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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글] 서영심 이야기 시리즈 1

    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다른 어플에서 재밌게 본 야설을 여탑분들과 공유를 위해 퍼왔습니다. 즐감하세요!

     

    1. 졸업생

     

    올 서른살의 서영심이는 서울 A고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이다. 그녀는 150cm 가 조금넘는 작은키에 통통한 몸매를 한 평범한 여자였다. 그녀는 도수높은 금테안경을 끼고 약간 앞짱구인 넓은 이마를 훤히 드러낸 단발머리를 하고 다녔다. 여지껏 미혼인 그녀는 겉으론 드러나지 않았으나 마음속으론 음욕이 대단하여 일과를 마치고 혼자사는 아파트에 돌아가면 목욕을 할때나 아니면 목욕을 끝내고 잠자리에 누워 손으로 탄력있는 젖가슴이며 사타구니있는데를 이리저리 어루만지며 자위를 자주 하였다. 그럴때마다 그녀는 때때로 학교에서 그녀가 가르치는 잘생긴 한 남학생을 생각하며 그들과 관계하는 상상을 하곤 했다. 물론 교사로서 그런 생각을 가진다는것은 누구에게도 말할수없는 금기사항이어서 혼자만의 상상으로만 간직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녀가 자위를 할때면 아직 처녀인 보지 두덩을 이리저리 만지고 계곡 입구까지만 손을 대며 축축히 젖어있는 동굴 주변을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돌려보며 쾌감을 느끼고 때때로 끙끙 소리마저 냈다. 또한 민감한 공알은 조심스레 손가락 끝으로 댔다 땠다 하는데 손가락이 닿을때마다 전기가 움찔거리며 통하는 듯이 활짝 벌린 통통한 허벅지살을 부르르 부르르 떠는것이다.

     

    그녀가 요 몇년 자위를 하면서 생각해온 학생이 올해 막 졸업을 하였다. 그녀는 학교에서 그를 더이상 볼수 없게 되는것이 아쉬워 졸업식에도 우연히 마주친듯 그를 찾아가 축하한다고 인사를 했다. 그의 이름은 정성훈으로 성훈이는 키가 180cm 정도로 훤칠하고 스텐다드한 몸매에 남자답게 그을린 피부를 가졌고 얼굴은 눈섭이 짙은 잘생긴 소년이었다. 그 소년이 졸업을 하고 대학생이 되어 청년이 된것이다.

    "1학년때부터 봤는데, 이제 졸업이네?"

    그녀는 가족들 친구들과 어울리고 있는 예비대학생 성훈에게 축하의 말을 건냈고 성훈이의 부모가 선생님 이시냐고 하며 사진을 같이 찍자고 하여 성훈의 팔짱을 끼고 기념 촬영도 했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그의 팔짱을 끼며 자신의 가슴을 그의 팔에 밀착시켰다. 성훈은 그순간 팔에 느껴지는 육중하고 물컹한 그녀의 젖가슴을 분명 느꼈다.. 고 나중에 말했다. 그녀는 촬영후에 아 성훈이랑 찍은 사진 꼭 나도 가지고 있고 싶은데 어떻게 받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그주변에 있던 모두가 행복하게 웃었다. 성훈이 사진 꼭 드리겠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영심은 성훈의 곁을 스쳐가며 그에게만 들리도록 작게 말했다.

    "나 꼭 사진 주라, 선생님 꼭 갖고 싶어"

     

    신학기가 되고 영심은 그해 1학년 문학과 작문을 담당하게 되었다. 대학에서 국문과를 전공하고 이런저런 사연 끝에 남들보다 좀 늦은 28살에 A고교에서 국어교사가 된 그녀는 그해에도 1학년을 맡았었는데 그때도 문학과 작문을 가르쳤었다. 그때 신입생으로 입학한 애들중 유난히 영심의 마음을 끌었던 소년이 바로 성훈이었던 것이다. 그후로 성훈이가 3학년이 될때까지 그녀는 매해 그의 학년 국어나 문학, 작문 등을 담당해왔고 올해 그 학년을 졸업시킨뒤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가게 됐다. 그렇게 다시 1학년을 담당하게 되니 그녀는 졸업하고 떠난 성훈이 그리워졌다. 그 애가 아예 없는 학교가 왠지 텅빈것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신학기가 시작된 3월 중순 어느날 성훈이가 학교로 연락이 왔다. 그는 선생님께 안부를 전하고 명랑하게 이런저런 근황을 전하더니 졸업식때 찍은 사진을 현상을 했는데 그것을 전해주겠다는 것이다. 그때는 디지털 카메라가 일반화 되지 않은 90년대 중반이었다. 이후에 이메일로 쉽게 사진파일을 주고받는 시절이 아니었다. 영심은 너무 반가워 가슴이 쿵쿵 뛰고 소녀처럼 마음이 설렜다. 그들은 그 주말에 신촌에서 만나기로 했다. 영심은 그날을 헤어샾에서 둥근 단발머리로 세련되게 단장하고 화장도 예쁘게 한뒤 성훈을 만나러 갔다. 성훈은 평소에 살짝 주근깨가 있는 맨얼굴에 윤기없이 푸석푸석해보이는 단발머리를 하고 다니던 그녀의 모습이 어디가고 윤기가 흐르는 둥근 단발컷에 빨간 립스틱을 바른 영심을 보고 잠시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녀가 왜? 하고 묻자 그는

    "선생님이 너무 예뻐지셔서"

    라고 대답했다. 영심은 그말을 듣고 매우 기뻤다. 성훈은 졸업때 찍은 사진을 그녀에게 내주었다. 사진속의 영심은 도수높은 안경뒤에 작은 눈을 웃음지으며 성훈의 팔에 매달리듯 딱 붙어있었다. 그들은 성훈의 대학교 신입생 생활이며 고등학교때 얘기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 3시정도 잠깐 티타임이나 가지고 사진을 주고 헤어질줄 알았던 만남이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재미가 있었고 어느덧 시간이 6시를 넘기게 되었다. 성훈은 눈치를 보다가 "선생님 오늘 저녁 같이 드실래요?" 라고 했고 영심은 흔쾌히 승락했다. 그녀는 사실 그의 제안에 너무 기뻤다. 둘은 당시 유행하던 닭갈비 집에 들어가 소주와 닭갈비를 먹었다. 영심은 소주 주량이 반병정도 되었고 이제 대학생이 되어 술을 마시기 시작한 성훈은 막 한병정도 비우는 주량이었는데 둘이서 두병을 먹고 어느정도 얼큰히 취하게 되었다. 술이 취하자 성훈이 그녀에게 정확한 나이를 따져물었고 그녀는 웃으며 대답을 안하려고 하다 결국 가르쳐 주었는데 따져보니 그들은 정확히 열살 차이였다. 십년 연상의 누나네... 성훈은 그렇게 혼자말 하더니 앞으로는 누나라고 부르겠다고 한다. 영심은 그러라고 허락했다. 아직은 추운 3월이었다. 그들은 식사를 마치고 겨울 잠바와 코트를 입고 목도리를 두르고 함께 밖으로 나갔다. 영심이 술값을 내고 성훈은 잘먹었다고 예의바르게 인사를 했다. 둘은 함께 신촌의 밤거리를 잠시 걸었다. 나란히 걷다가 그녀가 덜녹은 얼음을 밟아 어머! 하며 미끌어지자 성훈이 얼른 그녀의 팔을 잡아 부축했다. 영심은 그의 팔에 다시 한번 매달리며 밀착해왔고 성훈은 다시한번 그녀의 불룩한 젖가슴이 닿는것을 느끼고 좆이 꼴렸다. 잠시 걷는데 골목길 입구가 있고 그들은 별생각없이 그 안으로 들어섰다. 조금 더 안쪽으로 걷다보니 그곳은 온통 러브모텔이 들어선 곳이 아닌가. 둘은 잠시 말없이 걷는데 영심은 춥다며 그의 팔을 더욱 가슴으로 밀착시켰고 성훈은 그녀를 어깨위로 감싸 안았다.

