆뿌리까지 그녀의 보지에 박아넣고 통통한 궁둥이를 두손으로 꽉 잡으며 감탄을 하고 있었다. 국현은 영심의 보지가 더 쫄깃한 느낌이라고 생각했고, 영심은 비슷한 와중에 성훈의 좆보다 조금 짧고 더 굵다는 생각을 했다. 두개의 좆은 바꿔진 파트너의 보지를 신나게 들락거렸다. 네 사람의 채액은 온통 뒤섞여 범벅이 되었다. 그날 두 친구는 두 여자의 보지에 각각 한번씩 정액을 가득 싸버렸고, 나란히 엎드린 두여자의 보지에서는 두 남자가 정액이 뒤섞여 밖으로 흘러나왔다.
7. 애널섹스와 DP
그 넷의 비밀스럽고 즐거운 섹스파티는 한동안 계속 되었다. 그들은 영심의 집에 함께 모여 섹스 비디오를 보고 흉내를 내고 난교파티를 했다. 유부녀인 순자의 시간을 맞추는것이 제일 어려웠다.
어느 금요일 저녁 네 남녀가 함께 모였을때, 국현이 웃으며 가방에서 비디오 테잎을 하나 꺼냈다. 무슨 비디오냐고 성훈이 묻는데 국현은 순자를 보며 웃기만 하고 순자도 의미있는 미소를 짓는것이었다. 그것은 그 둘이 섹스하는것을 촬영한 것이라고 했다. 영심과 성훈은 박수를 치고 웃으며 함께 보자고 했다. 벌거숭이가 된 네 남녀가 나란히 누워 서로의 파트너몸을 만지작거리며 TV 화면을 보기 시작했다.
화면에서는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 정장을 입은 순자가 반듯한 자세로 서서 영상이 시작되고 있었고, 국현의 지시에 따라 이리저리 몸을 돌려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검은 뿔테 안경을 쓴 그녀의 엄격한 얼굴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순자는 마치 하녀나 노예처럼 국현이의 말에 고분고분 순종하고 있었다. 힘껏 돌아보라고 주문하니 웃으며 어색하게 한바퀴 휭 돌아보더니 휘청하고는 깔깔 아줌마 웃음소리로 웃는다. 다시 돌아보라고 하니 또 도는데 짧은 치마가 올라가며 노팬티인 아랫도리가 드러나 시커먼 보지털과 엉덩이가 화면에 보였다. 그러더니 상의를 벗기 시작했다. 블라우스와 브라를 벗으니 빈약한 가슴에 검고 굵은 젖꼭지가 도드라져 있었다. 그녀는 상반신은 나체가 되어 짧은 치마를 입은채 국현이가 신나는 노래를 틀자 춤을 추기 시작한다. 어색하지마 열심히 춤을 추는 그녀의 얼굴은 흥분감에 상기가 되어 있었다. 카메라가 흔들리더니 잠시 뒤 순자의 무릅위 정도부터 전체 몸이 나올정도로 고정이 되었고, 화면에 국현이 순자의 옆으로 등장하더니 둘이 키스를 시작했다. 부드럽고 진한 키스를 한참 하면서 국현의 상의는 스스로 벗고 바지는 순자가 벗겨주기 시작해 국현은 금방 나체가 되었다. 순자는 여전히 미니 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그녀는 곧 국현의 앞에 무릎을 꿇더니 그의 좆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쩝쩝 거리는 빠는 소리가 잘 들리게 녹화가 되어 있었다. 두 남녀는 행위 중간중간에 카메라를 의식하며 자꾸 화면쪽을 바라본다. 잠시 뒤 국현은 그녀를 일으키더니 카메라에 엉덩이가 나오도록 세우더니 치마를 허리까지 올려 엉덩이가 보이게 했다. 그녀는 다리 한쪽을 침대에 올렸는데 그러자 그 밑으로 순자의 똥구멍과 보지가 벌렁 벌어진것이 보였다. 국현은 웃는 얼굴로 그녀의 똥구멍과 보지를 양손으로 벌려 카메라쪽으로 들어 보이더니, 몸을 약간 옆으로 해서 순자의 침으로 번들번들 해진 그의 좆을 밀어넣고 행위를 시작했다. 순자는 어흥흥 하는 신음성을 내었고 그들의 교접은 점차 격렬해졌다.
