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약 중에도 언선 이라는 대령횐의 언니선예약이 최고라죠.
선예약비 없던 시절에 신림 딸방서 친하게 지내던
아가씨한테 첫탐예약하고 방보던때
갑자기 누가 쑥~티문 열고 들어왔다 나가는 겁니다.
깜짝,놀래서 누군가하고 실장한테 물어보니,
내 다음 타임손님인데 쟐못 들어갔다는 겁니다.
당시만 해도 공동샤워실이 있던 딸방이 대부분이라,
샤워를 하고 티에서 아가씨 기다렸었죠.
어찌어찌 해서 내T로 잘못들어왔다는 회원하고
알게 되었는데,
요는 그회원이 가게 잘가서 그가게 실장에게 첫타임
선예약을요청했는데
내가 아가씨한테 첫타임선예약을 밀려서
두번째 타임으로 보니까 첫타임 보는 내가 궁금해
잘못 들어온체 하면서 날 봤던거랍니다.
어쨌든 그일로 여탑회원중 가장 친한 회원이라 나이도 동갑이고,같이 모임도 나갔고.,따로만나 술도 마시고 방도 같이 보고 친하게 지냈습니다.
재밌게 지냈는데 여탑이 암흑기에 들어서면서
딸방투어도 뜸해지고 계급제 개편도 되고나선
그 친구는 후기 올리는걸 그만두고 가정에 충실하겠다고하더니 포인트를 다 소멸시켰더군요,
그 회원이 딸방후기 많이 남겨 사백편이 넘었는데,
계급도 소장서 중장가려다가 그쳤죠.
연락도 끊기고 궁금하기도 한데
요새 일산으로 자주 달리러가는데
그친구횐 집도 일산이라 문득생각 나네요.
언니가 안잡아주니 실장푸쉬해서
막탐 뚫고 들어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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