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29라지만 30 넘는건 이해하려고 했고
엔간하면 하려고 마음 먹고갔는데
요며칠 참 추웠잖아요?
추워하길래 차에서 손 녹여주려 손 잡으려 했는데
손을 뿌리치면서 마스크위로 눈이 보이는데
치한보듯한 경멸적인 눈초리로 보는게 느껴져
1차 울컥했는데 뭐 당황스러울 수도 있겠지....
싶어서 모텔가는길에
최근에 한게 언젠지 누구랑 했는지 묻길래
답해주며 모텔에 들어가게 되었고
옷벗으면서 넌 언제 최근에 했냐고 물으니
웃으면서 그걸 어떻게 기억하냐고 합니다
지는 알려줄것도 아니면서 왜물었는지 의아하고
뭔가 농락당한거 같아서
다시 옷입고 나 너랑 못할것같으니
여기서 다시 찾던가 하라고 하니
오빠라고 부르던 애가 니가 갑자기 왜 화내냐며 따지는데
역시 대실비 버리는게 꾸역꾸역 하는것보다 낫다는 생각이 확고해집니다
차에 탔는데 너무 괘씸한 생각이 들어서
나오면서 모텔에 전화해서 그방 퇴실했으니까 전기끊고 청소해달라고 하고 나왔어요
그리고 다시 잡은애가 75F녀라 즐달했어요
(http://yt130.org/index.php?mid=review10&document_srl=68735343)후기입니다
시간만 날리면 삼진인데
시간이 아까워 억지로 떡치고 내상입으면 병살이라는 지론이라
쎄할때 휘두르지말고 선구안을 갖춰서
내가 원하는 애가 나올때까지 참아야 홈런이 나오더라구요
30대 초반까지는 침대에서는 뭔가 반전이 있을꺼라며
애써 촉을 무시하고 내상 많이 입었는데
그때만큼 성욕이 덜해서 그런지 잘 골라내니 즐달 확률이 높네요
드럽게 비싸네요
꼴에 깔끔한척하지 최소한의 상도덕은 없지
성질 더러운놈 만나면 맞아 죽습니다
약간 다른 맥락의 얘기인데 남자중에도 돈은 벌고 싶은데 자존심은 더럽게 세서 주위사람 존나 피곤하게
하는 새끼도 있습니다. 돈 벌때 자존심 죽여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돈 벌면서 자존심은 절대적으로 지키
고 싶어하는건지? 내일 모레 환갑 쳐먹을 새끼가 그 지랄하더군요. 환갑 쳐먹을 나이면 사표내고 집에 틀어박혀
지내던가.... 돈 벌때는 자존심 죽여야 하는게 세상 진리죠.
오우.. 전화위복 나이스샷~ 어쩌면 이 내상년한테 고마워해야할지도.. ㅋㅋㅋ 이년 때문에 나오셔서 바로 다른 초즐달 처자 낚으신거 아닙니까? ㅋㅋㅋ
마인드 개쓰레기네요
잘 나오셨어요
울며겨자먹기로 했으면 더욱 울화가 치미셨을듯...
손 잡을때 뿌리치면 바로 보내는게 맞습니다....
병살을 치느니 삼진을 당하겠다는 마인드가 보통 쉬운 게 아닌데...
병살 마니아인 저로서는 그저 존경심을 담아 추천을 드릴 뿐입니다^^
조건은 호구되지요.
경험치 만랩이시군요
위추요
토닥토닥~!
텔비 환불받고 나오지 그랬어요? 다는 아니더라도 얘기하면 돌려주는데 많습니다.
뭐라고 얘기해야 하나요????
ㅎㅎ 스토리야 얼마든지 만들어서 얘기할 수 있죠.
여친이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겼다고 해서 빨리 가봐야한다고 다음에 꼭 다시 오겠다 이 정도?
웬만하면 환불해줍니다. 수건을 쓴 것도 아니고 물을 틀지도 않았는데 대실비 3만원을 그냥 날리는 건 모순이죠.
어떤 핑계를 대건 주인도 대충 눈치는 까겠지만
자기들도 손해난게 없으니 환불해주죠.
빡빡하게 나온다 싶으면 2만원이나 50% 라도 달라고 하세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죠.
홈쇼핑에서 산 물건도 마음에 안들면 반품하고 환불 받잖아요?
떡 못 친 것도 억울한데 쌩으로 모텔비까지 포기하긴 그렇잖아요 ㅎ
위추드립니다~
늙다리년이 뒤지게 비싸게 받네요~ ㅋㅋㅋ
조건하면 대부분 유폰쓰나요?
조건은 항상 호기심은 많은데 겁이 많아서 해보질 못한곳
30 넘으면 최대로 줄 수 있는게 10만 그 이상은 절대 안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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