"아주 잘찍었네.. 우리도 해봐야겠어"
성훈이 영심의 젖가슴을 떡주무르듯이 만지며 그렇게 말했다.
"이 다음장면 봐야돼..."
국현이 대답하며 순자의 무성한 보지털을 움켜잡듯 잡아당겼다. 순자는 아야 소리를 지르며 국현의 어깨를 탁 때리고 웃었다.
화면속 국현이가 좆을 순자에게서 빼더니 카메라 쪽으로 다가오더니 화면이 조금 흔들리고 장면이 바뀌었다. 그 다음 장면에서는 엎드려 있는 순자의 엉덩이와 보지가 화면에 꽉 차도록 나왔다. 국현의 두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벌려 그녀의 항문과 보지를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 손가락으로 순자의 큰 공알을 마구 희롱하기 시작하자 순자의 엉덩이는 이리저리 좌우로 움직이며 그 자극을 피하는듯 하다가도 어떤때는 오히려 그 자극을 주는 방향으로 몸을 들이대며 거친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순자의 보지를 다시 국현의 손이 벌리는데 그 구멍안에 희뿌연 애액이 가득 들어차 있었다. 국현이 손가락으로 그 한가운대를 쑥 질렀다가 빼서 손가락 전체에 묻은 꿀물같이 걸죽한 애액을 화면에 구경시켜준다. 다음장면에서 국현은 두손에 바세린을 잔뜩 묻혀 문지르더니 순자의 똥구멍주변에 듬뿍 발라서 문지르고 손가락으로 항문구멍 안쪽까지 바세린을 넣어 미끌거리게 발라주고 있었다. 그러더니 발기한 국현의 두꺼운 자지가 덜렁거리며 화면에 등장하더니 먼저 보지구멍으로 진입을 하더니 십여번을 신나게 씹을 했다. 잠시후 허연 애액이 잔뜩 자지 몸통에 묻은채로 쑥 빠져나온 그 좆은 순자의 똥구멍 있는데로 위치를 잡고 구멍근처에서 이리저리 문대보더니 곧 구멍에 귀두를 위치하고 천천히 안으로 밀고 들어가기 시작했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순자의 신음성이 아아아 하고 들린다. 순자의 똥구멍은 국현의 귀두 전체를 집어삼키고 화면속에 그 밑으로 보이는 그녀의 보지가 벌렁 벌렁 오무렸다 벌어졌다 했다. 국현의 자지는 다시 슬슬 앞으로 밀고 들어가더니 마침네 끝까지 그녀의 항문에 들어가 박혔다. 화면에는 국현의 둥그런 불알과 그 밑으로 계속 벌렁거리는 순자의 보지만 보였다. 국현의 자지는 순자의 항문에서 다시 슬그머니 빠져나오다가 중간쯤 나왔을때 다시 앞으로 밀고 들어가 뿌리까지 박혔다. 그는 그렇게 진퇴운동을 시작했다.
화면을 보던 네 남녀는 흥분에 겨워 여자들은 이미 자기 파트너의 좆을 손으로 잡고 딸딸이를 쳐주고 있었고 남자들의 손도 여자들의 보지를 만지며 뜨겁고 미끌거리는 그속에 손가락을 쑤셔대고 있었다. 그들은 비디오를 보고 함께 항문섹스를 하려던 참이었다. 먼저 항문섹스를 경험한 국현은 이것이 그렇게 위생적으로 권장되는 섹스가 아니며 여러가지 주의사항이 있다고 하는둥 자신이 먼저 경험하고 공부한 내용을 나머지 사람들에게 교육하듯 얘기해주었다. 비디오는 국현의 좆이 순자의 똥구멍속에 좆물을 싸는듯 바들바들 떨며 그가 신음을 하는 장면이 계속되고 있었다. 화면속의 국현의 좆은 잠시 뒤 순자의 똥구멍에서 쑥하고 빠져나왔는데, 그 구멍은 뻥 뚤리듯 크게 벌어져 있었고 잠시 뒤 그 구멍에서는 방귀소리 처럼 뿌긱뿌긱 소리가 나더니 좆물이 거품을 내며 빠져 나왔다. 더이상 참을수 없게 된 네 남녀는 섹스를 시작하려 하는데 국현이 애널섹스를 하기전에 영심의 장을 세척해야된다며 준비해온 관장약을 영심의 항문에 주입해주었다. 그것을 순자와 성훈은 옆에서 구경했다. 이미 항문섹스를 경험한 순자는 오늘 만남을 위해 위생조치를 하고 왔다고 했다. 잠시 뒤 영심은 설굴이 빨개져 민망한듯 웃으며 화장실에 간다고 하며 뛰어갔다.