    "..."

    그녀가 수줍음에 고개를 숙이는데 성훈이 아무 조명없이 으슥한 골목 안쪽으로 그녀를 끌어들이더니 갑자기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 영심은 깜짝 놀라 고개를 뒤로 빼려했으나 그의 입술이 닿는순간 자기도 모르게 그를 올려다 본 자세로 키스에 호응하고 말았다. 둘의 혀는 이리저리 뒤엉켰다. 잠시 뒤 성훈은 그녀를 데리고 다음에 보이는 모텔로 들어갔다. 그녀는 심장이 쿵쾅거리며 그냥 그가 하는대로 따라갔다. 성훈은 카운터에 뭐라고 얘기를 하더니 돈을 건내고 방열쇠를 받아 영심의 손을 잡고 모텔 엘레베이터를 탔다.

    "나.. 이런적 처음이야."

    영심은 그에게 살짝 속삭이듯 말했다.

     

    모텔방으로 들어서며 문을 잠그자마자 성훈은 현관에서 그녀를 부둥켜 안고 입을 맞추었다. 영심은 안경알에 김이 서린채 정신없이 그의 키스를 받아들였다. 그의 손은 그녀의 코트 안을 진입하려고 하는데 그녀가 한사코 말렸지만 드디어 그녀의 스웨터 위로 불룩한 한쪽 유방을 덥석 잡고 말았다. 여자는 전기에 감전된듯 바르르 전율하더니 응응 소리를 내며 그의 목에 매달려왔다. 성훈의 손은 옷위로 양쪽 젖가슴을 마음대로 주무르더니 한술더떠 스웨터 안으로 들어오려했다. 그녀는 이번에도 깜짝 놀라 못하게 하려했지만, 성훈은 그녀의 귀에 나 .. 만지고 싶어.. 누나가슴.. 옛날부터 만지고 싶었어.. 속삭이며 결국 옷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를 가슴위로 제끼고 그 밑으로 눌린 여자의 풍만한 젖통을 주물러댔다. 서른살 처녀 영심은 난생처음 남자에게 몸을 허락하며 그의 손가락이 양쪽 젖꼭지를 번갈아 잡아당기고 희롱할때마다 아아~ 나 어떡해~ 엄마~ 난 몰라~ 를 반복했는데 넋이 반 나간 거 같았다. 어느틈에 영심은 코트사이로 스웨터가 브래지어와 함께 말려 올라가 두 젖통이 밖으로 드러나 있었다. 성훈은 그 크고 탄력있는 유방을 보자 좆이 터질도록 발기했다. 영심은 젖가슴이 노출된채로 성훈의 손에 이끌려 방안에 들어섰고 성훈은 그녀를 부드럽게 밀어 침대위로 눞혀버렸다. 영심의 위에서 다시 그녀와 키스를 하고 유방을 주물렀다. 이번에는 그녀의 젖꼭지를 번갈아 한번씩 빨기 시작하는데 영심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 그의 혀가 유두를 굴려댈때마다 응 응 하고 신음했다. 성훈의 손이 그녀의 치마를 걷어롤리고 스타킹을 내리려할때는 영심이 꽤 완강한 저항을 했다. 그때의 그녀는 흥분하기도 했지만 무서운 마음이 더 큰 상태였다. 하지만 두 스타킹이 허벅지 중간까지 걸려 내려지고 성훈의 손이 그녀의 분홍 팬티위 보지 둔덕을 지긋이 누르고 만지기 시작했을때 그녀의 저항은 점점 힘을 잃어가더니 마침내 그가 팬티위로 그녀의 보지를 마음대로 만지는대 골반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도망가는듯 하면서도 은근 그의 손길을 즐기게 되었다. 성훈은 팬티위로 그녀의 보지를 만져대더니 그녀도 못알아차리게 팬티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그녀의 축축한 보지계곡을 휘져었다. 씹물이 꽤 흘러 풍성했기때문에 그녀는 처음 그의 손이 들어온지도 몰랐다가 어느순간 알아차리더니 아으응.. 아흥.. 하면서 요분질을 하였고 그의 손가락이 공알에 닿을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며 그의 목을 감싸 안아왔다. 성훈의 한쪽 손은 이미 스스로의 벨트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렸다. 그의 자지는 기운 좋게 껄떡거리고 있었다. 영심은 눈을 감고 성훈의 목을 감싸 안은채 그의 손이 보지를 만지는 것만 열중하고 있다가, 어느순간 보지입구에 뭔가 딱딱한것이 툭툭 와 닿는것을 느끼고 눈을 뜨더니, "아... 안돼..." 하는것이었다. 그러나 성훈의 귀두는 이미 영심의 보지 계곡을 위아래로 훑어대고 있었고 그녀의 보지구멍에서 넘쳐 나온 음액을 잔뜩 미끈덩거리게 묻히고 있었다. 그의 귀두가 그녀의 공알을 아래에서 위로 밀어댈때마다 그녀의 보지는 흥에겨워 희뿌연 애액을 마구 생산해내는 것이었다. 그 미끈한 감촉에 두남녀는 어찌할바를 모르고 신음했다. 그러던중 성훈의 귀두는 그 귀두머리가 보지구멍에 위치하게 되었고 성훈은 그상태에서 앞뒤로 슬며서 진퇴운동을 하였다. 그러자 미끈 거리는 그녀의 애액이 귀두에서 자지 뿌리쪽으로 조금씩 묻어 윤활유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조금씩 밀때마다 그 윤활유가 성훈의 좆이 영심의 보지 질구안을 점점 더 깊이 들어갈수 있게 해주었다. 영심은 처음으로 남자의 거대한 것이 한번도 들어온 적이 없는 몸속 깊숙히 들어오는 느낌에 무섭기도 하지만 기쁘기도 했다. 자위할때 손가락 두마디정도까지는 넣어봤지만 지금 성훈의 큰 자지는 두꺼운것이 가득차 보지구멍에 꽉 껴진채로 점점 밀고 들어오고 있다. 갑자기 그녀는 아! 하면서 그의 몸을 꽉 껴안았는데 그때 성훈은 마침내 그녀의 보지구멍에 좆을 뿌리까지 박아 넣는데 성공했던 것이다. 그녀는 잠깐 움직이지 말아달라고 하며 그를 껴안았다. 성훈이 기분이 어때? 하고 물어보자 그녀는 밑에가 꽉찬거 같애 .. 하고 대답했다. 잠시뒤 성훈이 앞뒤로 몸을 움직이는데 좆이 슬며시 중간까지 빠졌다가 다시 끝까지 들어갔다 했다. 그것은 점점 빨라지더니 귀두부분까지 빠졌다가 다시 깊이 박혔다가 했다. 영심은 입을 딱 벌리고 신음성도 못내면서 아파했다. 성훈은 그녀의 반응을 보면서 아프지 않게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했다. 그녀는 아랫도리가 얼얼하면서도 그와 하나가 되어 그의 좆대가 자신의 처녀보지를 따먹는것이 너무 기뻤다. 지난 3년간 이룰수없는 짝사랑으로 밤마다 자위행위를 했던 그 상대가 실제로 자신을 취하고 있는 것이 꿈과 같아서 행복했다. 잠시 뒤 성훈은 끝날거 같다고 하고 영심은 임신이 무서워 속에다 하면 안돼 라고 말했다. 성훈은 마지막 순간 좆을 빼더니 그녀의 까만 보지털위에 하얀 정액을 잔뜩 싸놨다. 영심은 배위에 뜻뜻하고 미끌미끌한것이 뚝뚝 떨어지는것을 느끼고 손으로 그것을 문질러보았다.

