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 정말 운없는 일이....
이번주 열나 일 바쁜 와중에도 보고픈 언니가 있어서...
주초에 아침부터 전화기 붙들고 예약성공...
퇴근 시간만 기다렸더니...출펑...
오늘도...아침부터...전화기 붙들고..예약성공..
쾌재를 불렀더니...또 출펑...
하...정말...이 시간에 급달은 하지 말아야 하는데...
다행이..가능한 언니가 없어서...ㅎㅎㅎ...
정말..힘드네..^^;;
그러다보니..아직까지 퇴근못하고..야근이나 하고 있네요...^^;;
출펑은 늘상이죠
예약이 다 찼다고 해서, 더 일찍 예약했더니 출펑
매니저가 출펑 하면 매니저 만날 생각에 들떠있는 기분이 확하고 가라 앉게 되죠
업소운영경험임...
나도 출펑이요...ㅜ.ㅜ
예전에는 다른 언니로 예약바꾸고는 했은데
요샌 그냥 밥이나 먹던지 집에 갑니다.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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