모든 준비를 끝내고 난 뒤 네 남녀는 어우러져 난교파티를 시작했다. 그들만의 즐거운 금요일 섹스파티이다. 이미 준비가 될대로 된 두 여자의 보지는 각자의 파트너를 위해 활짝 벌어져 있었다. 나란히 누운 두여자 위에 성훈과 국현은 역시 나란히 누워 신나게 즐기기 시작했다. 잠시 뒤에 바꾸자고 서로 합의하더니 여자를 바꾸어 성훈이 순자를 국현이 영심을 깔고 누워 짝을 바꾸어 결합을 했다. 여자들의 교성은 온 방을 가득 채웠다. 여자들이 자세를 바꾸어 다시 나란히 엎드렸을때 남자들은 다시 원래의 파트너에게 돌아왔다. 둘은 이제 항문 섹스를 할참이었다. 두 여자가 나란히 업드려 보지와 똥구멍을 처분만 바란다는듯이 남자들에게 쳐들고 있는데, 순자의 엉덩이가 더 높고 영심의 것은 위치가 낮았다. 순자의 다리는 좀 길고 날씬해보이고 영심의 다리는 짧고 통통해보였다. 피부는 영심이 쪽이 더 하얗다. 두 친구는 나란히 자세를 잡고 양손에 바세린을 나누어 듬뿍 비벼대더니 그것을 여자들의 항문과 그 주변에 발랐다. 화면에서 나온대로 열심히 바르고 장세척을 끝낸 똥구멍 입구와 그 안쪽까지 조심조심 바른다. 여자들의 똥구멍은 바세린이 발라져 번들번들해졌다. 여러번 항문섹스를 한 순자는 익숙하게 국현의 좆을 받아들였다. 먼저 국현이 이미 길이난 그녀의 항문에 좆을 쑥 하고 박았고 순자는 입을 딱딱 벌리며 고개를 들었다. 그러나 그녀는 소리는 내지 않았다. 성훈은 일단 귀두만 영심의 똥구멍속에 넣고는 슬그머니 밀었다. 영심은 인상을 쓰며 그것을 받아들였다. 성훈은 반쯤 넣었다가 잠시 멈추고 손을 내려 영심의 가슴을 격려하듯 주물러준다. 그리고 천천히 밀어넣었다. 영심은 인상을 쓰며 항문안으로 밀고들어오는 성훈의 좆대를 느꼈다. 아아웅... 하는 소리를 내며 영심은 베게에 얼굴을 묻었고 마침내 성훈의 좆은 뿌리끝까지 영심의 똥구멍에 박혀버렸다. 두 친구의 좆은 경쟁하듯이 각자 파트너의 똥구멍을 드나들기 시작했다. 여자들은 입을 딱딱 벌리고 교성을 질러댔다. 잠시 뒤에 두 남자가 각각의 자지를 빼냈을때 두 여자의 항문은 뻥뚫린듯이 직경이 벌어져 벌렁거렸다. 특히 첫 애널 경험인 영심의 항문에서 성훈의 귀두가 빠질때는 음료수 병을 딸때 나는 뽕 하는 소리까지 났다. 모두들 웃었다. 두 남자는 파트너를 바꾸어 항문섹스를 했다. 영심은 두께가 더 두꺼운 국현의 좆이 밀고 들어오자 비명을 질렀고 순자는 더 긴 성훈의 자지가 들어오자 국현이가 한번도 들어오지 않은 몸 깊숙한 곳까지 자지를 느끼며 신음했다. 다시 바뀐 여자들의 항문에 두 친구는 신나게 좆을 박았다.