    폭풍이 지나가고 성훈이 그녀의 옆으로 쓰러지자 영심은 처음으로 아직도 발기되어 껄떡거리는 성훈의 좆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그것을 뚫어지게 바라보았고 성훈은 조금 민망해했다. 성훈의 귀두끝에서 아직 정액 방울이 맺혀있었고 소침처럼 길고 걸쭉하게 그것이 밑으로 늘어졌다. 영심은 티슈를 그것을 닦고 자신의 보지도 닦았다. 살짝 보지 비린내가 났고 휴지가 분홍빛으로 물들었다. 영심의 처녀흔이었다.

    "나 처음이었어."

    영심이 휴지를 보여주며 그렇게 말했고 성훈은 약간 당황했다. 그녀는 그의 옆에 누우며

    "너 힘들게 하지 않을거야 걱정하지마. "

    라고 말했다. 성훈은 자신의 팔배게를 하고 누운 영심의 어깨너머로 손을 걸치더니 그녀의 젖꼭지를 만지작거리며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후회하는거야? 그녀가 그에게 매달리며 물어보자 그는 그녀를 바라보고 아니라고 대답하며 다시 입을 맞추었다. 영심이 다시 말했다.

    "너한테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게 그냥 너가 나 보고싶을때 만나, 누나 항상 너 기다릴게.."

     

     

     

     

    2. 대학생

    B대학에서 무역학을 전공하게 된 성훈은 같은과에서 중학교 동창인 여학생을 만났다. 그녀의 이름은 최윤주였다. 윤주는 키가 167cm 정도로 큰 편이고 쌍꺼풀 진 큰 눈이 매우 예쁜 아가씨였다. 중학교때 그녀에게 살짝 연정을 품었던지라 성훈은 윤주가 너무 반갑고 마음이 설레었다. 윤주도 성훈이 싫지 않았던지 그들은 학교에서 곧잘 과제도 함께하고 자연스레 친해지기 시작했다. 1학기가 다가는 동안 둘은 곧 CC라고 소문이 났고 어느날 그녀와 함께 교정을 내려가던 성훈이 남들이 다 우리 사귀는걸로 안다고 웃으며 말하자, 윤주는

    "뭐야~ 남의집 귀한딸 혼사길 망칠일있어?"

    하고 농담으로 받아넘겼다. 성훈이 다시 이미 그렇게 소문난거 나랑 사귈래? 하자 그녀는 그의 등짝을 주먹으로 때렸으나 그 손에는 애정이 묻어 있는것 같았다. 그렇게 친하게 지내다 성훈은 어느 주말에 정식으로 데이트 신청을 했고 영화를 보고 스파게티로 저녁을 먹은 그때 그는 그녀에게 이제부터 정식으로 사귀자고 제안을 했다. 그때 그녀는 웃으며 너는 그냥 중학교 동창이고 친한 친구일뿐이라며 거절을 했다. 그리고 자기는 고등학교때부터 만나온 오빠가 있다는 것이었다. 성훈이 그럼 오늘 왜 데이트에 응했냐고 물어보니 윤주는

    "데이트가 아니라 그냥 친구랑 영화보고 밥먹은건데?"

    하는 것이었다. 성훈은 민망하여 그냥 억지웃음으로 자리를 마무리하고 윤주와 헤어졌다.

     

    윤주와 헤어진 성훈은 영심의 집 근처로 향했다. 그녀의 집 주소는 정확히 몰랐다. 지하철 아현역 근처라고만 알고 있었다. 그녀의 집앞에서 전화를 걸자 그녀는 반가워하며 어디냐고 물었고 그가 집앞이라고 하자 깜짝 놀랐다.

     

    3월달에 그 만남 이후로 성훈은 거의 주말마다 영심을 만나 저녁에 소주한잔하고 항상 가는 모텔에 가서 섹스를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둘의 섹스는 능숙해졌다. 영심은 주중에 항상 성훈을 만날 주말을 기대했다. 그시기의 영심은 예전처럼 수수하게 다니지 않고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정장차림을 곧잘 입어 학교 동료교사들 사이에서는 서교사가 남자친구가 생겼나보다고 그렇게들 추측하고 있었다. 성훈은 그녀와 주말에 곧잘 섹스를 하면서도 평소에 연락하고 전화하고 할때는 각종 일상의 이야기를 떠들어댔는데, 그때 윤주의 얘기도 많이했었다. 영심은 자신이 혹시 부담될까봐 일부러

    "여자친구 고민도 나한테 해, 내가 여자 심리를 아니까 상담해줄게. 나는 그냥 성훈이 가장 편하게 뭐든지 말할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해"

    라고 말하곤 했다. 성훈은 옛 스승이기도 한 그녀와 섹스를 하고 있다는 것에 어느정도 도덕적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그보다 더한 쾌감도 느끼고 있었다.사회적 통념상 금지되어 있는 것을 비밀리에 행하고 있는 쾌감..그리고 도저히 참을수 없는것이 성욕인지라 그녀와의 관계를 끝낼수가 없었다. 게다가 섹스를 끝내고 통통한 그녀의 몸을 맨살로 부비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노라면 마음이 더이상 편할수 없었던 것이다.

    그녀는 그에게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자 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성욕을 해결해주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의 그만의 전용 창녀 이기도 했다.

     

    그 주말은 성훈이 윤주에게 프로포즈를 한다며 자신과 만날수 없다고 했다. 영심은 슬프기도 하고 질투심에 살짝 화가나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공식적으로 성훈의 배필이 될수 없다고 현실적으로 생각했고, 그런 여자로서의 감정이 성훈에게 전달되면 그가 부담을 느끼고 자신에게서 멀어질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내색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런데 윤주를 만난다고한 그날 저녁 성훈이 자신의 집 근처로 와서 연락을 한 것이다. 영심은 얼른 집밖으로 나가 골목 어귀에 서성이는 그에게 손짓을 했고, 그날 성훈은 처음으로 그녀의 아파트를 들어갔다.

