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이전 시절 핸플샵이 참 많았죠. .
매탄동 삼성병원앞 링스
-커튼식 구조라 지나가는 손님들 발이 보였던 기억에 남네요
매탄동 삼성전기쪽 지하 핸플샵
-오크뚱 언니였는데 애무하다 갑자기 여상으로 꽂더니 질싸한 기억이. .
이름이 기억 안 나는 아주대 핸플샵
-여기서 초딩 동창을 만나 입싸하고 밖에서 만나 떡도 치고..
북문 항아리와 거북시장 안쪽 지하에도 있었던 핸플샵.
-진주.보라.아미.선예.미연.딸기 여러언니가 기억에 남네요.
그때는 언니들과 밖에서 술도먹구 노래방도가고 떡도치고 잼났는데.
영통 소녀시대
-언니 퇴근시간에 데리러가서 모텔서 술먹구 떡도치고..
안양 위치는 기억안남
-언니는 가을이란 준하드 언니였는데 입싸하고 좋아했던 기억이. .
제국의 습격으로 장부털려 경찰서에서 전화옴 ㅅㅂ
군포 위치는 기억안남
-코에 섹시한 점이 있던 이쁜언냐가 있었죠
선릉역 인근
-아는 동생이 하던 핸플샵이라 언제나 만원 지인 할인 받으며 즐달했던. .
벌써 14~16년은 지나가 버린듯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그때는 투샷을 그냥 해주기도 하고 잘 주기도 하고
같이 밤새 술도 마시고 모텔도 가고 마지막타임 보구
집에 같이 가기도 하고 즐거웠네요 ㅎㅎ
그냥 젊은 시절 추억이 생각나 끄적여 봅니다 ㅋ
추억이 새록새록입니다 .....
저도 꽤 오래된듯..
신림동 고시촌 2006년쯤 할인하면 4만원 이었는데 핸플 샤워하고 누워있음 바로 위에 올라와서 애무부터 해주고 상위 부비부비 진짜 하는거처럼 느낌 좋은데......
키스방은 그런거 없이 무조건 처음에 이야기 해야하고 서비스도 시원찮고 창렬이죠......대신 언니들은 이쁨......
"오늘은 안에 싸도 괜찮아"
참 죽여주는 멘트였죠.
첫 유흥이 2009년 종로 슈가 핸플이엇는데 참 오래되엇네요..
평촌 엔츠도 기억나요 ㅋ 거기애들도 잘줬는뎅
거기 매니제 한명한테 영혼까지 탈탈 털렸던 기억이..ㅜㅜ
인기녀가 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다는 것을 알겠된 유흥의 시작....핸플
홈런 치면 나만 쳤다는 착각에 빠졌던 시기....오래 다니다 보니....나만 주는건 없다는 것을 알게된 추억....ㅋㅋㅋㅋ
저랑 같은 세대이신 듯 하네요.
진주는 정말 레전드 오브 레전드였는데
이젠 나이 꽤 많을테니 은퇴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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