잠시후 남자들이 DP(한여자 보지와 똥구멍에 두 남자가 각각 좆을 박는것)를 하자고 하자 영심은 자신에게 먼저 하라고 했다. 그녀는 언니가 항문섹스를 먼저했지만 디피는 자기가 먼저 경험해보고 싶다는 것이었다. 보지를 담당할 국현이는 욕실에 가서 좆을 씻었다. 아무리 깨끗이 했더라도 항문에 박은 좆을 바로 보지에 넣으면 안된다는 것이었다. 씻고온 국현이 침대에 눞고 영심은 그의 우뚝선 좆 위에 보지를 포개어 박으면서 올라탄다. 성훈은 연상의 애인 뒤로 가 자리를 잡고 순자는 비디오 카메라를 들이댔다. 성훈은 손으로 좆을 잡고 영심의 항문에 위치를 맞추었다. 생각보다 잘 드러가지 않자 성훈은 영심에게 힘을 빼고 상체를 숙이라고 했다. 그녀가 그렇게 하자 국현은 그녀의 축 늘어진 풍만한 가슴을 움켜잡으며 감탄했다. 순자에게서는 맛볼수 없는 풍만함이다. 영심이 수그리자 그녀의 힘뺀 항문은 벌어졌고 국현의 두꺼운 좆으로 길을 내어 놔서인지 다시 성훈이 갖다대고 이리저리 문대니 잠시후 귀두가 쑥하고 들어갔다. 옳거니 하고 성훈은 서서히 앞으로 몸을 밀었다. 영심은 아아아... 하고 길게 신음했다. 두 남자의 좆이 깊이 그녀의 몸뚱아리에 박혀버렸다. 조금 리듬을 맞춰 움직이니 두 친구는 직장벽을 사이에두고 서로의 좆대 몸통을 느낄수가 있었다.
"기분이 어때?"
"아아 뱃속이 꽉 찬거 같애.."
영심이 내뱉듯이 숨가쁘게 말했고 순자는 두 남자의 불알 앞에 카메라를 들이대며 촬영을 하는데 본인은 보지가 꼴려 미칠지경이다. 순자의 거무스름하고 길쭉한 보지는 이미 입구까지 씹물이 넘쳐 젖을대로 젖어있었다. 두 자지는 같이 올려붙였다 내려왔다 하다가 한놈은 올라가고 한놈은 내려가고 하며 반대로 왔다갔다 하며 영심의 아랫도리를 들락거린다. 영심의 보지살과 똥구멍 주름살은 이리저리 밀려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걸레가 될 지경이었다.
마침내 두 친구는 거의 시간을 맞춰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각각의 구멍에 농도 진한 정액을 잔뜩 쏘아 버렸다. 움직임이 조금 진정 될때까지 그들은 두개의 좆을 빼지 않고 있었는데, 촬영중이던 순자가 빼보라고 하자 거의 동시에 좆을 빼냈다. 순자는 카메라를 들이대고 영심의 똥구멍과 보지에서 두 남자의 정액이 흘러나오는것을 찍어댔다.
"이렇게 많이 싸면 나한테는 언제 해줄거야?"
순자는 카메라를 영심이에게 넘기더니 두 남자사이에 기어가 양쪽으로 좆을 잡고 번갈아가며 입으로 빨아 깨끗하게 해주었다.
"내 똥구멍에서 나온 자지인데 더럽지 않아요?"
영심이 카메라로 찍으며 물었다.
"아니, 깨끗하게 한건데 뭐어때, 똥구멍에서 나온걸 빨아먹으니 더 흥분돼"
평소에는 엄숙한 사감선생 같은 순자가 화냥년처럼 얘기하니 그들의 흥분은 더해지는 것이었다.
남자들은 드링크제와 비타민을 먹고 잠시 휴식을 가졌다. 그러나 벌거벗은 두여인이 보지털을 내놓고 왔다갔다 하니 젊은 그들의 좆은 다시 빳빳해졌고, 순자가 다시 다리를 벌리고 앉아 양쪽으로 자지를 잡고 번갈아 빠는 사이 영심은 벌린 그녀의 다리 밑에 얼굴을 대고 누워 순자의 보지를 혀로 핥아주었다. 그녀는 처음으로 여자의 보지를 애무하는 레즈플레이를 해본 것이었다. 영심의 혀가 순자의 왕공알을 핥을때마다 순자는 찌릿찌릿 놀라며 남자들의 자지를 더 힘차게 딸딸이 쳐주고 볼살이 쏙들어가도록 쪽쪽 빨아대는 것이었다. 마침내 성훈이 아까 국현이가 한것처럼 벌렁 침대에 눞고 순자가 그위에 올라탔다. 국현이는 손에 바세린을 발라 순자의 항문에 바른다음 항문에 좆을 밀어넣었다. 이번에는 영심이 카메라를 들고 그 모양을 촬영했다. 두 친구는 이번에는 순자의 몸속에 사정할때까지 격렬하게 그녀의 보지와 항문에 좆을 박아댔다. 순자는 상체는 마르고 가슴은 빈약했으나 애를 둘 출산해서인지 아랫배는 좀 나오고 허벅지는 생각보다 튼실한 편이며 엉덩이 골반도 있는 편이어서 하체의 볼륨은 있는 편인 약간 언발란스한 몸이었다. 그녀는 생각보다 탄탄한 허벅지에 땀이배어 반짝일때까지 성훈의 몸위에 올라타 신나게 흔들어댔다. 영심은 잣니이 처음 애널과 디피를 한 기념이 될 비디오를 열심히 찍어댔다. 영심이때와 같이 사정이 끝난 남자들은 좆을 순자의 몸에서 빼냈고 순자의 보지와 항문은 남자들의 정액을 뱉어냈다.