     

    그녀의 작은 아파트는 젊은 여자 혼자사는 집 답게 깔끔하고 귀엽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다. 성훈이 서성거리며 이거저거 구경을 하는데 TV 옆 장식장에 성훈이 졸업식때 영심이 팔짱을 낀 그 사진이 놓여져 있었다. 그는 불현듯 감동을 하여 쥬스를 가지고 탁자에 내려놓는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3월에 그일이 있은후 지금은 6월말, 거의 매주 주말 토요일 일요일을 만나 섹스를 했으니 벌써 스무번도 훨씬 넘게 그녀의 알몸을 봤지만 오늘 편하게 입은 얇은 원피스로 비치는 그녀의 육감적인 엉덩이와 팬티라인은 또 새롭게 그를 흥분시켰다. 그가 갑자기 달려들어 그녀의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고 팬티를 확 벗겨 아래로 내리자 그녀는 아! 하고 역시 흥분에 겨운 한숨같은 소리를 냈다. 성훈은 급하게 발기한 좆을 꺼냈고 영심의 얼굴쪽에 그것을 갖다 댔다. 지난 몇달동안 펠라티오 정도는 이미 익숙한 그녀인지라 별 반항감 없이 눈까지 지긋이 감은채 엉거주춤 수그린 자세로 옛 제자의 좆을 입에 물었다. 입에 꽉 차... 보통 사람보다도 입이 작은 편인 그녀는 입을 있는대로 크게 벌리고 그의 자지를 빠는 느낌이었다. 그 느낌이 그녀를 더욱 꼴리게 만들었다. 그녀는 안경이 코끝까지 내려온채 얼굴을 앞뒤로 움직였다. 그러는 사이 성훈의 오른쪽 손은 그녀의 엉덩이 밑으로 들어가 오동통한 보지둔덕을 만지작 거리고 손가락으로 공알을 살살 돌려주는 것이다. 영심은 성훈의 자지를 입에 문채로 목구멍 소리로 음음 신음하며 그의 손길이 자극적이면 엉덩이를 이리저리 도망쳤고 성훈의 손은 그것을 쫓아다니며 그녀의 보지를 희롱했다. 손가락으로 안에 진입해보니 이미 흥건히 젖어 있어 준비가 되어 있다. 성훈은 영심의 침과 자신의 윤활유가 잔뜩 묻어 번들거리는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입에서 떼어 그녀의 뒤에가서 자리를 잡고 섰다. 그는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어 쇼파에 올리게 했다. 그렇게 하니 보지가 벌렁 벌어져 구멍을 찾기가 쉽게 되었다. 영심은 이제 이남자에게는 보지와 똥구멍을 그대로 보여줘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고 오히려 그가 바라봐주는것이 엄청나게 꼴렸다. 그가 바라보는것만으로도 그녀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흥건하게 생성되는것 같았다. 성훈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구멍을 찾아들었고 속궁합 잘맞는 그들은 쾌감을 만끽하며 섹스를 즐겼다. 뜨거운 꿀통같은 그녀의 보지에 성훈의 좆이 들락날락 하며 그렇게 박을때마다 성훈의 아랫배는 영심의 통통한 궁둥이에 리드미컬하게 철썩철썩 소리를 내며 부딪혔다. 그 리듬이 점점 빨라지더니 성훈이 다급하게 쌀거 같아 하였다. 영심은 고개를 돌려 그에게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물었다. 성훈은 그녀의 입에 하고 싶다고 했다. 한달정도 전에 처음으로 그녀의 얼굴에 정액을 발사해본 그들은 그다음번에는 그녀의 입속에 사정을 해 그녀가 그것을 삼켰다. 그녀는 씁쓸한 맛이라고 하면서도 성훈의 것이라 맛있다고 하며 웃었었다. 자신의 좆물을 삼키는것을 본 성훈은 묘한 쾌감을 느껴 그후로 생각나면 그녀에게 정액을 먹이곤 했다. 그는 절정에 이르자 황급히 좆을 뽑았고 영심은 고개를 돌려 허겁지겁 그것을 입에 물었다. 한방울도 낭비하지 않겠다는듯이. 성훈은 짐승같은 신음을 하며 그녀의 입속에 마음껏 사정했고 그녀는 목구멍 뒤로 정액줄기가 툭 부딪혔다고 느끼며 그것을 꿀꺽꿀꺽 삼켜 먹어버렸다.

     

    섹스를 끝내고 둘은 함꼐 샤워를 했는데 영심은 정성들여 성훈의 몸을 씻어주었다. 성훈은 샤워를 하면서 오늘 윤주랑 사귀자고 했다가 남자친구가 있어 거절당했다고 얘기했다. 그녀는 속으로는 그 소식이 좋았으나 겉으로는 무심한 얼굴로 성훈에게 기분 안좋겠지만 기분 풀으라고 위로 했다. 그러더니 그에게 물어본다.

    "예전에 우리 처음 하던날, 성훈이가 그랬자나.."

    "뭐라고.."

    "내 가슴.. 예전부터 만지고 싶었다고"

    "응.. 학교때부터."

    "정말 그랬어?"

    "응 사실 누나 가슴 크잖아. 탐스럽고."

    ".. 혹시 학생들이 그런말 해"

    "솔직히 말하면 누나 여름에 티셔츠 입으면 그 가슴 출렁이는거보고 음.. 좀 못된 소리들도 하고 그랬어"

    "어떤?"

    "그냥 누나 가슴 크고..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고 그런거지 뭐"

    영심의 볼이 발개졌다. 성훈의 손은 샤워기 물줄기에 흔들리고 있는 그녀의 유방을 이쪽저쪽 마음대로 만져댔고 그녀는 막 씼었는데도 다시 보지가 젖어오기 시작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파더니 검지와 중지사이에 길게 음액이 늘어진것을 성훈에게 보여주며 막 씻었는데 또 흥분했다고 웃었다. 성훈의 좆은 그걸 보자 다시 고개를 위로 빳빳이 들었다.

     

    그녀가 벽에 고정시킨 샤워기 물줄기는 계속 소리를 내며 아래로 떨어졌다. 영심은 빳빳이 고개든 성훈의 좆을 다시 입에 물었다. 몇번 빨지도 않았는데 성훈은 욕조에 앉아 그녀에게 자신의 앞에 앉으라고 했다. 그녀는 등을 그의 배에 맞대고 그의 앞에 앉으며 한손을 가랑이 사이에 넣어 그의 자지를 잡고 위치를 잡아 보지구멍 속에 밀어넣었다.

    "아~~"

    영심은 앞에서 박을때보다 더욱 깊이 진입하는 남자의 좆을 만끽하며 신음했다. 성훈의 두손은 그녀의 겨드랑이사이로 파고들어 두 유방을 이리저리 주무르고 잡아당겼다. 두 가슴이 여러가지 모양으로 짜부러졌다. 곧 한손은 유방을 만지는채로 다른 한손은 그녀의 배로 보지털로 옮겨가더니 곧 공알을 찾아 손가락으로 자극해주기 시작했다. 그녀는 몸을 움찔거리면서 허리를 음란하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성훈은 그녀의 보지가 쫄깃하게 그의 좆대를 물었다 놨다 하는 것을 느끼고 아아.. 정말 좋아.. 를 연발했다. 잠시 뒤 그는 그녀의 등을 슬쩍 밀어 그녀가 일어서게 했다. 그녀는 세변대를 붙들고 일어서서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었는데 그렇게 움직이는 동안 결합된 자지와 보지는 붙은채로 둘이 엉거주춤 움직였다. 심각한 섹스중이었지만 그들은 즐거운 웃음을 터뜨렸다.

