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크림 유리 : 얼굴은 그다지 예쁘진 않았지만 성격은 천상 여자였던게 기억에 남네요 성격도 착하고 목소리도 귀엽고 몸매도 예뻤고 168의 큰키에 몸매가 후덜덜 했었고
모든서비스를 거부하지않고 전부 정성스럽게 해준 착한 크림의 유리가 인상이 깊었네요 예쁜몸매와 예쁜 목소리를 유리메니져가 인상이 깊었습니다 ^^
신림 크림 딸기: 장난끼 있으면서 귀여웠던 친구 였네요. 당시 나이가 어렸는데도 착한 마인드였고 대화능력도 좋았고 성격이 귀엽고 재밌어서 많은 지명을 했던걸로 기억이
남네요.
신림 러브 다미 : 까만 단발머리에 귀엽고 동글동글한 친구 였고 서비스를 해주면서 모든것을 다해주려는 착한마음이 기억에 남네요
역립을 안했는데 가슴에 스스로 손을 스르로 가져다주며 역립도 해야지 하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서비스도 강했고 착한 마음씨의 마인드가 생각이 나네요
영등포 발리 미소 : 서비스가 강하고 성격이 쿨했던게 기억이 많이 남네요 50분동안 힘든내색 안하고 시간내상없이 서비스 해주며 성격은 늘 웃으면서 서비스 해주는 미
소가 좋은기억에 남고 서비스가 강하고 밝은 성격의 친구라 많이 지명했던 생각이 납니다
예전에 신림쪽이나 영등포쪽 좋은 업소 많았는데 전부 없어져서 아쉽네요 . 얫날 추억의 핸플매니져 몇명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
전 용산 가야지에서 혜영하고 지영 그리고 홍대 러블리에서 시아하고 효리입니다.
예전 핸플이 지금 핸플보다 좋은 기억이 많았었죠^^
그당시는 정말 핸풀업소 대부분들이 현직 여대생들이라ㅜ애들 물도 좋았고 서비스도 좋았고 ....
예전에 무료쿠폰도 있었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때가 최고 전성기였었죠^^
ㅋㅋ 아시네요 그쵸 이쁜 여대생들도 엄청나게 일하러 왔던 .....그래도 물려받은 재산이 좀 되어서 그때부터 핸플도 항상 여자손으로 받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해주고 핸플 마무리도 해주고 ....
그때당시에는 애인모드도 강해서 여친같은 기분이 든적이 많았는데 지금은 애인같은 느낌이 예전만 못하기도 하고 ㅎㅎㅎ
하루는 오후시간대에 핸플업소에서 풀고 나와서 근처 피시방에서 겜하고 나왔는데 그 핸플업소에서 저를 상대해줬던 애가 저녁에 막 퇴근하고 나오는게 보여 시간도 있겠다 함 어디가나 따라가봤는데 모대학교 건물로 들어가는거 보고 공부하느라 고생이구나 생각을 했던 기억도 .....
2004년떄도 핸플이있었나여? 순진해서 업소가 있는지 몰랏네여 ㅋㅋㅋ
혹시 대림역 심쿵 아시는분 있으신지요? 2016년쯤이였나 ㅋㅋ
아청법 생기기전엔 시골 다방도 대박이었음요....
업소명은 기억이 가물하지만 하루 의 손맛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크림 헤라
홀인원 예은이랑 샤방세련이
신정동 로미오 테리
당산 69 민경
부천 포이즌 하라
캬~~~ 그립당
핑클에 나이 먹은 누님 한 분 계셨는데....누구더라...갑자기 생각이 안납니다....ㅋㅋ
그래도 역시 국민붕녀 에덴이져
결혼했겠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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