8. 군대
2학년을 마칠때까지 종종 성훈과 영심은 순자와 국현이네와 그룹섹스를 즐겼다. 그리고 성훈이가 먼저 전방으로 입대를 했고 국현이는 6개월 정도 있다가 춘천으로 입대를 했다. 성훈이 100일만에 첫 휴가를 나오자 영심은 눈물까지 보이며 반가워했고 전쟁 나간 남편을 기다린 아내처럼 그에게 극진한 서비스를 해주었다. 성훈이 먼저 군대를 간 사이 국현은 영심이와 섹스를 하고 싶을때는 성훈이에게 허락을 받고 그녀와 섹스를 했다. 사실 성훈이 몰래 연락을 해서 그녀에게 만나자고 했지만 그녀는 성훈이 허락이 없으면 섹스는 안된다고 하는 것이었다. 이미 수십번 볼장 다 본 사이인데 무슨의미가 있냐고, 영심이도 남자생각이 나지 않냐고 솔직히 말해도 그녀에게 그것은 무슨 삶의 원칙인양 절대 허락을 하지 않는것이었고 다만, "성훈이한테 허락 받아, 그럼 그때 하자" 하는것이었다. 결국 허락을 받고 그녀의 몸을 탐할때면 그녀는 적극적으로 국현의 좆을 입으로 물고 빨며 포르노 배우처럼 달려들었다. 이미 일반 사람들의 시각에는 이해할수 없는 이상한 관계인 그들이었지만 그게 영심이의 성훈에 대한 사랑과 의리의 표현 방식같은 것이었다.
"이렇게 좋아할거면서 왜 그렇게 거절하는거야?"
국현이는 영심의 씹물이 허옇게 귀두밑에 낀 좆대를 영심의 입가에 가져다 대며 물으면,
"아 몰라... 그런거 묻지마"
하며 영심은 그의 좆을 불알부터 밑에서 움켜잡고 귀두 사이의 허연 체액을 혀끝으로 살살 핥는것이었다.
성훈의 입대기간동안 두세달에 한번쯤 영심은 면회를 왔다. 성훈이 외박증을 받아 나오면 그날 밤은 부대인근 초라한 시골마을의 모텔에서 그들은 뜨거운 회포를 풀곤 했다. 선임병들에게 상당히 나이차가 있는 연상의 애인을 궁금해 하였다. 성훈은 그들의 계속되는 질문에 그녀가 모교의 선생님이라는 말은 차마 못하고, 고등학교때 과외를 하던 선생님인데 사귀게 되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그말이 군인들에게 굉장히 자극적이었는지 그들은 훈련중 쉬는 시간이나 근무시간에 자꾸 연상의 애인과 어떤 데이트를 하는지 물어보는 것이었다. 성훈은 대부분에게 그냥 웃고 얼버무리고 말았으나, 자신에게 잘해주는 하동욱 상병에게 근무를 서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영심이와 섹스한 얘기를 몇가지 해주었다. 물론 노멀한 섹스 얘기였다. 하상병은 영심이가 면회를 올때마다 그녀의 작고 통통한 몸매에 흥분을 느끼는 터였다. 큰 가슴과 통통한 엉덩이를 생각하며 화장실에서 딸딸이를 친적도 있었다. 그래서 그는 정일병이 영심이와 섹스를 하는 얘기를 해주면 너무 좋아했다.
"야 성훈아 정말 기분나쁘게는 생각하지 말고 말야.."
동욱은 어느날 경계근무를 서다 말했다.
"나는 너네 애인이 정말 내 취향이거든. 그래서 너가 정말 부럽다"
"어떤게 좋으십니까?"