    성훈은 두번째 사정도 그녀의 입속에 했다. 그녀는 아까보다 양이 적어진 그의 정액을 받아삼키고는

    "내가 다 먹을거야~"

    하고 애교를 떨었다. 성훈은 그런 그녀가 사랑스럽다고 생각했다.

     

     

     

     

     

    3.포르노

     

    대학교 신입생이 된 3월에 영심이와 첫경험을 하고난 그해 1년동안 성훈은 매주말마다 영심이의 아파트로 찾아가 섹스를 즐겼다. 역시 인생 첫경험이요 그에게 삼십년동안 간직한 처녀를 준 그녀도 그에게 지극정성이었다. 그들은 서로의 몸에 익숙할대로 익숙해졌고 상대방이 어떤 애무를 좋아하는지도 잘 알게 되었다. 가을정도 쯤 부터는 영심이 첫 질수축 오르가즘을 느끼며 만족이 높은날에는 분비액을 왕창 내뿜으며 절정에 달했다. 처음 그일이 있었을때 성훈은 그녀가 오줌을 지렸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시트가 흥건히 젖은 그 부분을 그녀몰래 냄새 맡아보니 그것은 오줌이 아닌것 같았다. 나중에 이렇게 저렇게 섹스공부를 해보니 그것은 일명 분수쑈라고 하면서 그렇게 분비액을 내뿜는 보지를 고래보지라고 한다는 것이었다.

     

    날이 다시 추워지던 어느날 성훈이 영심의 집에 왔는데 비디오 테이프를 두개 가지고 왔다. 그것은 포르노 비디오였는데, 한개는 미국영화였고 하나는 일본영상 이었다. 성훈은 긴장하지 말고 한번 보라고 했고 영심은 난생 처음 보게된 포르노물을 흥미어린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녀는 미국 포르노물에 등장하는 외국인들의 커다란 자지와 서양여자들의 노란털이 예쁘게 면도되어 있는 핑크빛 보지를 보며 입으로 계속 어머, 어머 세상에 하면서도 시선을 화면에서 뗄줄 모르는 것이었다. 그녀는 징그럽다고 하면서도 점점 화면에 빠져들었고 성훈은 그런 그녀의 어깨에 두른 손을 점점 내려 그 둥글둥글한 젖통을 움켜잡고 영심을 흥분시켰다. 영심은 점점 숨이 가빠지고 헐떡거리더니 마침내 못참고 성훈에게 기대왔다. 성훈은 그녀의 파자마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를 벗겨 내렸다. 수북한 보지털이 막 씻어서 상큼하게 보플거리는데, 그것을 강아지라도 쓰다듬듯 만져주고 그 아래 보지계곡을 손으로 더듬더듬 해보니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우리도 저렇게 해볼까? 성훈은 그녀에게 제안했고 화면에 나오는대로 그녀의 다리사이에 머리를 넣고 69자세로 누웠다. 그는 일부러 영심의 머리쪽을 TV 화면쪽으로 향하게 하여 69자세로 자지를 빨며 화면을 볼수 있게 해주었다. 그는 이미 영상을 몇번봐서 내용을 다 알고 있었다. 영심은 화면을 보며 백인 여자가 우람한 백인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는 모양대로 흉내를 냈다. 화면에 나오는대로 자지를 빨다가 혀를 길게 내밀어 성훈의 불알을 싹싹 핥아주었다. 아.. 기분 좋아.. 성훈이 영심의 보지에 입을 밀착시키고 쭉쭉 소리내며 빨다가 잠깐 보지에서 입을떼고 그렇게 감탄했다. 영심은 정말 좋은거지? 확인하면서 더 열심히 불알을 핥았다. 엎드린 후배위 자세는 일년동안 많이 해왔지만 그때마다 영심은 부끄러운듯 처분만 바란다는듯이 고개를 땅에 박고 자신의 보지와 똥구멍을 성훈이 바라본다는 생각해 창피해했다. 그러나 오늘 영상을 보니 미국여자는 Yes 를 연발하며 적극적으로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 남자에게 자극을 주고 고개를 뒤로 돌려 눈을 마주치며 눈웃음을 치고 온갖 꼬리를 치고 있었다. 영심은 그런것을 보며 조금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고개를 돌려 자신의 뒤에서 두 엉덩이에 손을 얹고 열심히 보지에다 자지로 펌프질을 하고 있는 성훈의 진지한 얼굴을 바라보았다. 두 남녀가 눈이 마주치자 성훈은 고개를 앞으로 빼고 그녀의 얼굴을 잡아 뒤로 세우며 키스를 했다. 다른 한손으로는 그녀의 유방을 밑에서부터 받쳐 올려 들었다 그것을 놓아 자유낙하 시켰다. 출렁, 하고 유방이 흔들거렸다. 그러자 그는 다시 그것을 잡아서 위로올렸다 놓았다 반복했다. 영심의 젖통은 그럴때마다 육중하게 흔들거렸다. 영심은 흥분이 되어 아응응 소리를 내며 손을 뒤로 뻗어 성훈의 허리와 몸통을 어루만졌다.

    그들이 영어에 익숙한건 아니었지만 잘 보니 그들은 너의 페니스가 정말 크다느니 여자가 스스로 보지를 벌리고 내 보지 어떻게 생각하냐느니 그런 직설적인 대화가 오가는 것 같았다. 성훈과 영심은 그들도 섹스할때 가장 원색적인 말과 표현으로 즐기자고 의견을 모았다. 처음에는 영심이 어색해 했지만 성훈이 뜨거운 입김을 내뿜으며,

    "영심이 보지 최고야.."

    그렇게 말하자 영심은 말할수없는 흥분을 느끼며,

    "내 보지 좋아?"

    이렇게 되묻기 시작했다. 그런 말들때문에 그들은 더욱 흥분하여 맹렬한 교접을 이어갔다. 땀에 젖어 번들거리는 영심의 하얀 엉덩짝을 성훈이 철썩철썩 위에서 아래로 때려 그 살의 흔들림을 감상했다. 땀이 나서 손바닥에 볼기살이 짝짝 달라붙는다. 영심은 흥분에 겨워,

    "아응.. 성훈이 자지 너무 커... 내보지에 꽉차~"

    하면서 미국 포르노 화면처럼 엉덩이를 들썩들썩 앞뒤로 움직여 성훈의 좆이 뿌리끝까지 들어와 박히도록 볼기짝을 들이댔다. 성훈은 그녀가 부딪혀 올때마다 그 엉덩이의 쿠션감이 너무 좋아 아랫배로 탁탁 부딪혀 가며 행위를 하다가 그만 자기도 모르게 한줄기 정액을 영심의 보지속에 싸고는 깜짝 놀라 좆을 보지에서 뽑고 딸딸이를 쳤다. 영심은 얼른 고개를 돌려 혀를 내밀고 그가 싸대는 정액줄기를 온 얼굴과 혀로 받았다. 혀로 떨어지는 정액은 그대로 받아 삼키고 얼굴로 떨어지는 것들은 손으로 모아 입으로 가져가 먹었다. 쌉쌀한 그의 좆물을 먹을때마다 그녀는 그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는거 같았다.

     

    그날은 토요일이었는데 성훈은 학교에서 MT를 간다고 집에 거짓말을 하고 영심의 아파트에서 밤을 보냈다. 다음날 아침에는 일본 포르노를 보았는데, 미국것과는 분위기가 사뭇다르게 여자와 인터뷰를 해가면서 옷을 하나하나 벗기고 다리를 M자로 벌리고 앉도록해 보지를 벌려놓고 여러명의 남자가 그것을 구경해가면서 만지거나 딜도를 넣거나 하며 여자를 희롱하다가 돌아가며 갱뱅을 하는 내용이었다. 영심은 좀 낯선 어제 저녁의 미국 비디오속의 백인들 흑인들의 섹스와는 사뭇다른 분위기의 일본것도 흥미있어했다. 성훈이 저렇게 여러사람이 영심이 보지를 바라보면 어떨거 같냐고 하자 그녀는 솔직하게 대답했다.

    "너무 야해.. 흥분될거 같애. 근데 현실에서 그런일이 어떻게 있을수 있겠어.."

    성훈은 웃으며 그녀의 다리도 M자로 벌려 놓고 벌어진 보지를 일본 포르노 배우의 것과 비교하며 입을 갖다대고 빨아주었다. 입술을 오무려 클리토리스 있는 부분을 빨아주고 혀로 살살 위로 핥아주니 영심은 다시 희뿌연 애액이 보지안에 가득 차올랐다. 어제 섹스를 하고 티슈로 닦고 바로 잔 그들이라, 아침을 간단히 먹고 포르노를 보면서 다시 섹스를 시작할때는 물티슈로 자지와 보지를 쓱쓱 닦고 시작했는데 성훈은 그녀의 보지구멍을 들여다보며 어제 한줄기 발사한 정액이 이 안에 같이 들어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혹시 임신이라도 하면 어떡하지 잠깐 고민했으나 지금은 농익은 보지가 입을 벌리고 그를 유혹하니 다시 그녀를 쇼파에 드러눞히고 그위 올라타 다리사이로 몸을 밀어넣었다. 이제는 익숙하게 구멍을 찾아 금방 삽입을 한다. 영심은 순을 헉 들이마시며 그녀의 몸안에 가득 들어오는 성훈의 좆을 받아들였다. 성훈의 허리는 부드럽게 천천히 움직임을 시작했다. 그는 그녀의 따뜻하고 미끄러운 보지가 자지 몸통을 감싸오는 첫 삽입의 쾌감을 너무 좋아했다. 그것을 음미하며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며 점차 속도를 올리는 것이다. 성훈의 귀두와 자지몸통 사이에 여자의 희뿌연 애액이 그대로 묻어 밖으로 나온다. 그것은 다시 보지구멍으로 들어가 박히고 또 나오고 반복하였다. 자지와 보지가 교접을 하면서 남자의 쿠퍼액과 여자의 씹물이 북작북작 소리를 내며 허옇게 거품이 일고 그 거품은 귀두와 자지 몸통에 묻어 자지가 빠지면 밖으로 같이나왔다가 자지가 다시 보지속에 박히면 함께 밀려갔다가 한다.

    "소리가 너무 야해.."

    영심은 기쁘게 웃으며 성훈의 귀에 속삭였다. 일본 포르노 화면에서는 남자들이 돌아가며 여자의 보지속에 사정을 했는데 한놈이 떨어져 나갈때마다 여자의 보지구멍에서는 그놈이 싸놓은 정액이 허옇게 흘러나왔다. 그럼 그 다음 녀석이 또 시작하는것이었다. 도대체 몇명하고 하는지도 모를정도로 그 행위가 계속되고 있었다.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고 하니 영심은 잠시 생각해보다가 그렇게 속에다 싸라고 하는것이었다. 성훈은 그녀가 생리주기나 뭔가 계산을 하고 안전하다고 판단을 했겠거니 생각하고 마음놓고 여자의 보지속에 사정을 했다. 싸고나서 그도 영심의 보지구멍에서 자신이 싸놓은 정액이 울컥울컥 나오는것을 구경했다. 성훈이 사실 어제밤에 한번 속에다 쌌다고 고백하자 그녀는 살짝 놀라며, 자기한테 말도 안하고 그러면 어떡하냐고 눈을 곱게 흘겼다. 성훈은 너무 흥분이되어 통제가 안됐다고 했고 그녀는 괜찮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말했다.

    "이런말 하면 이상하겠지만, 사실 나 성훈이 애기 임신하면 낳아주고싶어."

    성훈은 다음번에는 임산부가 등장하는 포르노 테이프를 가지고 오겠다고 했다. 영심은 그런걸 어디서 구하느냐고 물어보았고 성훈은 웃기만 할뿐 대답이 없었다.

     

     

     

     

     

    4. 쓰리섬

     

    그렇게 겨울이 지나고 새해가 오는 동안 성훈은 거의 매주 여러가지 포르노 영화를 구해서 영심이와 함께 보며 화면을 따라하고 놀았다. 영심이도 이제 왠만한 포르노 영상에는 놀라지 않을정도로 익숙해졌다. 그룹섹스며 항문섹스, DP(Double penetration: 두 남자가 동시에 한명은 여자의 보지에 한명은 여자의 항문에 좆을 박는것) 등등 하드코어 영상에 나오는 여러가지에 익숙해졌다.

     