"굉장히 글래머 시잖아."
"가슴요?"
"응"
"C컵인데 정말 만지면 푹신하긴 합니다"
"아아.. 정말 좋겠다."
그들은 부대생활을 하며 정말 친해졌고, 스스럼없는 농담과 음담패설을 함께 하는 사이가 되어갔다.
어느날 성훈은 동욱에게 애인한번 빌려줄거냐고 농담처럼 말하자 그는 그렇게만 해주면 은혜를 잊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성훈은 영심에게 전화를 해 국현이랑 그랬던 것처럼 친하고 싶은 부대 동료가 있다고 했다. 영심은 그말을 듣고 매우 흥분하더니 의견이 어떠냐는 성훈의 질문에,
"나야, 자기가 하라는대로 해야지.."
하고 순종적인 자세를 취하는것이었다. 성훈과 동욱은 소대장을 통해 성훈은 정기휴가를 그리고 동욱은 성훈이 휴가 가는 첫날 금요일에 외박을 갈수있게 일정을 맞추었다. 성훈은 휴가자로 동욱이는 외박자로 분류가 되어 각기 별도의 용무가 있는듯이 부대 밖을 나왔지만 위수지역 경계에 있는 작은 동네 번화가의 약속장소에서 만났다. 거기에 영심이 약속시간에 버스에서 내렸다. 그녀는 짧은 베이지색 정장치마에 머리를 곱게 단장하고 화장을 좀 짙게하고 내렸다. 굽높은 구두를 신었으나 그래도 그녀의 다리는 짧고 통통했다. 짧은 치마 밑으로 그녀의 육덕진 허벅지가 통통해 보였다. 영심은 하동욱이를 보고 인사를 했는데 조금 민망해했다. 동욱이도 인사를 했는데 그는 그녀보다 더 부끄러워 하는것 같았다. 그가 살짝 그녀의 엉덩이께를 훔쳐보는데 팬티라인이 보이지 않았다. 성훈이가 어제 살짝 노팬티로 올거라고 한것을 들었기 때문에 동욱이는 아랫도리가 벌써부터 빳빳해지는 것이었다. 셋은 고기집에서 소주를 시키고 함께 식사를 했다. 점심이지만 낮술을 얼큰하게 먹고 미리 좀 알아둔 으슥한곳의 허름한 여인숙에 들어갔다. 여인숙 주인은 군인둘이 짧은 치마를 입고 짙은 화장을 한 여자를 데리고 들어오자 씩 웃으며 방을 내주었다. 술에 취한것으로 어색함을 날려버려 이미 영심은 성훈의 눈짓에 동욱의 팔짱을 끼고 그 불룩한 가슴을 그의 팔에 부벼대고 있었다. 방문을 닫고 성훈은 그녀를 방앞에 세우고 치마를 올려보라고 했다. 그녀가 그렇게 하자 그녀의 보지털이 시커멓게 드러났다. 동욱이는 눈이 벌개서 그것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오늘 우리 하상병님 잘모셔.. 나한테 잘해주는 분이야"
"응 알았어요"
성훈은 동욱에게 옷을 벗자고 제의했다. 동욱은 취중에 과감해져 그의 말대로 훌렁훌렁 옷을 벗었다. 그는 성훈이보다 키가 좀 작고 살이 찐 체구였다. 영심은 배가나온 밑으로 성훈이 보다 작은 자지가 발기되어 빨딱거리는것을 보았다. 두남자가 옷을 벗자 영심도 옷을 훌훌 벗었다. 살짝 땀이 나긴했지만 여기 오기전에 깨끗이 목욕을 하긴 했고 아까 음식점에서 중간에 소변을 보며 물티슈로 보지를 닦긴 했다. 군인들도 아침에 샤워를 깨끗이 하고 온 터였다. 동욱은 눈앞에 통통하고 작은 여자가 옷을 벗는데 큰젖통이 마침내 드러나며 덜렁거리자 헉 하고 숨을 들이쉬었다. 성훈은 웃으며 영심에게 보지를 보여달라고 했다. 영심은 배시시 웃으며 한쪽 다리를 벌려 성훈과 국현이 외에 세번째로 허락하게 될 미지의 군인에게 보지를 보여주었다.