    그들은 섹스를 하며 상상속에서 그룹섹스를 즐기는 얘기따위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영심은 자기는 성훈이 외에 다른 남자가 자신의 몸에 손을 대는 것은 싫다고 했지만 성훈은 상상속인데 어떠냐며 포르노 배우처럼 해보라고 했다. 영심은 서서히 그의 말처럼 스스로 포르노 영화의 주인공이 된듯이 상상하고 그것을 즐기기 시작했다. 성훈은 콘돔을 씌운 바나나를 다른 남자의 자지라고 하며 그녀의 보지속에 슬쩍 밀어넣고 자위를 시키고는 그는 그녀의 앞에서서 좆을 입으로 빨도록 했다. 영심은 차츰 여러 남자와 섹스를 하는 상상에 흥분을 하며 그것을 즐기게 되었다. 당시 유행하던 PC통신의 채팅방에서 어느 토요일 늦은밤에 성훈과 영심은 함께 화면을 보며 섹스이야기를 하는 1:1 채팅방을 만들었다. 성훈의 아이디로 섹스 얘기를 하고싶은 여자 한사람 들어오라고 방을 만들었는데 잠시뒤에 여자 아이디 하나가 방안에 들어왔다. 잠시 얘기를 해보니 그녀는 자신은 삼십대 초반의 기혼녀라는 것이었다. 나이를 잘 따져보니 그녀는 33세로 31세가 된 영심이보다 두살 위였다. 성훈은 그녀와 솔직한 섹스얘기를 나누었고 자신은 21세의 대학생이지만 애인이 열살 연상의 여자이며 사실은 졸업한 고등학교의 교사라고 말을했다 영심은 화면을 함께보며 그가 자신을 애인이라고 소개한것이 너무 기뻤다. 그 여자는 거짓말일거 같다고 하면서도 성훈의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성훈은 지금도 옆자리에 있으며 애인이 지금 발기한 내 자지를 꺼내 입으로 빨고 있다고 채팅했다. 실제로 영심은 빙긋 웃더니 성훈의 의자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그의 좆을 빨기 시작했다. 성훈은 그런 그녀의 행동을 채팅으로 중계했고 채팅 상대방 여자는 그 상황에 굉장히 흥분해 이것저것을 물었다. 성훈은 영심과 포르노를 많이 보면서 즐기는 것도 말해주고 다양한 포르노들의 내용도 묘사해주었다. 화면 저편의 여자는 굉장히 흥분하면서 자기도 보지를 만지고 있다고 했다. 성훈이 그녀에 대해 물어보니 그녀는 키가 165정도 대고 약간 마른체형이며 보지털이 굉장히 수북하다고 했다. 지금 많이 젖었어요? 하고 물어보니 그녀는 그렇다고 했다. 너무 흥분이 되어 못견디겠다고 하며 남편과는 부부관계가 뜸하고 하더라도 남편이 자기 재미만 잠깐 보고 끝나는 식이라 너무 불만족 스럽다고 했다. 성훈은 그녀에게 우리는 너무 즐겁게 섹스를 하고 산다고 얘기하고 가끔은 누군가가 우리가 하는것을 봐줬으면 한다고 얘기했다. 그날은 그정도로 채팅하고 성훈과 영심은 뜨거운 섹스를 하고 함께 잤다.

    그 다음주 토요일에도 성훈은 영심의 아파트에서 채팅을 하는데 지난주 그녀에게서 메세지가 왔다.

    <또 얘기 할까요?>

    성훈은 다시 1대1 대화방을 만들어 그녀와 얘기를 나눴다. 이번에도 영심이 함께 화면을 보았다. 그렇게 4주를 연속으로 야한 채팅을 하고 같이 흥분한 영심이와 섹스를 했다. 4주째는 채팅을 마치고 영심이와 섹스를 하기전에 채팅녀에게 이제 우리는 섹스를 하겠다고 하니 그녀는 매우 부러워하면서 그들이 하는 모습을 구경하고 싶다고 했다. 성훈이 그럼 정말 한번 보겠냐고 하자 상대방은 좀 무섭지만 내일 일요일 대낮에 사람 많은 번화한 곳에서 영심과 성훈을 만나보고 당신들이 허락하면 섹스를 구경하겠다고 했다.

    영심은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지만 성훈은 대낮에 그냥 커피나 한잔 하면서 어떤 사람인지 보자고 하여 그 다음날 일요일에 그들은 약속장소인 대학로로 나갔다. 한 키가 호리호리한 삼십 초반의 젊은 여자가 단정한 정장 차림으로 서있길래 다가가 채팅방... 맞으시냐고 물어보니 그녀는 놀라며 성훈과 영심을 위아래로 보더니, 예.. 하는것이었다. 그녀는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고 약간 마른듯한 체형이었으며 광대뼈가 좀 돌출된 강한 인상이었다. 입을 굳게 담은 엄격한 사감선생님 같이 생긴 얼굴이었다. 어색하나마 그들은 인사를 하고 커피숍에 들어갔다. 여자들은 일상의 얘기를 하며 금방 친해졌다. 만남의 목적은 세사람 머리속에 있었지만 차마 아무도 말을 꺼내지 못했다. 그러다가 성훈이 채팅방에서 얘기할때랑은 분위기가 다르네요 하자 모두들 웃었고, 여자는 사실 거짓말일거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약속장소에도 그냥 나왔지만 결국 바람맞고 아무도 나타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성훈은 우리가 실제로 이렇게 오지 않았느냐고 하며 4주간 채팅하면서 얘기한것은 모두가 사실이라고 했다. 여자의 얼굴에 홍조가 들었고 그녀의 눈은 반짝반짝 빛났다.

    "우리.. 채팅할때처럼 솔직하게 얘기해볼까요?"

    성훈의 말에 그녀들은 다시 입을 가리고 호호 웃었다. 태연하게 정숙하게 앉아있었지만 이미 두 여자의 보지는 벌렁거리고 꼴리고 있었다. 성훈이 그럼 약속한것을 해보러 가자며 자리에서 일어나자고 했고 셋은 커피숍에서 나와 추운 거리로 나왔다.

    영심이 약간의 흥분감으로 성훈의 팔짱을 끼고 함께 걷자 채팅녀는 그들의 옆에서 말없이 따라왔다. 모텔에 들어설때 카운터에서 잠깐 어색했다. 주인은 셋을 바라보더니 셋이 들어가실건가요? 하는것이었다. 성훈이 그렇다고 하자 그는 무심한 얼굴로 방키를 주었고 셋은 함께 모텔방으로 들어갔다. 어색함에 머뭇거리고 두 여인이 어정쩡하게 서있는데 성훈은 영심을 끌어당겨 그녀를 내려다보며 빙긋빙긋 웃었다. 영심도 자꾸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픽픽 웃었지만 그가 키스를 시도하자 그의 목에 팔을 두르고 마침내 호응했다. 채팅녀는 옆에서서 그것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성훈의 손이 영심의 가슴을 옷위로 주물렀다. 영심은 헉헉 거리며 그의 바지 앞을 풀었다. 둘이 옷을 하나하나 벗기 시작하자 채팅녀는 뿔테 안경을 손으로 밀어올리며 침을 꼴깍 삼켰다. 영심의 통통한 알몸이 드러났다. 그녀는 꽉 끼는 브래지어와 팬티 차림이 되었다. 성훈이 채팅녀를 바라보며 자랑하듯 영심의 브래지어를 위로 들어올려 두 젖통을 끄집어냈다. 영심은 부끄러워 하며, 아... 하는 외마디 소리를 내고 고개를 돌렸다. 채팅녀는 빼빼마른 체형에 가슴이 빈약한지라 영심의 풍만한 젖가슴을 보고 열등감을 느끼면서도 그것을 만지고 젖꼭지를 성훈이 빨자 자기도 모르게 숨을 훅 들이마셨다. 성훈은 젖통을 이리저리 주무르고 받쳐올렸다 놓았다 하며 출렁출렁 흔들리게 가지고 놀았다. 영심은 아아... 하면서 채팅녀가 그것을 구경하고 있다는 사실에 흥분을 하였다.

    "어떤가요? 제 애인"

    "아... 가슴이 정말 크시네요."

    성훈은 영심의 브래지어와 팬티를 모두 벗겼다. 영심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 낯선 여자 앞에서 보지털을 드러내고 서있었다. 두 여자 모두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어 있었다. 성훈은 자신의 바지를 과감히 내려 꼿꼿이 솟은 자지를 마침내 드러냈다. 채팅녀는 아 소리를 내며 그의 것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어때요?"