"가까이가서 보십쇼 하상병님"
성훈의 말에 동욱은 눈이 벌개서 영심의 보지를 구경하러 무릎걸음으로 다가왔다. 그의 발기된 좆이 걸떡거렸다. 그는 두손으로 조심스레 그녀의 보지를 벌려 속살을 구경하더니 빨아봐도 되냐고 했다. 성훈은 마음대로 하라고 했고 그는 그녀의 보지에 입을 대고 쭉쭉 빨고 핥기 시작했다. 영심은 양손으로 두 젖가슴을 잡고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면서 스스로 애무하는데 숙련된 포르노 배우 같다. 잠시 뒤 그녀는 동욱을 일으켜 세우더니 이번에는 자기가 그 앞에 무릎꿇고 앉아 그의 좆을 빨기 시작했다.
"아이 짜.."
그녀는 그의 쿠퍼액이 혀에 닿자 웃으며 그렇게 말하고는 그것을 삼켜먹었다. 성훈은 그녀의 뒤로 돌아와 그녀의 젖가슴을 등뒤에서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마구 주물러댔다.
"아 정말 그리웠어 영심이 가슴"
성훈은 한쪽 가슴을 동욱이 만지도록 했다. 동욱은 귀한 보물 만지듯 젖통을 받쳐올리고 무게를 느끼고 어루만졌다. 성훈은 영심의 큰 젖통이 자랑스러웠다.
"제 애인 가슴 좋죠?"
"아 정말 부럽다.. 너무 크고 아름다우시다"
"엉덩이도 끝내줘요"
성훈은 영심의 볼기를 철썩 때렸다. 그는 동욱이에게도 그렇게 해보라고 했다. 그는 그녀가 아프지 않게 살짝 쳤다. 그러자 성훈이 조금 더 세게 해보라고 했다. 철썩~ 동욱의 손바닥이 영심의 하얀 궁둥이 살에 붙었다 떨어진다. 이번에는 소리가 꽤 컸다. 영심은 아~ 하며 신음했다.
"낯선 남자한테 희롱당하더니 이게 뭐야, 보지가 엄청 꼴렸네"
성훈이 아직도 동욱이 좆을 빨고 있는 영심의 한쪽 다리를 암캐다루듯 쑥 올려들더니 보지에 씹물이 가득찬것을 동욱에게 확인시켰다.
영심이 여인숙방 허름한 이부자리에 다리를 벌리고 눕자 동욱이 그위를 덮치고 마침내 오래 기다린 좆을 그녀의 보지에 박았다. 그녀는 그의 살찐 뱃살이 자신의 아랫배에 그득하게 밀착되고 좆이 몸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끼자 다른남자에게 박히는 채로 성훈의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성훈은 사랑스럽게 그녀를 내려다 보다 자신의 좆을 입에 물려주었다. 영심은 동욱이에게 위아래로 흔들리는채 성훈의 좆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젖가슴이 위하래로 리드미컬하게 흔들렸다. 여자에 굶주린 동욱이 오래 견딜수가 없었다. 그는 곧 영심의 보지속에 사정을 했다. 그것은 이미 사전에 성훈이 그렇게 해도 된다고 했기때문에 마음놓고 행한 짓이었다. 여자의 몸속에 좆물을 발사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만족감을 주는 섹스가 아닌가. 한숨을 내뱉으며 동욱이 좆을 영심의 보지에서 빼고 옆으로 나동그라지고 헐떡거리는데 이번에는 성훈이 동욱이 정액이 흘러나오는 영심의 보지에 좆을 박아넣었다.
"군인들한테 거칠게 당하니까 어때?"
"너무 흥분돼"
"영심이 보지 누구거야?"
"성훈이거.."
"영심이는 내 전용 창녀지?"
"응..."
그녀는 그의말에 자극받아 미끈덩거리는 보지에 성훈이 좆이 박아올때마다 허리를 들썩들썩 하며 퍽퍽 부딪혀왔다. 두 남녀는 합창하듯 아! 아! 아! 아!.. 교성을 지드며 씹을 했다. 그들의 몸은 탁탁 살부딪히는 소리를 내며 격렬한 섹스를 했고 성훈은 마침내 그녀의 몸속에 정액을 왕창 싸버렸다.
흥분이 좀 가라앉자 동욱은 겸연쩍어하며 옷을입고 먼저 나가버렸고, 성훈과 영심은 좀 더 쉬다가 저녁 차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 성훈은 첫 이틀을 영심의 집에서 쉬고 3일째에 집으로 가 부모님을 뵈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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