    성훈이 묻자, 채팅녀는 크네요... 하고 감탄했다. 영심은 그의 자지를 바라보는 채팅녀에게서 묘한 질투심을 느끼며 자기만의 것이라는 듯 성훈의 좆을 붙들고 부드럽게 빨기 시작했다.

    "우리 채팅할때 정말 이렇게 했던거에요"

    성훈은 채팅녀를 바라보며 영심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채팅녀는 보지가 꼴려 현기증이 나는지 침대에 걸터 앉아 성훈의 자지를 빠는 영심을 구경했다. 성훈은 영심을 일으키고 그녀를 침대에 눞도록 한뒤 그녀의 다리를 벌려 보지가 채팅녀에게 보이도록 했다.

    "이제 이곳에 할거에요"

    그는 손가락으로 영심의 보지를 벌려 이미 희뿌연 애액이 꽉 들어찬 보지구멍을 구경시켰다. 채팅녀는 뚫어지도록 영심의 보지를 바라보았다. 성훈은 그녀의 반응을 구경하며 영심의 배위로 올라탔다. 그리고 자지를 보지에다 갖다 박았다. 아응.. 하며 영심이 허리를 들썩였고 좆뿌리까지 보지에 들어가 박혔다.

    "뒤에서 구경해보세요"

    성훈이 말하자 채팅녀는 고개를 돌려 성훈의 불알과 좆이 영심의 보지속에 박힌 모양을 구경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남자의 항문도 눈여겨 보았다. 그녀는 걷잡을수 없이 흥분한 상태였다.

    "누님도 .. 옷을 벗고 자위를 하세요. 저희도 구경하게"

    그의 말에 채팅녀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일어나서 정장을 훌훌 벗기 시작했다. 옷을 다벗은 그녀가 엉거주춤 서있는데 성훈과 영심은 결합을 한채로 그녀의 나신을 구경했다. 그녀는 마른 체형이었고 가슴은 빈약했으며 짙은색깔의 젖꼭지는 크고 굵었다. 보지털은 영심이보다 훨씬 무성한것 같았다.

    "누님 다리한쪽 들어서 침대에 올려줄수 있어요? 우리도 누님 보지... 좀 보게요"

    채팅녀는 흥분에 겨워 그가 말하는대로 긴 다리를 올렸다. 거무스름한 음순이 길게 노출되었다. 성훈과 영심은 생판 처음보는 여자의 보지를 구경하며 섹스를 계속 하기 시작했다. 성훈이 보지를 벌려 속을 보여달라고 하자 채팅녀는 양손으로 보지를 활짝 벌려 빨간속살을 까뒤집어 보여주었다. 그곳은 젖어서 반짝거리고 있었다. 성훈과 영심은 씹을 계속하고 채팅녀는 손가락으로 공알을 문지르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녀의 공알은 영심의 것보다 크고 민감해 보였다. 그녀는 아 아 소리까지 내며 손동작이 점점 빨라 지는 것이었다.

    "나도... 해줘요"

    여자가 애원하듯 말했다. 영심은 안돼 하며 보지에 힘을 주고 짧고 통통한 다리로 성훈을 붙들었다.

    "제 애인 허락 받으세요"

    성훈이 웃으며 그렇게 말하자 여자는 영심에게 부탁했다.

    "남자친구 한번만 부탁합니다"

    영심은 우월감이 생겼다. 그때 성훈이 슬며시 몸을 일으켜 좆을 영심이 보지에서 빼냈다.

    "이름도 모르고 섹스를 하기엔 좀 그렇지 않아요?"

    성훈이 그녀를 옆에 앉도록 하고 그렇게 말했다.

    "내 이름은 민순자...에요"

    성훈과 영심도 그제서야 각자 자기이름을 소개했다. 성훈이 자기는 어느 대학다니는것도 영심은 고등학교 선생인것도 얘기했는데 순자씨는 어떤일 하시냐고 묻자 순자는

    "음.. 놀라지 말아요. 나 사실 중학교 교사에요"

    하는 것이 아닌가. 그녀는 중학교에서 사회과목을 담당한다고 했다. 성훈은 영심의 몸에서 몸을 일으켜 순자쪽으로 갔고 앉아있는 그녀를 뒤로 천천히 눞혔다. 그리고 그녀의 긴 다리를 양쪽으로 활짝 벌렸다. 그녀는 털이 무성한 보지를 가지고 있었고 어떤 보지털은 굉장히 길었다. 순자는 얼굴을 감싸고 엄마 나 어떡해.. 하면서 창피해 하고 이번에는 영심이 고개를 들어 순자의 보지를 구경했다.

    "우리 4주간 채팅하고, 오늘 커피마시면서 솔직히 얘기 다하고.. 이래도 될정도로 믿음이 생긴거니까.."

    성훈은 그렇게 말하며 영심의 보지속에서 나와 그녀의 씹물이 허옇게 묻은 자지를 순자의 보지입구에 가져다 대며 말을 이었다.

    "한번 해봐요 우리.. 상상하던거"

    그리고 성훈의 좆은 귀두부터 스르륵 순자의 보지속으로 들어가 박혔다. 영심은 다른여자의 보지에 들락날락 하는 성훈의 좆대와 불알을 눈앞에서 지켜보며 손으로 연신 보지를 만져 자위했다. 순자는 어흥흥 하면서 약간 아줌마스러운 소리를 내는데 성훈이 영심을 끌여들여 입을 맞추고는 순자와 키스를 해보라고 시켰다.

    영심은 몸을 수그리고 순자와 키스를 했다. 흥분한 두여자의 혀가 정신없이 엉켰다. 순자는 엎드려 육중하게 늘어진 영심의 젖통을 주물러보며 감탄했다. 자신은 평생 밋밋한 가슴이 컴플렉스인지라 영심의 젖가슴이 너무 부러웠다. 성훈의 좆은 줄기차게 순자의 보지를 들락거리다가 쑥 뽑히더니, 덜렁거리며 이번에는 영심의 보지를 찾아 껄덕거렸다. 성훈은 여자둘을 나란히 눞혀놓고 이쪽보지 저쪽보지를 번갈아가며 박아댔다. 이여자의 씹물이 성훈의 자지에 묻은채로 저여자의 보지로, 또 저여자의 씹물이 이여자의 보지로 그렇게 세 사람의 체액은 온통 뒤섞여버렸다. 여자들은 고개를 돌려 서로 바라보며 계속 혀를 내밀어 키스를 했다. 성훈은 순자가 중학교 교사라는 것이 너무 흥분이 되었다. 두 여교사를 동시에 따먹고 있는 것이 마치 무언가를 정복한듯한 묘한 느낌이었다. 영심은 성훈의 자지는 공유했어도 그의 좆물만은 자신의 것이라 생각했다. 그에게 자기 입에다 꼭 싸달라고 몇번을 말했다. 성훈은 마침내 절정이 왔을때 황급히 순자의 보지에서 좆을 빼내어 영심의 얼굴에 갖다댔다. 찍 하고 한줄기는 그녀의 안경을 걸쳐 이마에 튀었고 그 나머지는 영심이 허겁지겁 다 받아 꿀꺽 삼켰다. 순자는 영심의 안경과 이마에 묻은 정액을 혀로 핥았다. 그녀는 오늘 자신이 한행동을 도저히 믿을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실제로 벌어진 일이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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